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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위로하는
2021.02.25 12:00 | 대홍 커뮤니케이션즈
 
다음은 오디오?
2021.02.25 12:00 | 대홍 커뮤니케이션즈
학창 시절은 매일 밤이 전쟁이었다. 치열했던 전투의 한 가운데에는 한밤의 음악 감상을 사수하기 위한 라디오대첩이 있었다. “라디오를 들으며 무슨 공부냐” 매일 라디오를 숨겼던 엄마. “그게 있어야 공부가 더 잘된다!” 라디오를 찾아내던 딸. 숨기고 찾고 뺏고 뺏기던 그 시절의 라디오. 작은 기계에서 흘러나오던 누군가의 목소리는 홀로 깨어있던 수많은 밤을 지켜준 힘이었고, 책상 앞에 앉은 나와 세상을 이어준 유일한 신호였다.
건강 마케팅은 지금
2021.02.25 12:00 | 대홍 커뮤니케이션즈
“광고랑 헬스컴이랑 무슨 상관이지?” 십몇 년 전, 미국에서 지도교수로부터 헬스커뮤니케이션(Health Communication)을 공부하라는 이야기를 듣고 혼자 내뱉은 말이다. 유학 직전까지 카피라이터만 하다가 온 걸 아는 분이 무슨 저런 말을 하나 싶어 화도 났다. 안되는 영어로 어떻게든 불만의 뉘앙스를 전하기 위해 “난 한국에서 카피라이터였고, 헬스컴은 뭔지 잘 모르지만 사실 건강도 별로 좋지 않고...” 주저리주저리 했더니 이내 쎈 반응이 돌아왔다. “야, 나도 FCB 시카고 출신이야(인마). 요즘엔 무조건 헬스컴 없인 광고든 PR이든 안돼. 앞으론 더 그럴 거야. (그러니까 잔말 말고) 하라면 해!” 그리고 함께 작성한 논문이 <비만 유행의 시대, 패스트푸드 브랜드의 광고전략>이다. 그땐 헬스와 광고를 묶는 게 세상 의미 없어 보였지만, 최근 코로나 위기가 본격화되며 그 교수님의 예상을 뛰어넘는 상황이 현실화되고 있다.
DESIRE 2021_ 1부 욕망의 방향이 바뀌다
2021.02.22 12:00 | 대홍 커뮤니케이션즈
사람이 살아가는데 필요한 것의 본질은 시대가 변해도 크게 달라지지 않는 법이다. 그러나 ‘무엇이 더 필요하고 덜 필요한가’라는 가치 판단의 기준은 시대에 따라 변할 수 있다. 또한 필요한 것을 얻기 위해 사용하는 방법론이라든가 경로, 과정 같은 것들 역시 시대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직방 <집을 찾다 나를 찾다>
2021.02.16 04:46 | 대홍 커뮤니케이션즈
‘어디에 살든 나답게’ ‘직방 홈라이브’ 등 긍정적인 평가를 받아왔던 지난 원투룸 캠페인. 이어서 타깃 공감대를 높이고 동시에 직방 브랜드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만들 수 있는 메시지는 무엇일까? 캠페인을 시작하며 가장 조심스러웠던 부분은 리딩 브랜드인 직방이 부동산 문제로 고민이 많은 MZ세대에게 과연 어떤 희망의 이야기를 들려주어야 할지, 메시지(WHAT TO SAY)에 대한 고민이었습니다.
이걸로 할게요
2021.02.09 12:00 | 대홍 커뮤니케이션즈
이걸로 할게요
내가 진짜로 원하는 게 뭐야
2021.02.05 12:00 | 대홍 커뮤니케이션즈
  글 이우성 / 시인, 컨텐츠 에이전시 <미남컴퍼니> 대표   ‘쿼어란틴’. 이렇게 적는 게 맞는지 정확하지 않아서 네이버 영어사전에서 발음 듣기 버튼을 눌렀다. ‘쿼어언틴’이라는 것 같기도 하고. 철자는 이렇다. Quarantine. 이 단어 나만 몰랐나? 굳이 알 필요도… 없지. ‘격리’라는 뜻이다. 모국어로 들어도 어려운 단어
대홍기획 1월 새 소식
2021.01.28 12:00 | 대홍 커뮤니케이션즈
대홍기획이 1월 15일, 신축년 새해를 맞이하는 신년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창사 이래 최초로 Youtube Live를 통해 비대면으로 실시됐다. 먼저 어느 해보다 힘들었던 2020년, 한마음으로 노력한 성과를 축하하는 <2021 L!VE FOR THE NEXT> 시상식으로 시작했다.
