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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알고리즘의 뉴스 배열 더 신뢰한다 70%
2020.01.08 12:00 | KAA저널
한국언론진흥재단 미디어센터가 발표한 "포털 등의 알고리즘 배열 전환 이후 모바일 뉴스 이용행태"에 따르면 언론인이나 편집자 등 전문적인 사람에 의한 뉴스 배열보다는 인공지능 알고리즘의 기사 배열을 더 신뢰한다는 응답이 70%로 조사됐다. 네이버, 다음, 구글, 유튜브 등 주요 플랫폼들은 이용자의 뉴스 이용 데이터를 인공지능 알고리즘에 따라 자동으로 수집해 맞춤형 뉴스를 추천해주는 뉴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0년 광고예산, "온라인 동영상 늘리고, 신문 줄이겠다"
2020.01.08 12:00 | KAA저널
올해에 이어 2020년도에도 글로벌 마케팅 시장에서'온라인 동영상 광고'가 지속적으로 각광받을 걷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이러한 온라인 광고시장 선호 양상에도 불구하고 디지털 마케팅 성과 측정은 여전히 난관인 과제로 드러났다. 전체 응답자의 76%가 관리하는 브랜드가 미디어 채널 전반에 걸쳐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는지 종합적으로 평가하기 어렵다는데 동의했다
'웨이브' 'JV' 출범에 디즈니, 애플까지 OTT시장 경쟁 치열
2020.01.08 12:00 | KAA저널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시장 경쟁이 점점 치열해지고 있다. 넷플릭스를 시작으로 본격화된 OTT시장에 오는 11월부터 글로벌 콘텐츠사인 디즈니와 애플이 뛰어들면서 극한의 생존경쟁을 예고 하고있다.
[Media Insight] Digital Transformation, 온오프 경계를 넘는 DOOH 미디어 공간 콘텐츠 전략
2019.07.08 12:00 | 광고계동향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 시대, 바야흐로 OOH 미디어 시장에서는 4차 산업혁명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과 함께 각광받는 여러 가지 신기술과 상용화된 5G 서비스 등의 최첨단 통신 서비스를 활용하여 디지털 사이니지를 넘어 스마트 사이니지(Smart Signage)의 시대로 향하고 있다. 저성장과 미래에 대한 불안을 이유로 광고 미디어 시장이 매우 보수적인 상반기를 보내고 있지만 늘 새로운 것을 갈망하는 현업 마케터들의 기획 노트에는 발전된 다양한 ICT 기술과 타깃오디언스의 변화된 라이프 스타일, 그리고 그들이모여 있는 주요 공간과 미디어에 대한 복잡한 숙제들이 가득한 시점이다.
[Media Insight] 디지털 시대, 레거시 미디어의 고민과 전략
2019.04.09 12:00 | 광고계동향
디지털, 그리고 디지털, 그럼에도 불구하고 디지털. 2019년 각 언론사 대표들이 내놓은 신년사를 한 문장으로 축약한다면, 이렇게 뽑아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디지털 영역이 전통 언론사들 사이에서 단순한 미래가치를 넘어, 생존과 연결되는 화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의미로 풀이 됩니다. 그 기저에는 이른바 뉴미디어로 불리는 새로운 형태의 채널들의 출현, 그리고 이 채널들에 날개를 달아주고 있는 새로운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등)들의 급격한 성장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Media Insight 1] 2018년 방송광고 리뷰 및 2019년 전망 ‘Contents and More Contents’
2018.12.14 12:00 | 광고계동향
미디어 플래너로 꽤나 긴 시간을 근무한 어느 해부터, 연말이 가까워지면 몇 가지 피하고 싶은 질문들을 받게 된다. 미디어 전문가의 시각에서 ‘올해 총 광고시장이 어느 정도 성장할 것인지? 내년 광고시장은 어떻게 전망하는지?’와 같은 광고계 동향에 관한 질문들이다. 사실 11월쯤이면 각 매체사들의 내부 매출 자료나 미디어렙사들의 매체별 동향 보고서를 통해 그 해 방송광고를 포함한 전체 광고시장을 대략 예측할 수 있지만 비공식적으로 확보한 내부 자료이기도 하고, 매체사 입장에서는 매우 민감한 숫자이기 때문에 필자가 기고문과 같은 공개적인 지면에서 명기하는 것은 조심스러운 일이다. 그래서 가능하면 우회적으로 표현하는 노하우가 필요하다.
