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발행처별
전체
광고계동향
KAA저널
대홍 커뮤니케이션즈
CHEIL WORLDWIDE
HS Ad
오리콤 브랜드 저널
소비자
INNOCEAN Worldwide
펜타브리드
등록기간별
전체
최근 1주일
최근 3주일
최근 1개월
최근 3개월
최근 1년
최근 2년
정렬조건
최신순
조회순
정렬 조건 > 발행처 : 등록기준 : 정렬 :
마케팅을 위한 세대 탐험(Exploring Generations for Marketing)
2020.01.08 12:00 | KAA저널
밀레니얼 세대는 이미 많은 기업의 연구대상이자 타깃이 된지 오래다. 이제는 밀레니얼고 함께 Z세대가 마케팅 목족의 연구대상이 되고 있다. 이미 많은 기업들이 밀레니얼과 Z세대의 언어와 트렌드에 맞추어 커뮤니케이션을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Z세대 '트위치,아프리카TV,토스 선호' 게임보다 동영상 즐겨
2020.01.08 12:00 | KAA저널
Z세대가 이전 세대(25세이상)보다 게임을 더 적게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비게임 앱에서 이전 세대보다 높은 사용량을 보였다. 비게임 앱 카테고르 중 사용량이 높은 주요 4개 카테고리(엔터테인먼트, 동영상 플레이어 및 편집기,금융,쇼핑)를 살펴보면 엔터테인먼트 분야에서 Z세대가 이전 세대보다 월 평균 더 많은 시간을 소비하고, 더 자주 앱에 접속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Consumer Insight] 자기 콘셉트를 찾아가는 여정
2018.12.14 12:00 | 광고계동향
2019년 트렌드가 발표되는 계절이다. 올해도 어김없이 서울대 소비 트렌드 센터에서 ‘트렌드 코리아 2019’를 내놓았다. 이번 키워드는 ‘PIGGY DREAM’ 즉 돼지꿈이다. 책 서문에서 이러한 트렌드의 흐름을 이해할 수 있는 한 문장으로 “원자화·세분화하는 소비자가 시대적 환경 변화에 적응하며 정체성과 자기 콘셉트를 찾아가는 여정”으로 소개하고 있다. 신문지상에서 발표되는 많은 통계자료에서 알 수 있듯이 1인 가구가 빠르게 늘어가면서 사회 자체가 원자화 되고 있다. 또한, 극도로 개인화된 SNS를 기반으로 소통하면서 개성을 키우고 정체성을 찾아가려는 경향이 강해지고 있다.
[Consumer Insight] Biology to Buyology 5
2018.10.12 02:58 | 광고계동향
아우구스티누스의 용서받기 어려운 거짓말 위대한 철학자이자 사상가, 그리고 중세 시대의 문화를 탄생시킨 아우구스티누스는 모든 거짓말은 다 똑같은 무게를 지니고 있지않다 라고 주장했다. 여기 그가 말한 거짓말 무게 비중의 순위가 있다. 그가 말하고 있는 거짓말 무게는 유형에 따라 용서가 얼마나 어려운가에 의해 순위를 매겼다. 제일 위의 순부터 가장 용서받기 어려운 무거운 거짓
[Consumer Insight] Branding for Human : 차별이냐 본질이냐
2018.08.17 02:48 | 광고계동향
마케팅에서 기본적으로, 그리고 필수적으로 중요하게 취급되는 개념 중 하나가 차별화(Differentiation)이다. 차별화는 시대와 지역을 넘어 언제 어디서든 중요한 마케팅의 절체절명의 과제로 인식되어 왔으며, 따라서 경쟁 브랜드와는 다른 고유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전략적으로 설정하여 이미지를 차별화하는 과정은 브랜딩에 있어서 필수적인 과제였다. 이미지와 제품이
