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발행처별
전체
광고계동향
KAA저널
한국광고업협회보
신문광고저널
대홍 커뮤니케이션즈
CHEIL WORLDWIDE
HS Ad
오리콤 브랜드 저널
소비자
광고정보센터
선전회의
the AD
SK플래닛 M&C부문
메조미디어
INNOCEAN Worldwide
펜타브리드
한국옥외광고센터
등록기간별
전체
최근 1주일
최근 3주일
최근 1개월
최근 3개월
최근 1년
최근 2년
정렬조건
최신순
조회순
정렬 조건 > 발행처 : 등록기준 : 정렬 :
익숙함 속에서 낯섦을 찾아, 1인 피자의 용기
2022.03.15 09:29 | 오리콤 브랜드 저널
우리는 대부분 익숙함에 익숙하다. 그래서 익숙함을 낯설게 바라보는 것에는 큰 용기가 필요하다. 익숙함 가운데 낯섦을 찾아내고 이를 또다른 익숙함으로 발전시키는 것을 우리는 소위 ‘혁신(innovation)’이라고 부르고 있는지 모르겠다.
[2021] 풍요로운 추석 보내길 기원합니다.
2021.10.01 12:00 | 펜타브리드
  중추가절 음력 팔월 보름의 좋은 날     다 같이 모일 수는 없어도 마음을 모아 진심을 전합니다.     펜타브리드와 함께해 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리며 모두 풍요롭고 행복한 추석 보내세요!     PENTABREED X PENTACROSS  
귀깔나는 윌라 오디오북의 매력을 기깔나게 전하다
2021.07.27 12:00 | CHEIL WORLDWIDE
 제일기획 고대영 프로(The SOUTH 1팀)     2020년, 헤드셋 낀 김혜수 언니의 도발적인 독서 충고를 기억하는가? 음악처럼, 영화처럼 생생한 오디오북이라면 시간 없어서 독서를 못 한다는 핑계는 더 이상 통하지 않는다는 김혜수의 ‘뼈를 때리는’ 충고! 대중에게 윌라 오디오북의 존재감을 각인시켰던 론칭 캠페인이었다.   그리고 새로운 파트너 제일기획을 만난 2021년, 광고주는
펜데믹에도 봄길처럼 누군가의 길이 되어주고 있는 모든 분들에게
2021.04.23 12:00 | 오리콤 브랜드 저널
  너무도 낯선 공포에 모두가 두려운 시간이었다. 한번도 경험하지 못했던 이 생소한 질병은 서로가 서로를 의심하게 만들었고, 누군가는 누군가를 비난하게 만들었다. 그렇게 2020년의 시작과 함께 코로나19는 우리 삶에 들어왔고 우리는 여전히 그 보이지 않는 공포와 힘겨운 싸움을 하고 있는 중이다. 그나마 지금은 그 정체 모를 두려움 또한 일상 생활의 한 부분이 되면서 조금이라도 여유를 가지고 일상을 꾸역꾸역 끌고 나아가고 있는 우리가 참으로
광고학계 교수 스페셜 칼럼 #5: 소비자와 인공지능(AI)의 상호작용
2020.11.25 12:00 | HS Ad
“인공지능(Artificial Intelligence)” 2016년 다보스포럼에서는 4차 산업혁명과 관련된 백서를 발표하였다. ‘자동화와 연결성의 극단’이라는 논제로 4차 산업혁명의 의의와 영향을 설명하면서, 그간의 산업혁명 기술과 동력원의 발전으로 인한 자동화(automation)와 연결성(connectivity)의 발전과정을 축약하였다.