[Media Insight 2] Smart Media의 진화
2018.12.14 12:00 | 광고계동향
인류 최초의 광고는 고대 그리스로부터 시작된다. 길을 안내해 주고 음식점과 상점을 알리기 위해 옥외간판이 생겨났고 지금은 최첨단의 디지털 기술과 결합해 미래 미디어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우리는 “디지털미디어” 시대를 넘어 “스마트미디어”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스마트미디어는 온라인 네트워크 기반의 스마트 기기를 이용해 서비스 사업자와 이용자 간 또는 이용자들 간 상호작용이 가능하며 서비스 이용에서 시·공간적 제약이 없는 융합형 서비스를 가능하게 하는 미디어를 말한다. 앞으로 인공지능을 포함한 다양한 ICT(Information and Communications Technologies) 기술, 아트적 개념의 콘텐츠가 대형의 디지털미디어와 결합하여 우리 일상생활을 변화 시킬 것이다.
[Media Insight 2] 옥외광고 ‘특정광고물’을 아십니까?
2018.10.12 02:49 | 광고계동향
최근 옥외광고물법 시행령에 특정광고물이라는 새로운 분류가 신설되었다. 현 기술 수준을 전제로 한 분류체계 이외에 새로운 기술&미디어를 통한 광고매체를 신속하게 도입하기 위해 현 정부가 권장하는 네거티브 규제 방식을 적용한 첫 사례이다. 이를 통해서 신규 광고매체의 도입뿐만 아니라 현 정부의 산업정책에 어떠한 효용가치가 있는지 소개하고자 한다.
[Media Insight 1] TV, 타기팅을 넘어선 도달 그것이 바로 매체의 힘!
2018.10.12 02:13 | 광고계동향
광고와 마케팅은 창의적인 사고를 기반한 일련의 정교한 프로세스이다. 이 점에 있어서 마케팅은 전혀 다른 분야로 여겨지는 건축과도 유사점이 있다. 호주 시드니의 오페라 하우스나 인도의 타지마할은 그 창의적인 결과물의 위 용 앞에 아직도 전 세계인의 감탄을 자아낸다. 그런데 제아무리 독창적인 건축물이라 할지라도 기본적인 물리 법 칙의 틀을 한 치도 벗어나지 않는다. 거센 바람에 무너지지 않으려면 중력의 법칙을 거스를 순
[Media Insight 2] 현재 디지털 미디어 플랫폼이 직면한 이슈에 대하여
2018.08.17 02:40 | 광고계동향
이슈 하나, 보호받지 못한 5천 만 명의 페이스북 사용자 정보 얼마 전 디지털 업계를 떠들썩하게 했던 캠브리지 애널리카(Cambridge Analytica; CA) 스캔들을 기억할 것이다. 페이스북이 2016년 미국 대선 당시 5천만 명의 개인 정보 유출을 방조하였고, 유출된 정보는 도널드
[AD Insight]OTT시대, 방송광고의 과제
OTT1)시대 가 본격적으로 도래하고 있다. 넷플릭스의 급격한 성장이 그 시작을 알렸고, 그 대항마로 출범한 국내 토종 OTT ‘웨이브’도 빠르게 자리를 잡아 가고 있다. 여기에 CJE&M과 JTBC의 연합 OTT ‘Tving’과 막강한 콘텐츠파워를 가진 ‘디즈니플러스’가 내년 1/4분기에 출범할 예정이다. OTT사업자들은 가입자 유치를 위한 치열한 경쟁을 펼쳐 나갈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따라 OTT시장은 빠르게 확대되고 콘텐츠 유통시장도 재편될 것으로 보인다. 