[Consumer Insight] Biology to Buyology 4 [About Neural Marketing] 기대의 가치와 공포의 비용
2018.06.18 12:00 | 광고계동향
    전정희 맥켄월드그룹코리아 Leading Business Group 상무        기네스 맥주 한잔을 완벽하게 따라서 내놓는데 걸리는 시간, 119.5초   119.5초 이것은 기네스의 맥주 한 잔을 완벽하게 따라서 내놓는데 걸리는 시간. 잔을 꼭지 아래에 정확히 45도 각도로 들이댄 다음, 그 유명한 두 번 나누어 따르기의 기원이다. 먼저 맥주잔 4분의 3만 채워 가만히 둔 다음 가만히 기다린다. 기포가 없어지고 맑아지면서 꼭
[인포그래픽] 지금은 스트리밍 시대, 코드커팅
2018.05.02 12:00 | CHEIL WORLDWIDE
잠잘 시간도 부족해 좋아하는 프로그램을 본방사수하지 못한 경험, 한 번쯤 있으실 텐데요. 그래서 요즘은 정해진 편성표에 따라 방영되는 케이블 TV나 위성 방송 대신, 시간 제약이 없는 IPTV나 모바일 앱으로 프로그램을 감상하는 코드 커팅족이 늘고 있다고 합니다. 언제 어디서나 스마트기기만 있으면 시청 가능하기 때문이죠. 이미 미국에서 코드 커팅을 주도하고 있는 유튜브와 넷플릭스가 우리나라에서도 시청자들을 유혹하고 있는데요. 미국발 OTT
[Consumer Insight] 욜로에서 소확행으로
2018.04.13 12:00 | 광고계동향
2017년에 부상했던 '욜로(YOLO, You Only Live Once)'의 열기 덕분에 많은 사람이 '바로 지금, 여기'에서 가치를 찾기 시작했다. 필자의 주변에서도 '욜로'를 외치며 자신이 원하는 삶을 향해 마음속에 품고있던 것을 실행하는 용기를 냈다는 사연을 이따금 들을 수 있었다. 하지만 동시에 분수에 맞지 않는 소비를 통해 '욜로족'이 되려다 '
[인포그래픽]내 맘속 장바구니에 저장♥ 가심비
2018.02.28 12:00 | CHEIL WORLDWIDE
    혹시 헛헛한 마음을 달래기 위해 나를 위한 선물을 구매해본 적이 있으신가요? 지각할 것 같진 않은데 회사 가기 싫어 택시를 탄 경험, 좋아하는 아이돌의 앨범을 산 경험, 유명한 맛집을 찾아다닌 경험, 한 번쯤 해보셨을 텐데요. 내 마음에 따라 지출하는 가심비가 2018년 주요 소비 트렌드로 떠올랐습니다. 저성장 시대를 사는 밀레니얼 세대의 새로운 소비 트렌드, 가심비. 인포그래픽으로 확인해보세요! 
[인포그래픽] 내가 제일 잘나가, Z세대
2018.01.26 12:00 | CHEIL WORLDWIDE
  세계 최대 전자제품 전시회 CES가 지난 1월 9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됐습니다. “CES를 분석하면 각 기업의 ‘1년 농사’를 미리 파악할 수 있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차세대 기술과 제품을 한발 앞서 만날 수 있는 자리인데요. CES 2018은 올해부터 눈여겨봐야 할 소비자 집단을 지목했습니다. 바로 ‘Z세대’인데요! 태어날 때부터 디지털을 접한 Z세대는 기존 세대들과
[AD Insight]OTT시대, 방송광고의 과제
OTT1)시대 가 본격적으로 도래하고 있다. 넷플릭스의 급격한 성장이 그 시작을 알렸고, 그 대항마로 출범한 국내 토종 OTT ‘웨이브’도 빠르게 자리를 잡아 가고 있다. 여기에 CJE&M과 JTBC의 연합 OTT ‘Tving’과 막강한 콘텐츠파워를 가진 ‘디즈니플러스’가 내년 1/4분기에 출범할 예정이다. OTT사업자들은 가입자 유치를 위한 치열한 경쟁을 펼쳐 나갈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따라 OTT시장은 빠르게 확대되고 콘텐츠 유통시장도 재편될 것으로 보인다. 