광고학계 교수 스페셜 칼럼 #2: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광고계 변화
2020.05.14 12:00 | HS Ad
코로나19 이후 우리 사회는 많은 경제적?사회적 변화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빠르게 변화하는 광고시장은 어떤 모습을 보이고 있을까요? HS애드는 지난 칼럼에 이어 코로나19 이후 국내외 광고산업의 변화 양상을 들어보는 시간을 준비했습니다. 오늘은 제25대 한국광고학회장이자 동국대 광고홍보학과 최영균 교수의 칼럼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광고학계 교수 스페셜 칼럼 #1: ‘불확실 시대’의 광고 전략
2020.04.10 12:00 | HS Ad
모든 것이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 이럴 때일수록 전문가의 조언은 우리가 더 나은 선택을 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그래서 HS애드는 광고학계 저명한 교수님들로부터 최근 연구 결과와 제언, 국내외 광고산업의 변화 양상을 들어보는 시간을 준비했습니다. 오늘은 그 첫번째 순서로 한국광고홍보학회 회장이자 한양대 언론정보대 광고홍보학부 광고전공 심성욱 교수의 칼럼을 소개합니다.
어쩌다 '실검'을 캠페인까지 하는 지경에 이르렀을까?
2020.01.08 12:00 | KAA저널
포털의 실검은 처음의 취지와는 달리 언론 환경을 악화시키는 요인의 하나로 작용하고 있는 엄연한 현실을 직시해야 한다. 실검은 뉴스 어뷰징의 주요 원인이다. 실검 서비스로 인해 나타나는 언론의 폐해는 심각한 지경에 이르렀다. 그렇지 않은 기자들도 있지만 실검 키워드 활용해 무의식적으로 기사를 쓰는 기자들이 더 많다.
실존적 기업의 정체성 만들기
2020.01.06 12:00 | 대홍 커뮤니케이션즈
기업의 정체성은 제품과 서비스,디자인 로고는 물론 미션이나 비전, 직원 채용과 훈련,대표자의 강연,인사와 경영등 모든 곳에 반영된다. 기업문화는 기업의 정체성이 확립되고 나서 그 정체성이 오랜 기간 실현된 끝에 나타나는 결과물이다.
[AD Insight]OTT시대, 방송광고의 과제
2019.12.24 04:04 | 광고계동향
OTT1)시대 가 본격적으로 도래하고 있다. 넷플릭스의 급격한 성장이 그 시작을 알렸고, 그 대항마로 출범한 국내 토종 OTT ‘웨이브’도 빠르게 자리를 잡아 가고 있다. 여기에 CJE&M과 JTBC의 연합 OTT ‘Tving’과 막강한 콘텐츠파워를 가진 ‘디즈니플러스’가 내년 1/4분기에 출범할 예정이다. OTT사업자들은 가입자 유치를 위한 치열한 경쟁을 펼쳐 나갈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따라 OTT시장은 빠르게 확대되고 콘텐츠 유통시장도 재편될 것으로 보인다. 
드라마 속 간접광고 논란
요즘 ‘꽃보다남자’, ‘유리의 성’, ‘아내와 여자’ 등 인기 드라마의 간접광고가 지나친 노출로 인해 논란이 되고 있다. 인기드라마일수록 그 속에 비춰지는 제품에 대해 기대 이상을 넘어 대박까지 광고 효과를 터뜨릴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협찬사간의 보이지 않은 간접광고 경쟁 역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날로 치열해지고 있는 게 현실이다. 또한 극의 흐름이나 작품의 질 저하엔 아랑곳하지 않고 많은 간접광고를 활용한 덕분에 오히려 시청자들이 그 제품이나 기업에 대해 반감을 가지게 되거나 광고에 대해 부정적인 인식이 자리 잡는다는 문제점도 거론되고 있다. 하지만 간접광고를 무조건 부정하거나 광고 시장을 왜곡시키는 원인으로 취급하여서는 안 될 것이다.
"그러니까 날 추앙해요." - 다른 언어로 우리를 해석해보기
다른 언어로 우리를 해석해보기   보통 저녁 10시면 잠이 드는데, 최근 주말은 좀 달랐다. 드라마 <나의 해방 일지>를 보는 시간. 방송국의 편협한 편성 시간에 휘둘릴 수 없다며, 상쾌한 컨디션을 위해 다음 날 재방이나 VOD로 봐도 되겠지만, 반드시 이 드라마만큼은 제시간에 가장 빨리 시청하는 애청자가 되고 싶은… 뭐 그런 드라마였다.
