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발행처별
전체
광고계동향
KAA저널
한국광고업협회보
신문광고저널
대홍 커뮤니케이션즈
CHEIL WORLDWIDE
HS Ad
오리콤 브랜드 저널
소비자
광고정보센터
한국ABC저널
선전회의
the AD
SK플래닛 M&C부문
INNOCEAN Worldwide
이노션
펜타브리드
한국옥외광고센터
인크로스
등록기간별
전체
최근 1주일
최근 3주일
최근 1개월
최근 3개월
최근 1년
최근 2년
정렬조건
최신순
조회순
정렬 조건 > 발행처 : 등록기준 : 정렬 :
우리 나누기로 해
2020.10.26 12:00 | 대홍 커뮤니케이션즈
코로나19가 불러온 비대면 일상. 기업의 사회공헌활동은 물론 개인의 봉사활동에도 제약이 많아졌습니다. 그러나 이런 시기에도 나눔을 생각하는 따뜻한 대홍인이 있습니다. 바로 대홍기획의 봉사 동호회인 <나눗셈>. 즐거운 재능기부를 꿈꾸는 이들이 이번엔 공익 광고 제작에 힘을 보탰다는데요. 그 훈훈한 이야기 함께 들어보세요.
코로나19가 앞당긴 미래
2020.10.23 12:00 | 대홍 커뮤니케이션즈
코로나19가 낳은 수많은 현상 중 하나는 집 안팎과 분리수거장에 쌓이는 온갖 박스들. 새벽, 한잠중, 당일 배송과 배달의 흔적에 환경문제에 관심 없던 이들도 한숨을 내쉰다.
뉴노멀 시대의 일하는 법
2020.10.23 12:00 | 대홍 커뮤니케이션즈
스마트워크 디렉터인 필자가 10년간 노력한 ‘리모트워크’를 코로나는 한방에 전 세계적인 수준으로 끌어올렸다. 덕분에 한국을 포함한 많은 기업이 재택근무라는 형태로 리모트워크를 접했다. 그래서 많은 사람이 리모트워크가 곧 스마트워크와 동의어라고 생각한다.
제30회 롯데면세점 랜선 패밀리 콘서트
2020.10.23 12:00 | 대홍 커뮤니케이션즈
올해는 롯데면세점이 창립 40주년 되는 해로 코로나19라는 전 세계적인 재앙으로 인해 최대의 위기를 맞은 해이기도 합니다. 40주년을 기념하는 여러 마케팅 행사와 이벤트 준비를 위해 작년부터 부문별 담당자와 함께 전담 TFT를 만들어 대응했으나, 해외여행 자체가 불가능한 상황으로 급격한 매출 하락이 지속되어 줄줄이 취소할 수밖에 없는 실정이었습니다.
미디어 파사드, 공간을 전환하는 힘
2020.10.23 12:00 | 대홍 커뮤니케이션즈
세계 최초의 미디어 파사드는 성서의 이야기가 그려져 중세 유럽 교회를 장식했던 스테인드글라스(Stained glass)가 아니었을까? 반은 맞고 반은 틀렸다. 의미를 전달하는 ‘미디어’ 그리고 건물 정면 및 거리와 접하는 입면을 말하는 ‘파사드(Facade)’ 관점에서는 맞다.
마음도 비대면으로
2020.10.23 12:00 | 대홍 커뮤니케이션즈
입점 브랜드 6천여 개, 하루 거래량 50만 건, 연간거래액 약 3조 원, 놀랄만한 수치는 모바일 속에 있다. 바로 모바일 쿠폰. 2010년, 커피 쿠폰 선물로 시작해 배송상품 판매 본격화로 급성장한 모바일 쿠폰 시장.
방구석 여행안내서
2020.10.16 12:00 | 대홍 커뮤니케이션즈
<3년 전 오늘 게시한 게시물을 확인해보세요> 인스타그램에 뜬 반가운 알림에 못내 씁쓸하다. 최근 몇 년 동안 이맘때면 늘 유럽으로 휴가를 갔다. 봄에 휴가를 다 써버리기엔 연말까지 버틸 재간이 없었고, 여름엔 왠지 북적거리는 휴가철이라 피하고 싶었다.
롯데칠성음료 핫식스 <꽂혔다면 쏟아부어>
2020.10.15 12:00 | 대홍 커뮤니케이션즈
2013년, “청춘차렷, 핫식스!”로 영타깃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핫식스 캠페인이 오랜만에 제작됐습니다. 당시 핫식스는 에너지 드링크로써 바쁜 청춘들의 다양한 공감 가치들을 통해 청춘을 대변하고 응원하는 브랜드로 화제가 됐는데요.