온라인에서 놀면 뭐하니?
2021.01.25 12:00 | 대홍 커뮤니케이션즈
온라인에서 놀면 뭐하니? D.디지털 마켓 리포트_Vol.02 콘텐츠 플랫폼 편
짧고 짜릿해
2021.01.22 12:00 | 대홍 커뮤니케이션즈
“가로로 보면 비극, 세로로 보면 희극” 2017년 발표된 가수 비의 ‘깡’ 뮤직비디오 유튜브 영상에 달린 댓글이다. 휴대전화를 가로로 뉘여 영상만 감상하면 재미없지만, 휴대전화를 세워 댓글을 함께 보면 재미있다는 뜻이다.
[Global Trend] 신시대의 마케팅 전략, Co-Creation전략 어디까지 와 있는가?
현 사회는 단순히 소비자가 제품을 구입하기만 하는 방향으로만 소비가 이루어지지 않는다. 다양한 매체의 발달로 소비자도 자신들의 아이디어를 기업과 공유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이를 한 단어로 표현한 'Co-Creation'이라는 신 마케팅 전략이며 이 글은 이에 대한 개념과 다양한 예시에 대한 칼럼이다.
H는 어디 갔지? H는 묵음이야, 바프(HBAF)
“H는 묵음이야.”   마치 영어 수업 시간을 떠올리도록 하는 키 카피가 세간에 화제다. 아몬드 브랜드 <바프(HBAF)> 광고 속에서 모델 전지현은 몇 번이고 H는 묵음이라 외친다. 뜬금없어 보이는 이 멘트는 묘하게도 매력적이다. 아몬드와 전지현, 키 카피가 자연스럽게 연결되며 광고가 끝나고도 자꾸 곱씹게 된다. “그래, H는 묵음이지!”    맛있는 견과류 + 건강한 스낵
[Column] 기업들의 스포츠 빅 이벤트 활용 전략
2014년은 스포츠 빅 이벤트의 해 2014년은 매 4년마다 돌아오는 스포츠 빅 이벤트의 해로, 올 한 해 동안 동계올림픽, 피파월드컵, 아시안게임이 개최된다.1) 국제무대에서 한국 국가대표 선수들의 뛰어난 활약이 계속됨에 따라 국민들의 스포츠 빅 이벤트에 대한 관심도 매우 높아졌다. 지난 소치 올림픽에서도 국민의 67%가 소치올림픽이 있어 생활이 더 즐거웠다고 응답했으며,2) 김연아, 이상화, 박태환, 양학선, 심석희 등 스포츠 스타들의 인
[AD Insight] 2020년 광고시장 결산과 2021년 전망
 2020년을 돌아보며 2020년 신정 연휴에 ‘뭐 볼 건 없나…’ 하고 IPTV를 기웃기웃하다 재밌을 것 같아 본 영화가 ‘컨텐이젼’이란 영화였다. 그때 필자는 영화를 보는 내내 맥주를 홀짝 거리며 ‘아유, 너무 무섭다… 이렇게 안전한 세상에서 사니 얼마나 다행이야’ 하고 한치 앞도 모르는 중얼거림을 했었다. 그로부터 정확히 2달 뒤 영화 속
데이터로 디지털 유저 이해하기
 최근에 많은 사람들이 비대면으로 교육을 받고, 재택근무를 하며, 퇴근 후에는 동영상플랫폼을 통해 운동을 하고, 좋아하는 가수의 공연을 보기도 하며 여가시간을 즐기고있습니다. 짧다면 짧은 기간동안 우리의 삶에 모든 일상생활을 비대면으로 할 수 있는언택트(Untact) 라이프스타일이 자리 잡았습니다.전통적인 오프라인 기반 업체들도 온라인 플랫폼으로의 확장을 꾀하며 변화하는 시대에 빠르게 발맞춰 발전하고 있습니다. 기업들은 전에 겪지 못했던 새롭
[Global Trend] 신시대의 마케팅 전략, Co-Creation전략 어디까지 와 있는가?
현 사회는 단순히 소비자가 제품을 구입하기만 하는 방향으로만 소비가 이루어지지 않는다. 다양한 매체의 발달로 소비자도 자신들의 아이디어를 기업과 공유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이를 한 단어로 표현한 'Co-Creation'이라는 신 마케팅 전략이며 이 글은 이에 대한 개념과 다양한 예시에 대한 칼럼이다.