메타버스를 여행하는 어른들을 위한 안내서 3. 판타지 맵 여행하기
  “대체 거기서 뭘 하며 노는 거야?”   제일매거진 메타버스 체험기를 통해 우리는 아바타 만들기, 인테리어 꾸미기 등을 함께 해보았습니다. 하지만 체험기를 읽은 주변 어른 세대 동료들은 여전히 궁금증이 많더군요. 주로 메타버스에서 뭘 하고 노느냐는 의문이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메타버스 안내서에선 MZ 세대가 아니어도 쉽게 즐길 수 있는 판타지 맵을 탐험해 볼 예정입니다.   제페토에선 미니 공간 개념으로 다양한 맵이 있습니다. 인증샷 찍는 데 최적화된 맵, 뛰고 구르는 게임에 가까운 맵 등 다양한 맵이 있습니다. 그중엔 판타지 공간을 구현해 놓은 것들도 제법 많은데요. 인기 판타지 맵을 통해 메타버스에서 이용자들이 뭘 하고 노는지. 그리고 추가로 경험을 매력적으로 만들기 위해 판타지 IP를 어떻게 활용하는지 등을 살펴볼 예정입니다.
티파니가 레스토랑을 운영한다? 명품이 밀레니얼 세대를 만났을 때
명품, 즉 럭셔리 브랜드는 디자인과 제품의 질, 내구성 등 품질이 좋은 제품이라는 의미에서 철학과 가치를 중시하는 브랜드의 의미로 변화해 왔습니다. 그런데 최근 밀레니얼 세대가 소비시장의 큰손으로 떠오르면서 명품 브랜드의 행보가 심상치 않습니다. 고급스러운 백과 주얼리, 럭셔리 슈즈 대신 종이컵과 밥그릇, 슬리퍼와 운동화를 출시하는 명품 브랜드의 변화를 소비자는 어떤 의미로 받아들여야 할까요? 빠르게 변화하는 21세기를 맞이해, 명품 브랜드는 기존 전략과는 전혀 다른 방법으로 소비자에게 다가가고 있습니다. 
[Trend] 2022년 주목해야 하는 마케팅 트렌드
 2022년 주목해야 하는 마케팅 트렌드 글  류현준 팀장 | 이노션 월드와이드 인사이트전략2팀   본격화된 4차 산업 혁명으로의 전환, 이를 가속화한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인해 불확실성과 변화가 일상 인 시대가 되었다. 비즈니스, 소비자의 역할, 행동 양식 등의 가파른 변화의 흐름 속에서 기업들의 생존을 위해서 비즈니스 모델의 혁신뿐만 아니라, 마케팅 혁신 또한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한 시기이다. 이노션 인사이
드라마 속 간접광고 논란
요즘 ‘꽃보다남자’, ‘유리의 성’, ‘아내와 여자’ 등 인기 드라마의 간접광고가 지나친 노출로 인해 논란이 되고 있다. 인기드라마일수록 그 속에 비춰지는 제품에 대해 기대 이상을 넘어 대박까지 광고 효과를 터뜨릴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협찬사간의 보이지 않은 간접광고 경쟁 역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날로 치열해지고 있는 게 현실이다. 또한 극의 흐름이나 작품의 질 저하엔 아랑곳하지 않고 많은 간접광고를 활용한 덕분에 오히려 시청자들이 그 제품이나 기업에 대해 반감을 가지게 되거나 광고에 대해 부정적인 인식이 자리 잡는다는 문제점도 거론되고 있다. 하지만 간접광고를 무조건 부정하거나 광고 시장을 왜곡시키는 원인으로 취급하여서는 안 될 것이다.