팔로인 시대의 진정성
2020.09.25 12:00 | 대홍 커뮤니케이션즈
지난여름, 뒷광고라는 이름의 폭탄이 유튜브에 떨어졌다. 여러 유튜버가 +내돈내산으로 소개한 패션 아이템부터 건강식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그것들은 사실 PPL이었다. +'내 돈 주고 내가 산 것'의 줄임말.
컨텐츠를 경험한다는 것은
2020.09.23 12:00 | 대홍 커뮤니케이션즈
사람도 브랜드도 컨텐츠가 중요한 시대. 과거에는 마케팅에서 컨텐츠가 보조적인 수단이자 역할이었다면, 최근에는 컨텐츠 자체가 마케팅의 핵심적 역할을 맡아 브랜드는 되레 드러나지 않는 경우도 많습니다. 또 웹툰, 영화 등 오리지널 컨텐츠 홍보를 위해 또 다른 컨텐츠를 만들기도 합니다.
[AD Insight]코로나19가 강타한 2020년 상반기 광고시장 리뷰
애초 2020년 광고시장은 도쿄 올림픽,총선 등과 같은 빅이벤트 뿐만 아니라 글로벌 경기 회복의 기대심리로 전년대비 5%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었다. 하지만 20년 1 월,그 누구도 예측하지 못했던 강력한 바이러스가 광고시장을 강타했고,코로나19는 경기에 가장 민감한 광고시장에 직격탄이 되었다. 한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불확실한 마케팅 환경에서 광고주는 겨울내 준비해 왔던 광고 캠페인을 연기하거나 캠페인 자체를 취소하며 사태 진정을 기다리는 선택을 했지만,5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코로나19 상황이 언제쯤이면 끝날지 짐작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2019년 디지털 광고비 5조 원 돌파” 제일기획, 대한민국 총 광고비 결산 및 전망 발표
전반적인 경기 둔화 속에서도 모바일과 PC를 양축으로 하는 디지털 광고 시장이 고성장하며 플러스 성장을 이어갈 수 있었는데요. 지난해 디지털 광고 시장은 전년 대비 15% 성장하며 사상 처음으로 5조 원을 돌파했습니다. 4조원을 넘어선 지 1년만의 기록인데요, 전체 광고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18년 37.5%에서 42.2%까지 높아졌습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여가활동 트렌드
‘포스트 코로나’는 ‘포스트(Post, 이후)’와 ‘코로나19’의 합성어로, 코로나19 극복 이후 다가올 새로운 시대 · 상황을 이르는 말입니다. 코로나19로 많은 사람들이 대면 접촉을 기피하게 되면서 재택근무, 원격교육, 비대면 소비 등 사회 전반적으로 큰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데요. 근무나 학업 형태뿐 아니라 PC방 ? 헬스장 등의 방문 제한으로 취미 ? 여행 ? 관광 등의 여가 활동 소비에도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AD Insight 1] COVID-19, MZ 세대가 결합하며 더욱 중요해진 디지털 마케팅
X세대부터 우리는 젊은 세대가 출현할 때 마다 그 세대를 분석하고 이해하고자 노력해왔다. 그러나 지금 전 세계는 이전의 새로운 세대 출현 때와는 다른 충격과 디지털 쇼크를 겪고 있다.
[Interview] 박영응 커뮤니케이션 윌 대표
매년 한국광고대회에서는 광고 산업 발전과 광고문화 창달에 기여한 유공광고인에 대한 정부 포상이 이루어진다. 올해 빛나는 훈장의 주인공은 바로 커뮤니케이션 윌의 수장인 박영응 대표이다. 박 대표는 오페라CM 등 광고산업의 새로운 트렌드를 선도하고 미디어전략 모델 개발 등 광고산업의 전문화에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훈장을 받게 되었다. 박 대표가 광고업계에 몸담아 오면서 느낀 소회와 앞으로 광고인으로서 걸어가야 할 행로에 대해 들어보았다.
[AD Insight]코로나19가 강타한 2020년 상반기 광고시장 리뷰
애초 2020년 광고시장은 도쿄 올림픽,총선 등과 같은 빅이벤트 뿐만 아니라 글로벌 경기 회복의 기대심리로 전년대비 5%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었다. 하지만 20년 1 월,그 누구도 예측하지 못했던 강력한 바이러스가 광고시장을 강타했고,코로나19는 경기에 가장 민감한 광고시장에 직격탄이 되었다. 한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불확실한 마케팅 환경에서 광고주는 겨울내 준비해 왔던 광고 캠페인을 연기하거나 캠페인 자체를 취소하며 사태 진정을 기다리는 선택을 했지만,5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코로나19 상황이 언제쯤이면 끝날지 짐작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Column] 광고의 사회적·문화적·경제적 순기능
광고는 자유 시장경제를 추구하고 있는 사회에서 다양한 역할들을 수행하고 있다. 때로는 사람들에게 풍요로운 삶을 제안하여, 인생의 목표를 수정하게 하고, 현실의 고독함을 미래의 희망으로 대체하기도 한다. 또 때로는 그 풍요로운 삶의 제안으로 인해 평범한 사람들에게 허탈감을 느끼게 한다. 그러나 문명사회에서 광고는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그 역할이 결정되고, 사회의 다른 제도들과 통합적인 기능을 할 때 인간의 희망적인 삶이 광고로 인해 형성될 수 있다는 점은 분명하다. 따라서 광고가 현재 인간과 사회에 어떤 기능을 하고 있는지를 살펴본다면 광고가 미래에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 것인지를 예측할 수 있을 것이다.
