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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렬 조건 > 발행처 : 등록기준 : 정렬 :
광고 속 그 음악 #35 팝과 록 등 다양한 음악을 날개로 날아오르는 밴드 맥거핀
2021.01.25 12:00 | HS Ad
영화 ‘미션 임파서블 3’에서 주역과 악역은 ‘토끼 발(Rabbit’s Foot)’을 차지하려 달립니다. 하지만 관객들은 영화 내내 토끼 발이 어떻게 생겼고 그것이 도대체 무엇인지 전혀 알 수 없습니다.
데이터가 말해주는 컨버터블 노트북 시장
2021.01.22 12:00 | HS Ad
‘컨버터블 노트북’이라고 들어보셨나요? 다소 생소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아래 노트북 사진을 보면 한 번쯤은 접했거나 현재 사용하고 계시는 노트북일지도 모릅니다. 컨버터블 노트북(Convertible Notebook)은 화면이 360도 회전하는 노트북으로, 태블릿과 노트북의 두 기능을 동시에 구현하기 때문에 보다 확장성이 강화된 노트북입니다.
푸르른 바다가 그리운 당신을 심해로 데려가 줄 광고
2021.01.18 01:58 | HS Ad
코로나19가 유행한 지 어언 1년. 해외여행은 물론이고 국내 여행도 조심스럽습니다. 답답한 마음에 가까운 바다라도 보러 가고 싶지만, 그 또한 마음처럼 쉽지는 않습니다.
흐르는 강물처럼
2021.01.15 12:00 | HS Ad
지나간 시간은 누구에게나 진한 감정을 갖게 합니다. 지나온 시간이 긴 사람일수록 겪게 되는 감정은 더욱 깊어지죠. 우리는 다 함께 2020년이란 시간을 보냈습니다.
‘흡연자의 금연’에서 ‘청소년의 흡연예방’으로! 금연의 기준을 바꾼 HS애드 2020년 금연캠페인
2021.01.15 12:00 | HS Ad
2020년 금연캠페인은 핵심 타깃에서 소구 방법까지 많은 것이 달라진 한 해였습니다. 먼저 ‘흡연자’를 대상으로 금연을 유도했던 지난 방식과 달리 ‘청소년’을 핵심 타깃으로 ‘흡연예방’을 유도했습니다.
이건 꼭 봐야 해! 화제의 인기 네이버 웹툰이 드라마로 재탄생했다?
2021.01.14 12:00 | HS Ad
작년 한 해는 웹툰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가 특히 인기를 끌었습니다. 한국만화영상진흥원에 따르면 2020년 기사로 언급된 웹툰 원작 드라마만 해도 총 34편에 달한다고 하는데요. 이처럼 웹툰은 단순히 웹툰 플랫폼에만 그치지 않고 다양한 콘텐츠로 재탄생하며 K-콘텐츠 산업의 주류로 떠올랐습니다.
2020년, HS애드가 가장 돋보였다! 2020년 ‘올해의 광고회사’ 선정
2021.01.08 12:00 | HS Ad
‘Agency of the Year’ 2019년에 이어 2년 연속 선정. LG계열 광고회사 HS애드(대표이사 : 정성수)가 서울영상광고제에서 2020년 가장 뛰어난 광고 크리에이티브를 선보인 광고회사에 수여하는 2020년 ‘올해의 광고회사’(Agency of the Year)로 선정됐습니다.
담배는 노답, 나는 노담! 청소년 흡연예방 캠페인 후기
2021.01.04 12:00 | HS Ad
“2020년, 올해의 금연캠페인” ‘담배는 노답! 나는 노담!’ 올해 이 슬로건을 한 번쯤 들어보셨을 텐데요. 그 동안의 무섭고 공포스러운 장면이 아닌, 각자의 개성과 매력을 지닌 청소년 3명이 ‘청소년 흡연 예방’ 캠페인을 시작합니다.
즐기는 자가 일류 나 혼자 잘! 먹는 ‘홀로 만찬’
2021.01.04 12:00 | HS Ad
올해 인공지능 AI스피커가 가장 많이 들은 말로 “또 혼밥했어”가 상위권을 차지했다고 합니다. 그만큼 혼밥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는 의미일 것 같은데요. 여러분은 혼밥, 어디까지 해보셨나요? 여기 재미있는 레벨 테스트를 가져와 봤습니다.
세상 모든 SBI의 이야기, ‘SBI가 SBI를 찾습니다’ 캠페인 스토리
2021.01.04 12:00 | HS Ad
제 이름은 신병재입니다. 유병재라는 인물이 알려지기 전까지만 해도 한 번에 기억하기에 썩 유리하진 않은 이름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제 이름을 각인시키기 위해서 이런 방법을 사용하곤 했었죠. “처음 뵙겠습니다. 저는 신병재입니다. 제 이름을 거꾸로 해보시면 기억이 잘 날 거예요~”
[Global Trend] 신시대의 마케팅 전략, Co-Creation전략 어디까지 와 있는가?
