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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빠르고 확실한 효과! 증상별로 다양한 해외 의약품 광고
2021.05.14 12:00 | HS Ad
우리나라는 다른 국가보다 약을 많이 먹는 약의 천국으로 불립니다. 2019년 보건복지부에서 발표한 의약품 연간 판매액 통계에 따르면, 2017년 국민 1인당 의약품 판매액은 486달러로 OECD 평균 380달러보다 26% 이상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약을 쉽게 접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됨에 따라 많은 제약회사에서는 독특한 의약품 광고를 선보이고 있는데요. 이에 HS애드 블로그에서는 약의 효능을 잘 표현해 낸 여러 가지 증상별 해외 의약품 광고를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경험을 전시합니다. MZ세대의 경험놀이터 '팝업스토어'
2021.05.11 12:00 | HS Ad
한 번 경험한 기억은 잊지 못할 자산이 됩니다. 요즘은 특별한 경험이 경제적 가치를 가지는 경험 경제(Experience Economy)의 시대라고 하는데요. 주 소비 계층으로 등극한 MZ(Millennials & Gen Z)세대는 내가 겪은 특별한 경험을 개인 SNS 공간에 전시하는 것을 즐기고, 이를 위해 새로운 공간 경험을 구매하고 싶어합니다.
더 많은 이의 행복을 위한 “최중”
2021.05.11 12:00 | HS Ad
한국 최초로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을 수상한 배우 윤여정님의 발언입니다. 소수를 위한 1등 혹은 최고가 아니라 더 많은 사람이 함께 행복할 수 있는 중간. 누구나 최고를 꿈꿉니다. 단어가 뜻하는 것처럼 최고는 소수를 위한 자리이고, 치열한 경쟁을 만듭니다. 그래서 가치는 더 높아집니다. 그런데 어느 날, 처음으로 ‘최중’이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70여 년을 넘게 걸어온 배우가 처음으로 들려준 이 단어는 많은 이들의 마음에 닿았습니다. 누군가는 위로가 되었다고 했고, 누군가는 멋진 생각, 명언이라고 했습니다. 최고가 되려면 모두를 경쟁자로 생각해야 하고, 모두를 이겨야 합니다. 하지만 최중을 추구한다면 내 것을 나눠주게 되고 주위를 돌아보게 됩니다. ‘나는 이 정도면 되었으니’ 나눠 가져야 한다는 생각, 내가 잘하는 능력으로 세상의 행복을 늘이겠다는 생각. 나 혼자 잘 되는 게 아니라 같이 이끌어주고 밀어주고, 제일 먼저 정상에 도착하는 게 아니라 함께 걸어도 된다는 생각.
광고 속 그 음악 #39 뛰어난 리듬과 독특한 사운드의 뮤지션, 에린 샌드버그
2021.05.11 12:00 | HS Ad
뮤지션이 되는 계기 중 하나는 ‘가족의 영향’입니다. 7~80년대를 호령한 최고의 기타리스트 故 밴 헤일런이나, 21세기 트렌드를 이끄는 빌리 아일리시는 아예 가족과 팀을 이루어 음악을 하는 뮤지션이기도 하지요. 아무래도 여러 종류의 음악을 접하며 가족의 다양한 음악적 성과를 몸으로 받아들이는 만큼 당연한 결과일까요? HS애드의 ‘광고 속 그 음악’ 39번째 이야기의 주인공은 가족의 영향으로 음악의 길에 접어든 한 뮤지션의 이야기입니다.
현실과 가상의 경계가 사라진다? 요즘 핫한 ‘메타버스’를 소개합니다!