[BRAND REPORT] 소비자와 교감하는브랜드 아이덴티티 디자인
‘모든 인식은 눈에서 시작된다’고 아리스토텔레스가 말한 것처럼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기업이 소비자에게 브랜드를 인식 시키기 위한 시작이라고 할 수 있다. 오늘날 기업들은 복잡한 경쟁 상황에 직면해 있으며, 그 경쟁 상황의 돌파구로 브랜드 개발이 중요한 화두가 된 지 이미 오래이다. 이제 기업들은 브랜드 또는 기업을 알리는 것에서 더 나아가 소비자와 정서적으로 교감하길 원하고 있으며,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무형의 개념인 브랜드를
[Research] 2018 광고회사 현황조사
2018 광고회사 현황조사 글·정리 편집부 한국광고총연합회는 지난 2월 21일부터 3월 9일까지 ‘광고회사 현황조사’를 실시했다. 국내 주요 광고회사들의 취급액과 인원현황 등을 파악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는 ‘광고회사 현황조사’는 국내 광고회사를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그 결과 총 77개사가 조사에 응답했다. 총 77개 광고회사가 응답한 2017년 총 취급액은 15조 2,098억 원
[Media Insight]옥외 광고 공간 콘텐츠 활용의 가능성과 중요성
최근 광고 매체 시장은 치열한 경쟁과 다소간 정체가 감지되는 어렵고 힘든 불확실성의 상황이다. 그러나 기업의 업종별 마케팅 방향이나 캠페인 매체 선택 패턴들은 이전과 비교해볼 때 확실하게 변화(Transformation)와 혁신(Innovation)이 일어나고 있음이 체감되고 있다.
Absinthe(압생트), 마주(魔酒)에 얽힌 오해와 진실
'압생트(Absinthe)’는 19세기부터 20세기 초엽까지 프랑스에서 유행했던 술이다. 영롱한 에메랄드 빛 녹색이 특징적인 이 술은 ‘녹색 요정’이라는 별칭으로 불리기도 했는데, 단순히 그 빛깔 때문만은 아니었다. 이 술을 마시면 녹색 요정 즉 ‘헛것이 보이는’ 환각체험을 한다는 믿음 때문이기도 했다. 프랑스의 알제리 지배가 무르익어가던 1840년대, 프랑스 정부는 자국의 파견부대를 말라리아와 이질로부터 지키기 위해 ‘약술’ 압생트를 치료예방약으로 배급했다.
[Global Creative]광고도 치유가 될 수 있을까?
Digital에는 순기능이 많지만 역기능도 있다는 사실을 부인하기 어려운 현실입니다. 커뮤니케이션의 기회는 많아졌지만 사람 간의 속 깊은 대화를 나눌 시간은 점점 줄어들고 있고, 타인들의 삶을 쉽게 들여다 볼 수 있게 됐지만 오히려 상대적 박탈감과 우울감에 노출되는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 더군다나 Digital의 익명성으로 인해 무책임한 악플에 시달려 안타까운 선택까지 하게 되는 슬픈 일들도 제법 마주하게 되는 요즘이기 때문입니다.     
미디어 광고 시장과 2020년 트렌드 전망
글로벌 광고 업체 평가 기관인 WARC의 발표에 의하면 2020년 전 세계 광고비는 2019년보다 6% 증가한 6,560억 달러(한화 약 768조 448억 원)로 예상된다. 전 세계적인 경기 침체 속에서도 성장을 점치는 이유는 디지털 기반 광고의 꾸준한 상승세 때문이다. 이러한 광고비 추세는 국내도 다르지 않다. 2019년 광고 시장 분석과 함께 올해 광고 시장의 트렌드를 짚어본다.