[BRAND REPORT] 소비자와 교감하는브랜드 아이덴티티 디자인
‘모든 인식은 눈에서 시작된다’고 아리스토텔레스가 말한 것처럼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기업이 소비자에게 브랜드를 인식 시키기 위한 시작이라고 할 수 있다. 오늘날 기업들은 복잡한 경쟁 상황에 직면해 있으며, 그 경쟁 상황의 돌파구로 브랜드 개발이 중요한 화두가 된 지 이미 오래이다. 이제 기업들은 브랜드 또는 기업을 알리는 것에서 더 나아가 소비자와 정서적으로 교감하길 원하고 있으며,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무형의 개념인 브랜드를
[Research] 2018 광고회사 현황조사
2018 광고회사 현황조사 글·정리 편집부 한국광고총연합회는 지난 2월 21일부터 3월 9일까지 ‘광고회사 현황조사’를 실시했다. 국내 주요 광고회사들의 취급액과 인원현황 등을 파악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는 ‘광고회사 현황조사’는 국내 광고회사를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그 결과 총 77개사가 조사에 응답했다. 총 77개 광고회사가 응답한 2017년 총 취급액은 15조 2,098억 원
[Media Insight]옥외 광고 공간 콘텐츠 활용의 가능성과 중요성
최근 광고 매체 시장은 치열한 경쟁과 다소간 정체가 감지되는 어렵고 힘든 불확실성의 상황이다. 그러나 기업의 업종별 마케팅 방향이나 캠페인 매체 선택 패턴들은 이전과 비교해볼 때 확실하게 변화(Transformation)와 혁신(Innovation)이 일어나고 있음이 체감되고 있다.
Absinthe(압생트), 마주(魔酒)에 얽힌 오해와 진실
'압생트(Absinthe)’는 19세기부터 20세기 초엽까지 프랑스에서 유행했던 술이다. 영롱한 에메랄드 빛 녹색이 특징적인 이 술은 ‘녹색 요정’이라는 별칭으로 불리기도 했는데, 단순히 그 빛깔 때문만은 아니었다. 이 술을 마시면 녹색 요정 즉 ‘헛것이 보이는’ 환각체험을 한다는 믿음 때문이기도 했다. 프랑스의 알제리 지배가 무르익어가던 1840년대, 프랑스 정부는 자국의 파견부대를 말라리아와 이질로부터 지키기 위해 ‘약술’ 압생트를 치료예방약으로 배급했다.
[Global Creative]광고도 치유가 될 수 있을까?
Digital에는 순기능이 많지만 역기능도 있다는 사실을 부인하기 어려운 현실입니다. 커뮤니케이션의 기회는 많아졌지만 사람 간의 속 깊은 대화를 나눌 시간은 점점 줄어들고 있고, 타인들의 삶을 쉽게 들여다 볼 수 있게 됐지만 오히려 상대적 박탈감과 우울감에 노출되는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 더군다나 Digital의 익명성으로 인해 무책임한 악플에 시달려 안타까운 선택까지 하게 되는 슬픈 일들도 제법 마주하게 되는 요즘이기 때문입니다.     
미디어 광고 시장과 2020년 트렌드 전망
글로벌 광고 업체 평가 기관인 WARC의 발표에 의하면 2020년 전 세계 광고비는 2019년보다 6% 증가한 6,560억 달러(한화 약 768조 448억 원)로 예상된다. 전 세계적인 경기 침체 속에서도 성장을 점치는 이유는 디지털 기반 광고의 꾸준한 상승세 때문이다. 이러한 광고비 추세는 국내도 다르지 않다. 2019년 광고 시장 분석과 함께 올해 광고 시장의 트렌드를 짚어본다.