2021.04.26 11:48 | HS Ad
    코로나19 팬데믹 속에서도 마스크를 벗고 일상을 이어가는 곳이 있습니다. 그곳은 바로, 2021년 뜨거운 감자로 떠오른 ‘메타버스’인데요. IT 산업뿐 아니라 게임, 엔터, 교육 등 모든 업계가 주목하고 있는 메타버스. 오늘 HS애드 블로그에서는 요즘 핫한 메타버스란 무엇인지, 또 메타버스를 활용한 사례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현실을
데이터 드리븐 마케팅 이야기: 마케팅에서 통계가 필요한 이유
2021.04.23 01:31 | HS Ad
  데이터 드리븐 마케팅이 화두가 되면서, 모든 의사 결정이 데이터를 기반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데이터 해석 능력의 중요성은 더욱 강조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데이터 해석의 기반이 되는 것은 바로 통계적 지식입니다. 잘 아시겠지만, 흔히들 사용하는 ‘평균’은 가장 기초적인 통계입니다. 데이터를 해석하고 유의미한 결과를 도출하기 위해, 사실 ‘평균’ 이외에도 다양한 통계적 지식이 필요한
뮤지션 ‘요조’의 청춘 에세이: 우리는 걷는다 칠순까지 가던 길을 계속 간다
2021.04.23 01:22 | HS Ad
  올해 4월 1일 만우절에는 저녁에 공연을 보러 갔다. 서울 마포구의 한 클럽, 네스트나다에서 열린 공연이었다. 타이틀은 <누군가의 칠순잔치>. 티켓을 확인하는 직원분은 곱게 한복을 입고 있었다. 알콜스왑으로 핸드폰을 닦게 하고 몸에도 소독제를 뿌려주셔서 한 바퀴를 뱅글 돌면서 보니 공연장 한쪽에 칠순잔치를 축하하는 화환이 보였다. 내 다회용 마스크를 보시곤 KF94 마스크를 주시며 이것으로 교체를 해달라고 부탁하시면서 뭔가를
광고 속 그 음악 #38 동화 같은 가사와 음색의 뮤지션, 싱어송라이터 안예은
2021.04.23 11:34 | HS Ad
 초창기 시청률과 대중의 관심을 끌기 위해 기획된 오디션 프로그램은 어느새 대한민국 음악 취향을 지배하는 것을 넘어 K-Pop 열풍을 타고 전 세계의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오늘 HS애드 공식 블로그에서 다룰 뮤지션 역시 K팝스타 출신인 뮤지션 안예은입니다. 스타성과 음악성을 모두 갖추고 자신만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는 평가를 받으며 글로벌 숏 비디오 애플리케이션 ‘틱톡’에서 ‘문어의 꿈&r
‘찐’ 통합캠페인, PUBG 배틀그라운드 글로벌 e스포츠 대회 PGI.S!
2021.04.15 05:50 | HS Ad
  배틀그라운드로 유명한 KRAFTON의 PUBG Studio에서 주최한 글로벌 e스포츠 대회인 PGI.S(PUBG Global Invitational. S)가 인천 파라다이스 호텔 내 스튜디오 파라다이스에서 개최되어 2월 5일부터 3월 28일까지 8주간 진행되었습니다. 한국/중국/북미/남미/동남아/일본/대만의 전 세계 8개 지역, 32개 팀이 참가하여 고정 상금만 350만 달러인 역대 최대 스케일로 온·오프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광고인 life-log: 공덕동 광고인의 식후 커피 시간 ? 회사 근처 카페 추천 1탄
2021.04.15 05:35 | HS Ad
  식후 커피 한 잔. 현대인에게는 끼니를 챙기는 것만큼이나 필수적인 하루 일과로 자리 잡은 듯합니다. 출근해서 업무 시작 전에 한 잔, 점심 식사 후에 커피 한 잔을 꼬박꼬박 마시곤 합니다. 공덕엔 맛집만큼이나 분위기 좋고, 풍미 좋은 카페가 많은 것 같은데요. 소개하고 싶은 곳이 많아 카페 추천 시리즈를 만들었습니다. 코로나가 하루빨리 종식되어 카페에서 도란도란 이야기할 그 날을 기원합니다.     01_스
소비자의 뇌가 직접 말하는 광고·브랜드의 비밀
  신문광고를 보고 2초 만에 구매 의향을 밝힌 사람이 40%를 넘었다. 주의를 기울이지 않아도 무의식으로 정보가 전달된다는 것.   이 책은 뇌과학으로 이러한 사실을 밝혀낸다. 소비자가 광고를 받아들이는 과정을 분명히 알게 된 것이다. 이제 기존 방식으로는 효과적인 광고 집행과 브랜드 전략 수립이 어려워 질 것이다.  저자는 광고인들에게 새로운 광고 조사 방법을 제안한다.
[Global Trend] 신시대의 마케팅 전략, Co-Creation전략 어디까지 와 있는가?
현 사회는 단순히 소비자가 제품을 구입하기만 하는 방향으로만 소비가 이루어지지 않는다. 다양한 매체의 발달로 소비자도 자신들의 아이디어를 기업과 공유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이를 한 단어로 표현한 'Co-Creation'이라는 신 마케팅 전략이며 이 글은 이에 대한 개념과 다양한 예시에 대한 칼럼이다.
H는 어디 갔지? H는 묵음이야, 바프(HBAF)
“H는 묵음이야.”   마치 영어 수업 시간을 떠올리도록 하는 키 카피가 세간에 화제다. 아몬드 브랜드 <바프(HBAF)> 광고 속에서 모델 전지현은 몇 번이고 H는 묵음이라 외친다. 뜬금없어 보이는 이 멘트는 묘하게도 매력적이다. 아몬드와 전지현, 키 카피가 자연스럽게 연결되며 광고가 끝나고도 자꾸 곱씹게 된다. “그래, H는 묵음이지!”    맛있는 견과류 + 건강한 스낵
[Picturesque] 통계로 보는 배달 음식
1인 가구 하면 1코노미, 셀프 인테리어 등 여러 가지가 떠오른다. 그중 빼놓을 수 없는 게 혼밥과 배달 음식이다. 과거에는 음식점에서 주문 받은 메뉴를 직접 배달하는 방식이 주류를 이뤘지만, 모바일 플랫폼의 발달과 기술 발전으로 인해 최근에는 배달앱을 비롯해 배달 플랫폼이 직접 음식을 만들어 배달하는 서비스까지 등장했다. 그런가 하면 편리함을 추구하는 라이프스타일로 인해 1인 가구뿐 아니라 다인 가구의 배달 음식 이용률도 점점 늘고 있다. 바야흐로 배달 음식 전성 시대다.