[BRAND REPORT] 소비자와 교감하는브랜드 아이덴티티 디자인
‘모든 인식은 눈에서 시작된다’고 아리스토텔레스가 말한 것처럼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기업이 소비자에게 브랜드를 인식 시키기 위한 시작이라고 할 수 있다. 오늘날 기업들은 복잡한 경쟁 상황에 직면해 있으며, 그 경쟁 상황의 돌파구로 브랜드 개발이 중요한 화두가 된 지 이미 오래이다. 이제 기업들은 브랜드 또는 기업을 알리는 것에서 더 나아가 소비자와 정서적으로 교감하길 원하고 있으며,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무형의 개념인 브랜드를
Absinthe(압생트), 마주(魔酒)에 얽힌 오해와 진실
'압생트(Absinthe)’는 19세기부터 20세기 초엽까지 프랑스에서 유행했던 술이다. 영롱한 에메랄드 빛 녹색이 특징적인 이 술은 ‘녹색 요정’이라는 별칭으로 불리기도 했는데, 단순히 그 빛깔 때문만은 아니었다. 이 술을 마시면 녹색 요정 즉 ‘헛것이 보이는’ 환각체험을 한다는 믿음 때문이기도 했다. 프랑스의 알제리 지배가 무르익어가던 1840년대, 프랑스 정부는 자국의 파견부대를 말라리아와 이질로부터 지키기 위해 ‘약술’ 압생트를 치료예방약으로 배급했다.
디지털 마케팅에 대해 다시 생각하다
디지털 마케팅은 정형화·표준화하기 어렵다. 그래서 몇 개의 키워드로 2020년을 예측한다는 것은 너무나도 쉽지 않은 일이다. AI 기술, VR 경험, 음성 인식, AD tech 등 수많은 방법론도 중요하지만, 결국 디지털 마케팅의 목적은 브랜드가 소비자와 밀도 있는 관계를 형성하는 것이다.
[Global Creative]광고도 치유가 될 수 있을까?
Digital에는 순기능이 많지만 역기능도 있다는 사실을 부인하기 어려운 현실입니다. 커뮤니케이션의 기회는 많아졌지만 사람 간의 속 깊은 대화를 나눌 시간은 점점 줄어들고 있고, 타인들의 삶을 쉽게 들여다 볼 수 있게 됐지만 오히려 상대적 박탈감과 우울감에 노출되는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 더군다나 Digital의 익명성으로 인해 무책임한 악플에 시달려 안타까운 선택까지 하게 되는 슬픈 일들도 제법 마주하게 되는 요즘이기 때문입니다.     
미디어 광고 시장과 2020년 트렌드 전망
글로벌 광고 업체 평가 기관인 WARC의 발표에 의하면 2020년 전 세계 광고비는 2019년보다 6% 증가한 6,560억 달러(한화 약 768조 448억 원)로 예상된다. 전 세계적인 경기 침체 속에서도 성장을 점치는 이유는 디지털 기반 광고의 꾸준한 상승세 때문이다. 이러한 광고비 추세는 국내도 다르지 않다. 2019년 광고 시장 분석과 함께 올해 광고 시장의 트렌드를 짚어본다.
[BRAND REPORT] 소비자와 교감하는브랜드 아이덴티티 디자인
‘모든 인식은 눈에서 시작된다’고 아리스토텔레스가 말한 것처럼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기업이 소비자에게 브랜드를 인식 시키기 위한 시작이라고 할 수 있다. 오늘날 기업들은 복잡한 경쟁 상황에 직면해 있으며, 그 경쟁 상황의 돌파구로 브랜드 개발이 중요한 화두가 된 지 이미 오래이다. 이제 기업들은 브랜드 또는 기업을 알리는 것에서 더 나아가 소비자와 정서적으로 교감하길 원하고 있으며,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무형의 개념인 브랜드를
Absinthe(압생트), 마주(魔酒)에 얽힌 오해와 진실
'압생트(Absinthe)’는 19세기부터 20세기 초엽까지 프랑스에서 유행했던 술이다. 영롱한 에메랄드 빛 녹색이 특징적인 이 술은 ‘녹색 요정’이라는 별칭으로 불리기도 했는데, 단순히 그 빛깔 때문만은 아니었다. 이 술을 마시면 녹색 요정 즉 ‘헛것이 보이는’ 환각체험을 한다는 믿음 때문이기도 했다. 프랑스의 알제리 지배가 무르익어가던 1840년대, 프랑스 정부는 자국의 파견부대를 말라리아와 이질로부터 지키기 위해 ‘약술’ 압생트를 치료예방약으로 배급했다.