[Case study] 인류를 위한 선물, 테라 스푸너
 100% 리얼탄산을 경험하는 또 다른 방법, 인체고막적 리얼사운드! 인류를 위한 선물, 테라 스푸너   글 신정수 CDㅣ차이커뮤니케이션
"그러니까 날 추앙해요." - 다른 언어로 우리를 해석해보기
다른 언어로 우리를 해석해보기   보통 저녁 10시면 잠이 드는데, 최근 주말은 좀 달랐다. 드라마 <나의 해방 일지>를 보는 시간. 방송국의 편협한 편성 시간에 휘둘릴 수 없다며, 상쾌한 컨디션을 위해 다음 날 재방이나 VOD로 봐도 되겠지만, 반드시 이 드라마만큼은 제시간에 가장 빨리 시청하는 애청자가 되고 싶은… 뭐 그런 드라마였다.
[Special Issue] 크리에이티브한 솔루션을 찾아내는 광고인들의 힘
크리에이티브한 솔루션을 찾아내는 광고인들의 힘 2021한국광고대회 Create Chance in Chaos!  50년 광고 역사와 함께한 연합회, 100년 미래 대한민국 광고 그리다 올 한해 한국광고총연합회는 창립 50주년을 맞이하여 ADZ의 지면을 빌어 대한민국 광고산업 역사 속 걸어온 발자취를 뒤돌아보고, 또 50년 뒤에도 변함없이 광고산업의 현장 속에서 성장 해나갈 협회의 역할과 비전에 관해 연재 기사로 전하는 기회를 가졌다
롯데칠성음료 <별빛 청하 스파클링>
2006년 광고 온에어 이후 ‘음식과 잘 어울리고 부담 없는 이미지’로 트렌드와 소비자 니즈에 맞는 TPO를 제시해온 청하! 코로나19 이후 저도주가 새로운 트렌드로 떠오르며 종류도 매우 다양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이런 문화 속에서 청하는 새로운 TPO를 이끌어가기 위해 2011년 ‘청하 Dry’ 출시 이후 10년 만에 신제품을 선보였습니다. 바로 청하와 화이트와인 블랜딩 그리고 스파클링의 조합인 ‘별빛 청하 스파클링’입니다.
드라마 속 간접광고 논란
요즘 ‘꽃보다남자’, ‘유리의 성’, ‘아내와 여자’ 등 인기 드라마의 간접광고가 지나친 노출로 인해 논란이 되고 있다. 인기드라마일수록 그 속에 비춰지는 제품에 대해 기대 이상을 넘어 대박까지 광고 효과를 터뜨릴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협찬사간의 보이지 않은 간접광고 경쟁 역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날로 치열해지고 있는 게 현실이다. 또한 극의 흐름이나 작품의 질 저하엔 아랑곳하지 않고 많은 간접광고를 활용한 덕분에 오히려 시청자들이 그 제품이나 기업에 대해 반감을 가지게 되거나 광고에 대해 부정적인 인식이 자리 잡는다는 문제점도 거론되고 있다. 하지만 간접광고를 무조건 부정하거나 광고 시장을 왜곡시키는 원인으로 취급하여서는 안 될 것이다.
[Case study] 인류를 위한 선물, 테라 스푸너
 100% 리얼탄산을 경험하는 또 다른 방법, 인체고막적 리얼사운드! 인류를 위한 선물, 테라 스푸너   글 신정수 CDㅣ차이커뮤니케이션
"그러니까 날 추앙해요." - 다른 언어로 우리를 해석해보기
다른 언어로 우리를 해석해보기   보통 저녁 10시면 잠이 드는데, 최근 주말은 좀 달랐다. 드라마 <나의 해방 일지>를 보는 시간. 방송국의 편협한 편성 시간에 휘둘릴 수 없다며, 상쾌한 컨디션을 위해 다음 날 재방이나 VOD로 봐도 되겠지만, 반드시 이 드라마만큼은 제시간에 가장 빨리 시청하는 애청자가 되고 싶은… 뭐 그런 드라마였다.