[너는 어떻게 카피가 됐니?] 헤드라인 한 줄만 쓰면 돼
자주 듣는 말들이 있다‘. 헤드라인 한 줄만 쓰면 돼!’‘, 이거 워싱 좀 해줘라…’ 이 두 가지다. D그룹 담당 신입 카피라이터로 있을 당시, 담당 기획이 전화를 했다“. 지금 급하게 회장님 인사말 워싱 좀 해줘. 워싱, 워싱, Washing~.” 정확하게 무슨 말인지 못 알아들었다. 카피를 쓰는 것도 아니고 수정하는 것도 아니고, 워싱이라니. 아니 내가 세탁기도 아니고 워싱을 왜 하라는 건지. 난 그날 기꺼이 통돌이세탁기가 되어 세탁 1번(대대적인 리라이팅), 헹굼 3번(주님이 수정하시라니), 탈수 1번(카피 넘기기)의 완벽한 이불세탁 코스를 돌렸다.
[AD Insight 1] COVID-19, MZ 세대가 결합하며 더욱 중요해진 디지털 마케팅
X세대부터 우리는 젊은 세대가 출현할 때 마다 그 세대를 분석하고 이해하고자 노력해왔다. 그러나 지금 전 세계는 이전의 새로운 세대 출현 때와는 다른 충격과 디지털 쇼크를 겪고 있다.
[AD Insight 2] ‘뉴트로(New-tro)’를 다른 시각에서 보자
경제 발전을 최우선과제로 몰아쳤던 1970~1980년대 행정고시 합격자들이 배치 받고 싶은 부처의 1순위는 대개 경제 부처들이었다. 언론사 기자들 역시 정치부에 이어 경제부를 가장 원했다. 하지만 ’90년대 들어서 달라진 양상이 나타났다. 최상위 점수의 행정고시 합격자가 문화체육 부문을 지원했다고 화제가 됐다. 
[AD Insight]코로나19가 강타한 2020년 상반기 광고시장 리뷰
애초 2020년 광고시장은 도쿄 올림픽,총선 등과 같은 빅이벤트 뿐만 아니라 글로벌 경기 회복의 기대심리로 전년대비 5%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었다. 하지만 20년 1 월,그 누구도 예측하지 못했던 강력한 바이러스가 광고시장을 강타했고,코로나19는 경기에 가장 민감한 광고시장에 직격탄이 되었다. 한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불확실한 마케팅 환경에서 광고주는 겨울내 준비해 왔던 광고 캠페인을 연기하거나 캠페인 자체를 취소하며 사태 진정을 기다리는 선택을 했지만,5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코로나19 상황이 언제쯤이면 끝날지 짐작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Column] 광고의 사회적·문화적·경제적 순기능
광고는 자유 시장경제를 추구하고 있는 사회에서 다양한 역할들을 수행하고 있다. 때로는 사람들에게 풍요로운 삶을 제안하여, 인생의 목표를 수정하게 하고, 현실의 고독함을 미래의 희망으로 대체하기도 한다. 또 때로는 그 풍요로운 삶의 제안으로 인해 평범한 사람들에게 허탈감을 느끼게 한다. 그러나 문명사회에서 광고는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그 역할이 결정되고, 사회의 다른 제도들과 통합적인 기능을 할 때 인간의 희망적인 삶이 광고로 인해 형성될 수 있다는 점은 분명하다. 따라서 광고가 현재 인간과 사회에 어떤 기능을 하고 있는지를 살펴본다면 광고가 미래에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 것인지를 예측할 수 있을 것이다.
[너는 어떻게 카피가 됐니?] 헤드라인 한 줄만 쓰면 돼
자주 듣는 말들이 있다‘. 헤드라인 한 줄만 쓰면 돼!’‘, 이거 워싱 좀 해줘라…’ 이 두 가지다. D그룹 담당 신입 카피라이터로 있을 당시, 담당 기획이 전화를 했다“. 지금 급하게 회장님 인사말 워싱 좀 해줘. 워싱, 워싱, Washing~.” 정확하게 무슨 말인지 못 알아들었다. 카피를 쓰는 것도 아니고 수정하는 것도 아니고, 워싱이라니. 아니 내가 세탁기도 아니고 워싱을 왜 하라는 건지. 난 그날 기꺼이 통돌이세탁기가 되어 세탁 1번(대대적인 리라이팅), 헹굼 3번(주님이 수정하시라니), 탈수 1번(카피 넘기기)의 완벽한 이불세탁 코스를 돌렸다.