[BRAND REPORT] 소비자와 교감하는브랜드 아이덴티티 디자인
‘모든 인식은 눈에서 시작된다’고 아리스토텔레스가 말한 것처럼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기업이 소비자에게 브랜드를 인식 시키기 위한 시작이라고 할 수 있다. 오늘날 기업들은 복잡한 경쟁 상황에 직면해 있으며, 그 경쟁 상황의 돌파구로 브랜드 개발이 중요한 화두가 된 지 이미 오래이다. 이제 기업들은 브랜드 또는 기업을 알리는 것에서 더 나아가 소비자와 정서적으로 교감하길 원하고 있으며,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무형의 개념인 브랜드를
Absinthe(압생트), 마주(魔酒)에 얽힌 오해와 진실
'압생트(Absinthe)’는 19세기부터 20세기 초엽까지 프랑스에서 유행했던 술이다. 영롱한 에메랄드 빛 녹색이 특징적인 이 술은 ‘녹색 요정’이라는 별칭으로 불리기도 했는데, 단순히 그 빛깔 때문만은 아니었다. 이 술을 마시면 녹색 요정 즉 ‘헛것이 보이는’ 환각체험을 한다는 믿음 때문이기도 했다. 프랑스의 알제리 지배가 무르익어가던 1840년대, 프랑스 정부는 자국의 파견부대를 말라리아와 이질로부터 지키기 위해 ‘약술’ 압생트를 치료예방약으로 배급했다.
디지털 마케팅에 대해 다시 생각하다
디지털 마케팅은 정형화·표준화하기 어렵다. 그래서 몇 개의 키워드로 2020년을 예측한다는 것은 너무나도 쉽지 않은 일이다. AI 기술, VR 경험, 음성 인식, AD tech 등 수많은 방법론도 중요하지만, 결국 디지털 마케팅의 목적은 브랜드가 소비자와 밀도 있는 관계를 형성하는 것이다.
[Global Creative]광고도 치유가 될 수 있을까?
Digital에는 순기능이 많지만 역기능도 있다는 사실을 부인하기 어려운 현실입니다. 커뮤니케이션의 기회는 많아졌지만 사람 간의 속 깊은 대화를 나눌 시간은 점점 줄어들고 있고, 타인들의 삶을 쉽게 들여다 볼 수 있게 됐지만 오히려 상대적 박탈감과 우울감에 노출되는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 더군다나 Digital의 익명성으로 인해 무책임한 악플에 시달려 안타까운 선택까지 하게 되는 슬픈 일들도 제법 마주하게 되는 요즘이기 때문입니다.     
미디어 광고 시장과 2020년 트렌드 전망
글로벌 광고 업체 평가 기관인 WARC의 발표에 의하면 2020년 전 세계 광고비는 2019년보다 6% 증가한 6,560억 달러(한화 약 768조 448억 원)로 예상된다. 전 세계적인 경기 침체 속에서도 성장을 점치는 이유는 디지털 기반 광고의 꾸준한 상승세 때문이다. 이러한 광고비 추세는 국내도 다르지 않다. 2019년 광고 시장 분석과 함께 올해 광고 시장의 트렌드를 짚어본다.
[BRAND REPORT] 소비자와 교감하는브랜드 아이덴티티 디자인
‘모든 인식은 눈에서 시작된다’고 아리스토텔레스가 말한 것처럼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기업이 소비자에게 브랜드를 인식 시키기 위한 시작이라고 할 수 있다. 오늘날 기업들은 복잡한 경쟁 상황에 직면해 있으며, 그 경쟁 상황의 돌파구로 브랜드 개발이 중요한 화두가 된 지 이미 오래이다. 이제 기업들은 브랜드 또는 기업을 알리는 것에서 더 나아가 소비자와 정서적으로 교감하길 원하고 있으며,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무형의 개념인 브랜드를
Absinthe(압생트), 마주(魔酒)에 얽힌 오해와 진실
'압생트(Absinthe)’는 19세기부터 20세기 초엽까지 프랑스에서 유행했던 술이다. 영롱한 에메랄드 빛 녹색이 특징적인 이 술은 ‘녹색 요정’이라는 별칭으로 불리기도 했는데, 단순히 그 빛깔 때문만은 아니었다. 이 술을 마시면 녹색 요정 즉 ‘헛것이 보이는’ 환각체험을 한다는 믿음 때문이기도 했다. 프랑스의 알제리 지배가 무르익어가던 1840년대, 프랑스 정부는 자국의 파견부대를 말라리아와 이질로부터 지키기 위해 ‘약술’ 압생트를 치료예방약으로 배급했다.