현실과 가상의 경계가 사라진다? 요즘 핫한 ‘메타버스’를 소개합니다!
    코로나19 팬데믹 속에서도 마스크를 벗고 일상을 이어가는 곳이 있습니다. 그곳은 바로, 2021년 뜨거운 감자로 떠오른 ‘메타버스’인데요. IT 산업뿐 아니라 게임, 엔터, 교육 등 모든 업계가 주목하고 있는 메타버스. 오늘 HS애드 블로그에서는 요즘 핫한 메타버스란 무엇인지, 또 메타버스를 활용한 사례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현실을
[Global Trend] 신시대의 마케팅 전략, Co-Creation전략 어디까지 와 있는가?
현 사회는 단순히 소비자가 제품을 구입하기만 하는 방향으로만 소비가 이루어지지 않는다. 다양한 매체의 발달로 소비자도 자신들의 아이디어를 기업과 공유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이를 한 단어로 표현한 'Co-Creation'이라는 신 마케팅 전략이며 이 글은 이에 대한 개념과 다양한 예시에 대한 칼럼이다.
[HOT CREATIVE] 감성광고에 대한 DISCOURSE
인간에 대한 애정, 따뜻한 정서가 가득 담긴 감성광고를 만들어내는 일은 광고인이 된 이후 줄곧 품어온 로망이다. 철저한 ‘이성’을 요구하는 광고주 앞에서 따뜻한 감성이 담긴 시안은 외면받는 신세지만, 나는 오늘도 최고의 감성광고를 만들어낼 그날을 기다리고 있다.
[Picturesque] 통계로 보는 배달 음식
1인 가구 하면 1코노미, 셀프 인테리어 등 여러 가지가 떠오른다. 그중 빼놓을 수 없는 게 혼밥과 배달 음식이다. 과거에는 음식점에서 주문 받은 메뉴를 직접 배달하는 방식이 주류를 이뤘지만, 모바일 플랫폼의 발달과 기술 발전으로 인해 최근에는 배달앱을 비롯해 배달 플랫폼이 직접 음식을 만들어 배달하는 서비스까지 등장했다. 그런가 하면 편리함을 추구하는 라이프스타일로 인해 1인 가구뿐 아니라 다인 가구의 배달 음식 이용률도 점점 늘고 있다. 바야흐로 배달 음식 전성 시대다.
[문화적 영감] 창조적 소수자와 잡스와 인문학
“소크라테스와 한나절 보낼 수 있다면 난 애플의 모든 기술을 내놓을 것이다.” 얼마 전 귀천(歸天)한 스티브 잡스(1955?2011)가 우리 삶의 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꾼 'IT의 제왕'에 오를 수 있었던 상상력의 원천은 인문학에 있었다.
H는 어디 갔지? H는 묵음이야, 바프(HBAF)
“H는 묵음이야.”   마치 영어 수업 시간을 떠올리도록 하는 키 카피가 세간에 화제다. 아몬드 브랜드 <바프(HBAF)> 광고 속에서 모델 전지현은 몇 번이고 H는 묵음이라 외친다. 뜬금없어 보이는 이 멘트는 묘하게도 매력적이다. 아몬드와 전지현, 키 카피가 자연스럽게 연결되며 광고가 끝나고도 자꾸 곱씹게 된다. “그래, H는 묵음이지!”    맛있는 견과류 + 건강한 스낵
[Global Trend] 신시대의 마케팅 전략, Co-Creation전략 어디까지 와 있는가?
현 사회는 단순히 소비자가 제품을 구입하기만 하는 방향으로만 소비가 이루어지지 않는다. 다양한 매체의 발달로 소비자도 자신들의 아이디어를 기업과 공유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이를 한 단어로 표현한 'Co-Creation'이라는 신 마케팅 전략이며 이 글은 이에 대한 개념과 다양한 예시에 대한 칼럼이다.
[HOT CREATIVE] 감성광고에 대한 DISCOURSE
인간에 대한 애정, 따뜻한 정서가 가득 담긴 감성광고를 만들어내는 일은 광고인이 된 이후 줄곧 품어온 로망이다. 철저한 ‘이성’을 요구하는 광고주 앞에서 따뜻한 감성이 담긴 시안은 외면받는 신세지만, 나는 오늘도 최고의 감성광고를 만들어낼 그날을 기다리고 있다.