현 사회는 단순히 소비자가 제품을 구입하기만 하는 방향으로만 소비가 이루어지지 않는다. 다양한 매체의 발달로 소비자도 자신들의 아이디어를 기업과 공유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이를 한 단어로 표현한 'Co-Creation'이라는 신 마케팅 전략이며 이 글은 이에 대한 개념과 다양한 예시에 대한 칼럼이다.
[Brand Marketing] 65세 '미원'의 청춘 도전기
얼마전 ‘유퀴즈온더블럭’이라는 TV 프로그램에서 ‘세대 특집’으로 토크를 풀어간 적이 있었죠. Z세대, Y세대, X세대, 386세대로 이어지다 ‘산업화세대’를 이야기할 때 세트장을 유심히 보셨다면, 뒷벽 공중전화 박스에 붙어있던 ‘미원’ 로고를 발견하신 분이 계실 겁니다.
[Column] 기업들의 스포츠 빅 이벤트 활용 전략
2014년은 스포츠 빅 이벤트의 해 2014년은 매 4년마다 돌아오는 스포츠 빅 이벤트의 해로, 올 한 해 동안 동계올림픽, 피파월드컵, 아시안게임이 개최된다.1) 국제무대에서 한국 국가대표 선수들의 뛰어난 활약이 계속됨에 따라 국민들의 스포츠 빅 이벤트에 대한 관심도 매우 높아졌다. 지난 소치 올림픽에서도 국민의 67%가 소치올림픽이 있어 생활이 더 즐거웠다고 응답했으며,2) 김연아, 이상화, 박태환, 양학선, 심석희 등 스포츠 스타들의 인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여가활동 트렌드
‘포스트 코로나’는 ‘포스트(Post, 이후)’와 ‘코로나19’의 합성어로, 코로나19 극복 이후 다가올 새로운 시대 · 상황을 이르는 말입니다. 코로나19로 많은 사람들이 대면 접촉을 기피하게 되면서 재택근무, 원격교육, 비대면 소비 등 사회 전반적으로 큰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데요. 근무나 학업 형태뿐 아니라 PC방 ? 헬스장 등의 방문 제한으로 취미 ? 여행 ? 관광 등의 여가 활동 소비에도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2020년, HS애드가 가장 돋보였다! 2020년 ‘올해의 광고회사’ 선정
‘Agency of the Year’ 2019년에 이어 2년 연속 선정. LG계열 광고회사 HS애드(대표이사 : 정성수)가 서울영상광고제에서 2020년 가장 뛰어난 광고 크리에이티브를 선보인 광고회사에 수여하는 2020년 ‘올해의 광고회사’(Agency of the Year)로 선정됐습니다.
코로나 팬데믹 시대를 시작한 2020년 광고계를 돌아보며 ...
벌써 올해 한 달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코로나 덕분(?)에 한 것도 없이 시간만 후딱 지나간듯한 느낌이 듭니다. 올해의 광고계를 휩쓴 키워드를 뽑아 본다고 한다면 어떤 게 있을까요? 김광석: 언택트(Untact)가 아닐까요? 아무래도 코로나로 인해 가장 포괄적으로 대두 되었던 단어이니까요.
[Global Creative] 2020년 슈퍼볼 광고로 시대읽기
지난 2월 2일 미국 플로리다에서 열렸던 제54회 슈퍼볼. 매년 NFL의 챔피언을 가리는 마지막 경기이자 미국에서 가장 사랑받는 이벤트로 손꼽히는 슈퍼볼은 경기 결과뿐만 아니라 각 쿼터 사이 진행되는 광고에도 사람들의 관심이 집중됩니다.
[Insight] 2020년에 일어난 미디어 이용 변화, 그리고 2021년 뉴노멀 시대, 미디어 이용 전망
2020년은 코로나 팬데믹이라는 전 세계적 위기 속 한 치 앞도 예상할 수 없는 변화의 연속이었다. 시시각각 변화하는 코로나 바이러스의 움직임은 산업 전반에 영향을 미쳤고, 우리의 생활방식을 순식간에 바꿔 놓았다.
[Global Trend] 신시대의 마케팅 전략, Co-Creation전략 어디까지 와 있는가?
현 사회는 단순히 소비자가 제품을 구입하기만 하는 방향으로만 소비가 이루어지지 않는다. 다양한 매체의 발달로 소비자도 자신들의 아이디어를 기업과 공유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이를 한 단어로 표현한 'Co-Creation'이라는 신 마케팅 전략이며 이 글은 이에 대한 개념과 다양한 예시에 대한 칼럼이다.