[AD Insight 1] COVID-19, MZ 세대가 결합하며 더욱 중요해진 디지털 마케팅
X세대부터 우리는 젊은 세대가 출현할 때 마다 그 세대를 분석하고 이해하고자 노력해왔다. 그러나 지금 전 세계는 이전의 새로운 세대 출현 때와는 다른 충격과 디지털 쇼크를 겪고 있다.
[AD Insight 2] ‘뉴트로(New-tro)’를 다른 시각에서 보자
경제 발전을 최우선과제로 몰아쳤던 1970~1980년대 행정고시 합격자들이 배치 받고 싶은 부처의 1순위는 대개 경제 부처들이었다. 언론사 기자들 역시 정치부에 이어 경제부를 가장 원했다. 하지만 ’90년대 들어서 달라진 양상이 나타났다. 최상위 점수의 행정고시 합격자가 문화체육 부문을 지원했다고 화제가 됐다. 
[AD Insight]코로나19가 강타한 2020년 상반기 광고시장 리뷰
애초 2020년 광고시장은 도쿄 올림픽,총선 등과 같은 빅이벤트 뿐만 아니라 글로벌 경기 회복의 기대심리로 전년대비 5%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었다. 하지만 20년 1 월,그 누구도 예측하지 못했던 강력한 바이러스가 광고시장을 강타했고,코로나19는 경기에 가장 민감한 광고시장에 직격탄이 되었다. 한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불확실한 마케팅 환경에서 광고주는 겨울내 준비해 왔던 광고 캠페인을 연기하거나 캠페인 자체를 취소하며 사태 진정을 기다리는 선택을 했지만,5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코로나19 상황이 언제쯤이면 끝날지 짐작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Column] 광고의 사회적·문화적·경제적 순기능
광고는 자유 시장경제를 추구하고 있는 사회에서 다양한 역할들을 수행하고 있다. 때로는 사람들에게 풍요로운 삶을 제안하여, 인생의 목표를 수정하게 하고, 현실의 고독함을 미래의 희망으로 대체하기도 한다. 또 때로는 그 풍요로운 삶의 제안으로 인해 평범한 사람들에게 허탈감을 느끼게 한다. 그러나 문명사회에서 광고는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그 역할이 결정되고, 사회의 다른 제도들과 통합적인 기능을 할 때 인간의 희망적인 삶이 광고로 인해 형성될 수 있다는 점은 분명하다. 따라서 광고가 현재 인간과 사회에 어떤 기능을 하고 있는지를 살펴본다면 광고가 미래에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 것인지를 예측할 수 있을 것이다.
[너는 어떻게 카피가 됐니?] 헤드라인 한 줄만 쓰면 돼
자주 듣는 말들이 있다‘. 헤드라인 한 줄만 쓰면 돼!’‘, 이거 워싱 좀 해줘라…’ 이 두 가지다. D그룹 담당 신입 카피라이터로 있을 당시, 담당 기획이 전화를 했다“. 지금 급하게 회장님 인사말 워싱 좀 해줘. 워싱, 워싱, Washing~.” 정확하게 무슨 말인지 못 알아들었다. 카피를 쓰는 것도 아니고 수정하는 것도 아니고, 워싱이라니. 아니 내가 세탁기도 아니고 워싱을 왜 하라는 건지. 난 그날 기꺼이 통돌이세탁기가 되어 세탁 1번(대대적인 리라이팅), 헹굼 3번(주님이 수정하시라니), 탈수 1번(카피 넘기기)의 완벽한 이불세탁 코스를 돌렸다.
[AD Insight 1] COVID-19, MZ 세대가 결합하며 더욱 중요해진 디지털 마케팅
X세대부터 우리는 젊은 세대가 출현할 때 마다 그 세대를 분석하고 이해하고자 노력해왔다. 그러나 지금 전 세계는 이전의 새로운 세대 출현 때와는 다른 충격과 디지털 쇼크를 겪고 있다.
[AD Insight 2] ‘뉴트로(New-tro)’를 다른 시각에서 보자
경제 발전을 최우선과제로 몰아쳤던 1970~1980년대 행정고시 합격자들이 배치 받고 싶은 부처의 1순위는 대개 경제 부처들이었다. 언론사 기자들 역시 정치부에 이어 경제부를 가장 원했다. 하지만 ’90년대 들어서 달라진 양상이 나타났다. 최상위 점수의 행정고시 합격자가 문화체육 부문을 지원했다고 화제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