H는 어디 갔지? H는 묵음이야, 바프(HBAF)
“H는 묵음이야.”   마치 영어 수업 시간을 떠올리도록 하는 키 카피가 세간에 화제다. 아몬드 브랜드 <바프(HBAF)> 광고 속에서 모델 전지현은 몇 번이고 H는 묵음이라 외친다. 뜬금없어 보이는 이 멘트는 묘하게도 매력적이다. 아몬드와 전지현, 키 카피가 자연스럽게 연결되며 광고가 끝나고도 자꾸 곱씹게 된다. “그래, H는 묵음이지!”    맛있는 견과류 + 건강한 스낵
아직도 안 해봤니? SNS 챌린지
루게릭병 환자를 돕기 위해 시작한 아이스버킷 챌린지를 기억하는가? 2014년 7월 초부터 조지 부시 전 미국 대통령을 비롯해 국내외 정치인, 연예인, 운동선수 등 유명 인사가 참여해 기부가 급속도로 확산됐다. 과거 다소 무거워 보이는 사회적 이슈에 대한 챌린지가 최근에 이르러서는 지극히 평범하고 일상적인 주제로 이뤄지고 있다.
[Report] 반려견 대세 트렌드, 3펫
반려견 대세 트렌드, 3펫, 반려동물 인구 천만 시대. 반려견은 단순 가족의 일부를 넘어 일상의 추억을 함께하고 교감을 나누는 사랑스러운 존재로 인식되고 있다. 날이 갈수록 성장하고 있는 반려동물 시장에서 이른바 '3펫 3 Pet'을 추구하려는 애견인들의 성향이 포착되고 있다. '3펫이란 ' 펫러닝 Pet+Learning', '펫셔리 Pet+Luxury', '펫부
[AD Insight] 2020년 광고시장 결산과 2021년 전망
 2020년을 돌아보며 2020년 신정 연휴에 ‘뭐 볼 건 없나…’ 하고 IPTV를 기웃기웃하다 재밌을 것 같아 본 영화가 ‘컨텐이젼’이란 영화였다. 그때 필자는 영화를 보는 내내 맥주를 홀짝 거리며 ‘아유, 너무 무섭다… 이렇게 안전한 세상에서 사니 얼마나 다행이야’ 하고 한치 앞도 모르는 중얼거림을 했었다. 그로부터 정확히 2달 뒤 영화 속
[Global Trend] 신시대의 마케팅 전략, Co-Creation전략 어디까지 와 있는가?
현 사회는 단순히 소비자가 제품을 구입하기만 하는 방향으로만 소비가 이루어지지 않는다. 다양한 매체의 발달로 소비자도 자신들의 아이디어를 기업과 공유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이를 한 단어로 표현한 'Co-Creation'이라는 신 마케팅 전략이며 이 글은 이에 대한 개념과 다양한 예시에 대한 칼럼이다.
H는 어디 갔지? H는 묵음이야, 바프(HBAF)
“H는 묵음이야.”   마치 영어 수업 시간을 떠올리도록 하는 키 카피가 세간에 화제다. 아몬드 브랜드 <바프(HBAF)> 광고 속에서 모델 전지현은 몇 번이고 H는 묵음이라 외친다. 뜬금없어 보이는 이 멘트는 묘하게도 매력적이다. 아몬드와 전지현, 키 카피가 자연스럽게 연결되며 광고가 끝나고도 자꾸 곱씹게 된다. “그래, H는 묵음이지!”    맛있는 견과류 + 건강한 스낵
아직도 안 해봤니? SNS 챌린지
루게릭병 환자를 돕기 위해 시작한 아이스버킷 챌린지를 기억하는가? 2014년 7월 초부터 조지 부시 전 미국 대통령을 비롯해 국내외 정치인, 연예인, 운동선수 등 유명 인사가 참여해 기부가 급속도로 확산됐다. 과거 다소 무거워 보이는 사회적 이슈에 대한 챌린지가 최근에 이르러서는 지극히 평범하고 일상적인 주제로 이뤄지고 있다.
[Report] 반려견 대세 트렌드, 3펫
반려견 대세 트렌드, 3펫, 반려동물 인구 천만 시대. 반려견은 단순 가족의 일부를 넘어 일상의 추억을 함께하고 교감을 나누는 사랑스러운 존재로 인식되고 있다. 날이 갈수록 성장하고 있는 반려동물 시장에서 이른바 '3펫 3 Pet'을 추구하려는 애견인들의 성향이 포착되고 있다. '3펫이란 ' 펫러닝 Pet+Learning', '펫셔리 Pet+Luxury', '펫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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