디지털 마케팅에 대해 다시 생각하다
디지털 마케팅은 정형화·표준화하기 어렵다. 그래서 몇 개의 키워드로 2020년을 예측한다는 것은 너무나도 쉽지 않은 일이다. AI 기술, VR 경험, 음성 인식, AD tech 등 수많은 방법론도 중요하지만, 결국 디지털 마케팅의 목적은 브랜드가 소비자와 밀도 있는 관계를 형성하는 것이다.
[Global Creative]광고도 치유가 될 수 있을까?
Digital에는 순기능이 많지만 역기능도 있다는 사실을 부인하기 어려운 현실입니다. 커뮤니케이션의 기회는 많아졌지만 사람 간의 속 깊은 대화를 나눌 시간은 점점 줄어들고 있고, 타인들의 삶을 쉽게 들여다 볼 수 있게 됐지만 오히려 상대적 박탈감과 우울감에 노출되는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 더군다나 Digital의 익명성으로 인해 무책임한 악플에 시달려 안타까운 선택까지 하게 되는 슬픈 일들도 제법 마주하게 되는 요즘이기 때문입니다.     
미디어 광고 시장과 2020년 트렌드 전망
글로벌 광고 업체 평가 기관인 WARC의 발표에 의하면 2020년 전 세계 광고비는 2019년보다 6% 증가한 6,560억 달러(한화 약 768조 448억 원)로 예상된다. 전 세계적인 경기 침체 속에서도 성장을 점치는 이유는 디지털 기반 광고의 꾸준한 상승세 때문이다. 이러한 광고비 추세는 국내도 다르지 않다. 2019년 광고 시장 분석과 함께 올해 광고 시장의 트렌드를 짚어본다.
[BRAND REPORT] 소비자와 교감하는브랜드 아이덴티티 디자인
‘모든 인식은 눈에서 시작된다’고 아리스토텔레스가 말한 것처럼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기업이 소비자에게 브랜드를 인식 시키기 위한 시작이라고 할 수 있다. 오늘날 기업들은 복잡한 경쟁 상황에 직면해 있으며, 그 경쟁 상황의 돌파구로 브랜드 개발이 중요한 화두가 된 지 이미 오래이다. 이제 기업들은 브랜드 또는 기업을 알리는 것에서 더 나아가 소비자와 정서적으로 교감하길 원하고 있으며,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무형의 개념인 브랜드를
Absinthe(압생트), 마주(魔酒)에 얽힌 오해와 진실
'압생트(Absinthe)’는 19세기부터 20세기 초엽까지 프랑스에서 유행했던 술이다. 영롱한 에메랄드 빛 녹색이 특징적인 이 술은 ‘녹색 요정’이라는 별칭으로 불리기도 했는데, 단순히 그 빛깔 때문만은 아니었다. 이 술을 마시면 녹색 요정 즉 ‘헛것이 보이는’ 환각체험을 한다는 믿음 때문이기도 했다. 프랑스의 알제리 지배가 무르익어가던 1840년대, 프랑스 정부는 자국의 파견부대를 말라리아와 이질로부터 지키기 위해 ‘약술’ 압생트를 치료예방약으로 배급했다.
디지털 마케팅에 대해 다시 생각하다
디지털 마케팅은 정형화·표준화하기 어렵다. 그래서 몇 개의 키워드로 2020년을 예측한다는 것은 너무나도 쉽지 않은 일이다. AI 기술, VR 경험, 음성 인식, AD tech 등 수많은 방법론도 중요하지만, 결국 디지털 마케팅의 목적은 브랜드가 소비자와 밀도 있는 관계를 형성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