[Picturesque] 통계로 보는 배달 음식
1인 가구 하면 1코노미, 셀프 인테리어 등 여러 가지가 떠오른다. 그중 빼놓을 수 없는 게 혼밥과 배달 음식이다. 과거에는 음식점에서 주문 받은 메뉴를 직접 배달하는 방식이 주류를 이뤘지만, 모바일 플랫폼의 발달과 기술 발전으로 인해 최근에는 배달앱을 비롯해 배달 플랫폼이 직접 음식을 만들어 배달하는 서비스까지 등장했다. 그런가 하면 편리함을 추구하는 라이프스타일로 인해 1인 가구뿐 아니라 다인 가구의 배달 음식 이용률도 점점 늘고 있다. 바야흐로 배달 음식 전성 시대다.
[문화적 영감] 창조적 소수자와 잡스와 인문학
“소크라테스와 한나절 보낼 수 있다면 난 애플의 모든 기술을 내놓을 것이다.” 얼마 전 귀천(歸天)한 스티브 잡스(1955?2011)가 우리 삶의 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꾼 'IT의 제왕'에 오를 수 있었던 상상력의 원천은 인문학에 있었다.
H는 어디 갔지? H는 묵음이야, 바프(HBAF)
“H는 묵음이야.”   마치 영어 수업 시간을 떠올리도록 하는 키 카피가 세간에 화제다. 아몬드 브랜드 <바프(HBAF)> 광고 속에서 모델 전지현은 몇 번이고 H는 묵음이라 외친다. 뜬금없어 보이는 이 멘트는 묘하게도 매력적이다. 아몬드와 전지현, 키 카피가 자연스럽게 연결되며 광고가 끝나고도 자꾸 곱씹게 된다. “그래, H는 묵음이지!”    맛있는 견과류 + 건강한 스낵
[Global Trend] 신시대의 마케팅 전략, Co-Creation전략 어디까지 와 있는가?
현 사회는 단순히 소비자가 제품을 구입하기만 하는 방향으로만 소비가 이루어지지 않는다. 다양한 매체의 발달로 소비자도 자신들의 아이디어를 기업과 공유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이를 한 단어로 표현한 'Co-Creation'이라는 신 마케팅 전략이며 이 글은 이에 대한 개념과 다양한 예시에 대한 칼럼이다.
[HOT CREATIVE] 감성광고에 대한 DISCOURSE
인간에 대한 애정, 따뜻한 정서가 가득 담긴 감성광고를 만들어내는 일은 광고인이 된 이후 줄곧 품어온 로망이다. 철저한 ‘이성’을 요구하는 광고주 앞에서 따뜻한 감성이 담긴 시안은 외면받는 신세지만, 나는 오늘도 최고의 감성광고를 만들어낼 그날을 기다리고 있다.
[Picturesque] 통계로 보는 배달 음식
1인 가구 하면 1코노미, 셀프 인테리어 등 여러 가지가 떠오른다. 그중 빼놓을 수 없는 게 혼밥과 배달 음식이다. 과거에는 음식점에서 주문 받은 메뉴를 직접 배달하는 방식이 주류를 이뤘지만, 모바일 플랫폼의 발달과 기술 발전으로 인해 최근에는 배달앱을 비롯해 배달 플랫폼이 직접 음식을 만들어 배달하는 서비스까지 등장했다. 그런가 하면 편리함을 추구하는 라이프스타일로 인해 1인 가구뿐 아니라 다인 가구의 배달 음식 이용률도 점점 늘고 있다. 바야흐로 배달 음식 전성 시대다.
[문화적 영감] 창조적 소수자와 잡스와 인문학
“소크라테스와 한나절 보낼 수 있다면 난 애플의 모든 기술을 내놓을 것이다.” 얼마 전 귀천(歸天)한 스티브 잡스(1955?2011)가 우리 삶의 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꾼 'IT의 제왕'에 오를 수 있었던 상상력의 원천은 인문학에 있었다.
H는 어디 갔지? H는 묵음이야, 바프(HBAF)
“H는 묵음이야.”   마치 영어 수업 시간을 떠올리도록 하는 키 카피가 세간에 화제다. 아몬드 브랜드 <바프(HBAF)> 광고 속에서 모델 전지현은 몇 번이고 H는 묵음이라 외친다. 뜬금없어 보이는 이 멘트는 묘하게도 매력적이다. 아몬드와 전지현, 키 카피가 자연스럽게 연결되며 광고가 끝나고도 자꾸 곱씹게 된다. “그래, H는 묵음이지!”    맛있는 견과류 + 건강한 스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