[Interview1] 광고회사에서 햄버거를 판다고? 오래와새·폴트버거
도산공원 근처에 ‘폴트(FAULT)버거’라는 핫한 햄버거집이 생겼는데 광고회사에서 하는 거래! 소문을 듣고 궁금해졌다. 광고회사가 왜 햄버거 가게를 냈을까? 오래와새 윤성호 대표를 만나기까지는 생각보다 어려웠다.
코로나 팬데믹 시대를 시작한 2020년 광고계를 돌아보며 ...
벌써 올해 한 달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코로나 덕분(?)에 한 것도 없이 시간만 후딱 지나간듯한 느낌이 듭니다. 올해의 광고계를 휩쓴 키워드를 뽑아 본다고 한다면 어떤 게 있을까요? 김광석: 언택트(Untact)가 아닐까요? 아무래도 코로나로 인해 가장 포괄적으로 대두 되었던 단어이니까요.
[Global Creative] 2020년 슈퍼볼 광고로 시대읽기
지난 2월 2일 미국 플로리다에서 열렸던 제54회 슈퍼볼. 매년 NFL의 챔피언을 가리는 마지막 경기이자 미국에서 가장 사랑받는 이벤트로 손꼽히는 슈퍼볼은 경기 결과뿐만 아니라 각 쿼터 사이 진행되는 광고에도 사람들의 관심이 집중됩니다.
[Insight] 2020년에 일어난 미디어 이용 변화, 그리고 2021년 뉴노멀 시대, 미디어 이용 전망
2020년은 코로나 팬데믹이라는 전 세계적 위기 속 한 치 앞도 예상할 수 없는 변화의 연속이었다. 시시각각 변화하는 코로나 바이러스의 움직임은 산업 전반에 영향을 미쳤고, 우리의 생활방식을 순식간에 바꿔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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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사회는 단순히 소비자가 제품을 구입하기만 하는 방향으로만 소비가 이루어지지 않는다. 다양한 매체의 발달로 소비자도 자신들의 아이디어를 기업과 공유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이를 한 단어로 표현한 'Co-Creation'이라는 신 마케팅 전략이며 이 글은 이에 대한 개념과 다양한 예시에 대한 칼럼이다.
[Interview1] 광고회사에서 햄버거를 판다고? 오래와새·폴트버거
도산공원 근처에 ‘폴트(FAULT)버거’라는 핫한 햄버거집이 생겼는데 광고회사에서 하는 거래! 소문을 듣고 궁금해졌다. 광고회사가 왜 햄버거 가게를 냈을까? 오래와새 윤성호 대표를 만나기까지는 생각보다 어려웠다.
코로나 팬데믹 시대를 시작한 2020년 광고계를 돌아보며 ...
벌써 올해 한 달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코로나 덕분(?)에 한 것도 없이 시간만 후딱 지나간듯한 느낌이 듭니다. 올해의 광고계를 휩쓴 키워드를 뽑아 본다고 한다면 어떤 게 있을까요? 김광석: 언택트(Untact)가 아닐까요? 아무래도 코로나로 인해 가장 포괄적으로 대두 되었던 단어이니까요.
[Global Creative] 2020년 슈퍼볼 광고로 시대읽기
지난 2월 2일 미국 플로리다에서 열렸던 제54회 슈퍼볼. 매년 NFL의 챔피언을 가리는 마지막 경기이자 미국에서 가장 사랑받는 이벤트로 손꼽히는 슈퍼볼은 경기 결과뿐만 아니라 각 쿼터 사이 진행되는 광고에도 사람들의 관심이 집중됩니다.
[Insight] 2020년에 일어난 미디어 이용 변화, 그리고 2021년 뉴노멀 시대, 미디어 이용 전망
2020년은 코로나 팬데믹이라는 전 세계적 위기 속 한 치 앞도 예상할 수 없는 변화의 연속이었다. 시시각각 변화하는 코로나 바이러스의 움직임은 산업 전반에 영향을 미쳤고, 우리의 생활방식을 순식간에 바꿔 놓았다.
[Global Trend] 신시대의 마케팅 전략, Co-Creation전략 어디까지 와 있는가?
현 사회는 단순히 소비자가 제품을 구입하기만 하는 방향으로만 소비가 이루어지지 않는다. 다양한 매체의 발달로 소비자도 자신들의 아이디어를 기업과 공유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이를 한 단어로 표현한 'Co-Creation'이라는 신 마케팅 전략이며 이 글은 이에 대한 개념과 다양한 예시에 대한 칼럼이다.
[Interview1] 광고회사에서 햄버거를 판다고? 오래와새·폴트버거
도산공원 근처에 ‘폴트(FAULT)버거’라는 핫한 햄버거집이 생겼는데 광고회사에서 하는 거래! 소문을 듣고 궁금해졌다. 광고회사가 왜 햄버거 가게를 냈을까? 오래와새 윤성호 대표를 만나기까지는 생각보다 어려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