디지털 마케팅에 대해 다시 생각하다
디지털 마케팅은 정형화·표준화하기 어렵다. 그래서 몇 개의 키워드로 2020년을 예측한다는 것은 너무나도 쉽지 않은 일이다. AI 기술, VR 경험, 음성 인식, AD tech 등 수많은 방법론도 중요하지만, 결국 디지털 마케팅의 목적은 브랜드가 소비자와 밀도 있는 관계를 형성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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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에는 순기능이 많지만 역기능도 있다는 사실을 부인하기 어려운 현실입니다. 커뮤니케이션의 기회는 많아졌지만 사람 간의 속 깊은 대화를 나눌 시간은 점점 줄어들고 있고, 타인들의 삶을 쉽게 들여다 볼 수 있게 됐지만 오히려 상대적 박탈감과 우울감에 노출되는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 더군다나 Digital의 익명성으로 인해 무책임한 악플에 시달려 안타까운 선택까지 하게 되는 슬픈 일들도 제법 마주하게 되는 요즘이기 때문입니다.     
미디어 광고 시장과 2020년 트렌드 전망
글로벌 광고 업체 평가 기관인 WARC의 발표에 의하면 2020년 전 세계 광고비는 2019년보다 6% 증가한 6,560억 달러(한화 약 768조 448억 원)로 예상된다. 전 세계적인 경기 침체 속에서도 성장을 점치는 이유는 디지털 기반 광고의 꾸준한 상승세 때문이다. 이러한 광고비 추세는 국내도 다르지 않다. 2019년 광고 시장 분석과 함께 올해 광고 시장의 트렌드를 짚어본다.
[BRAND REPORT] 소비자와 교감하는브랜드 아이덴티티 디자인
‘모든 인식은 눈에서 시작된다’고 아리스토텔레스가 말한 것처럼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기업이 소비자에게 브랜드를 인식 시키기 위한 시작이라고 할 수 있다. 오늘날 기업들은 복잡한 경쟁 상황에 직면해 있으며, 그 경쟁 상황의 돌파구로 브랜드 개발이 중요한 화두가 된 지 이미 오래이다. 이제 기업들은 브랜드 또는 기업을 알리는 것에서 더 나아가 소비자와 정서적으로 교감하길 원하고 있으며,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무형의 개념인 브랜드를
Absinthe(압생트), 마주(魔酒)에 얽힌 오해와 진실
'압생트(Absinthe)’는 19세기부터 20세기 초엽까지 프랑스에서 유행했던 술이다. 영롱한 에메랄드 빛 녹색이 특징적인 이 술은 ‘녹색 요정’이라는 별칭으로 불리기도 했는데, 단순히 그 빛깔 때문만은 아니었다. 이 술을 마시면 녹색 요정 즉 ‘헛것이 보이는’ 환각체험을 한다는 믿음 때문이기도 했다. 프랑스의 알제리 지배가 무르익어가던 1840년대, 프랑스 정부는 자국의 파견부대를 말라리아와 이질로부터 지키기 위해 ‘약술’ 압생트를 치료예방약으로 배급했다.
디지털 마케팅에 대해 다시 생각하다
디지털 마케팅은 정형화·표준화하기 어렵다. 그래서 몇 개의 키워드로 2020년을 예측한다는 것은 너무나도 쉽지 않은 일이다. AI 기술, VR 경험, 음성 인식, AD tech 등 수많은 방법론도 중요하지만, 결국 디지털 마케팅의 목적은 브랜드가 소비자와 밀도 있는 관계를 형성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