[Special Issue] 크리에이티브한 솔루션을 찾아내는 광고인들의 힘
크리에이티브한 솔루션을 찾아내는 광고인들의 힘 2021한국광고대회 Create Chance in Chaos!  50년 광고 역사와 함께한 연합회, 100년 미래 대한민국 광고 그리다 올 한해 한국광고총연합회는 창립 50주년을 맞이하여 ADZ의 지면을 빌어 대한민국 광고산업 역사 속 걸어온 발자취를 뒤돌아보고, 또 50년 뒤에도 변함없이 광고산업의 현장 속에서 성장 해나갈 협회의 역할과 비전에 관해 연재 기사로 전하는 기회를 가졌다
롯데칠성음료 <별빛 청하 스파클링>
2006년 광고 온에어 이후 ‘음식과 잘 어울리고 부담 없는 이미지’로 트렌드와 소비자 니즈에 맞는 TPO를 제시해온 청하! 코로나19 이후 저도주가 새로운 트렌드로 떠오르며 종류도 매우 다양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이런 문화 속에서 청하는 새로운 TPO를 이끌어가기 위해 2011년 ‘청하 Dry’ 출시 이후 10년 만에 신제품을 선보였습니다. 바로 청하와 화이트와인 블랜딩 그리고 스파클링의 조합인 ‘별빛 청하 스파클링’입니다.
드라마 속 간접광고 논란
요즘 ‘꽃보다남자’, ‘유리의 성’, ‘아내와 여자’ 등 인기 드라마의 간접광고가 지나친 노출로 인해 논란이 되고 있다. 인기드라마일수록 그 속에 비춰지는 제품에 대해 기대 이상을 넘어 대박까지 광고 효과를 터뜨릴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협찬사간의 보이지 않은 간접광고 경쟁 역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날로 치열해지고 있는 게 현실이다. 또한 극의 흐름이나 작품의 질 저하엔 아랑곳하지 않고 많은 간접광고를 활용한 덕분에 오히려 시청자들이 그 제품이나 기업에 대해 반감을 가지게 되거나 광고에 대해 부정적인 인식이 자리 잡는다는 문제점도 거론되고 있다. 하지만 간접광고를 무조건 부정하거나 광고 시장을 왜곡시키는 원인으로 취급하여서는 안 될 것이다.
[Case study] 인류를 위한 선물, 테라 스푸너
 100% 리얼탄산을 경험하는 또 다른 방법, 인체고막적 리얼사운드! 인류를 위한 선물, 테라 스푸너   글 신정수 CDㅣ차이커뮤니케이션
"그러니까 날 추앙해요." - 다른 언어로 우리를 해석해보기
다른 언어로 우리를 해석해보기   보통 저녁 10시면 잠이 드는데, 최근 주말은 좀 달랐다. 드라마 <나의 해방 일지>를 보는 시간. 방송국의 편협한 편성 시간에 휘둘릴 수 없다며, 상쾌한 컨디션을 위해 다음 날 재방이나 VOD로 봐도 되겠지만, 반드시 이 드라마만큼은 제시간에 가장 빨리 시청하는 애청자가 되고 싶은… 뭐 그런 드라마였다.
[Special Issue] 크리에이티브한 솔루션을 찾아내는 광고인들의 힘
크리에이티브한 솔루션을 찾아내는 광고인들의 힘 2021한국광고대회 Create Chance in Chaos!  50년 광고 역사와 함께한 연합회, 100년 미래 대한민국 광고 그리다 올 한해 한국광고총연합회는 창립 50주년을 맞이하여 ADZ의 지면을 빌어 대한민국 광고산업 역사 속 걸어온 발자취를 뒤돌아보고, 또 50년 뒤에도 변함없이 광고산업의 현장 속에서 성장 해나갈 협회의 역할과 비전에 관해 연재 기사로 전하는 기회를 가졌다
롯데칠성음료 <별빛 청하 스파클링>
2006년 광고 온에어 이후 ‘음식과 잘 어울리고 부담 없는 이미지’로 트렌드와 소비자 니즈에 맞는 TPO를 제시해온 청하! 코로나19 이후 저도주가 새로운 트렌드로 떠오르며 종류도 매우 다양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이런 문화 속에서 청하는 새로운 TPO를 이끌어가기 위해 2011년 ‘청하 Dry’ 출시 이후 10년 만에 신제품을 선보였습니다. 바로 청하와 화이트와인 블랜딩 그리고 스파클링의 조합인 ‘별빛 청하 스파클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