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obal issue] 유아용 기저귀 업체 유니참, 프리미엄 기저귀 ‘내추럴 무니’ 발매 기념 이벤트 개최
기사입력 2020.02.05 02:58 조회 92



일본 유아용 기저귀 2위 기업인 유니참은 1월 3일 도쿄 츄오구의 니혼바시 미츠이홀에서 프리미엄지 기저귀 내추럴 무니(Natural Moony)’시리즈 발매 기념 이벤트를 개최했다이번 이벤트에서는 3세의 아이가 있는 탤런트 헨미 에리미(?見えみり), 2세와 3개월의 자녀가 있는 피부과 의사 토모리 아라타(友利新)가 토크 세션에서 육아론이나 프라이빗으로 실천하고 있는 오가닉 라이프에 대해서 이야기를 주고받았다.
 

 
작년 10월에 발매한 내추럴 무니는 일본에서 처음으로 표면 시트에 오가닉 코튼을 배합해, 시트의 푹신푹신함을 20% 향상시킨, 아기의 섬세한 피부에 안전한 원료로 제작한 기저귀이다. 또한, 석유 유제 무첨가 등 피부에 나쁜 영향을 미치거나 제품의 치우침 요인을 제거한 제품이다. 이벤트에서는 다카하라 다카히사(高原豪久) 사장이 육아를 둘러싼 환경의 변화나 오랜 세월 동안 시행하고 있는 유니참의 제품개발에 대해서 설명했다. 계속 해서, 카와카미 요코(川上陽子) 글로벌 마케팅 본부 베이비 담당 어시스턴트 매니저가 요즘의 임산부나 엄마들의 의식, 무니 브랜드나 내추럴 무니에 대해서 해설했다. 그 후, 육아에 대해서 블로그 등에서도 적극적으로 정보 등을 발신하고 있는 헨미에리미(?見えみり), 2019년에 베스트 마더상을 수상한 도모리 아라타(友利新)가 단상에 등장했다.


도모리 아라타(友利新)는 아기의 피부에 대해서 가장 민감하게 자극이 되는 것은 건조함과 마찰이다. 이 두 가지가 있으면 염증이 일어나서 피부의 차단기능이 저하하고 피부염이 일어난다. 특히 아기의 피부는 매우 섬세하고, 그중에서도 엉덩이는 하루에 몇 번이나 닦아 충분하므로 물들기 쉽다. 이 제품과 같이 피부에 좋은 부드러운 소재를 선택한다는 것은 매우 좋은 일이다. 아기에 있어서도 기쁜 일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 
이 기사에 대한 의견 ( 총 0개 )
[BRAND REPORT] 소비자와 교감하는브랜드 아이덴티티 디자인
‘모든 인식은 눈에서 시작된다’고 아리스토텔레스가 말한 것처럼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기업이 소비자에게 브랜드를 인식 시키기 위한 시작이라고 할 수 있다. 오늘날 기업들은 복잡한 경쟁 상황에 직면해 있으며, 그 경쟁 상황의 돌파구로 브랜드 개발이 중요한 화두가 된 지 이미 오래이다. 이제 기업들은 브랜드 또는 기업을 알리는 것에서 더 나아가 소비자와 정서적으로 교감하길 원하고 있으며,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무형의 개념인 브랜드를
Absinthe(압생트), 마주(魔酒)에 얽힌 오해와 진실
'압생트(Absinthe)’는 19세기부터 20세기 초엽까지 프랑스에서 유행했던 술이다. 영롱한 에메랄드 빛 녹색이 특징적인 이 술은 ‘녹색 요정’이라는 별칭으로 불리기도 했는데, 단순히 그 빛깔 때문만은 아니었다. 이 술을 마시면 녹색 요정 즉 ‘헛것이 보이는’ 환각체험을 한다는 믿음 때문이기도 했다. 프랑스의 알제리 지배가 무르익어가던 1840년대, 프랑스 정부는 자국의 파견부대를 말라리아와 이질로부터 지키기 위해 ‘약술’ 압생트를 치료예방약으로 배급했다.
[Research] 2018 광고회사 현황조사
2018 광고회사 현황조사 글·정리 편집부 한국광고총연합회는 지난 2월 21일부터 3월 9일까지 ‘광고회사 현황조사’를 실시했다. 국내 주요 광고회사들의 취급액과 인원현황 등을 파악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는 ‘광고회사 현황조사’는 국내 광고회사를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그 결과 총 77개사가 조사에 응답했다. 총 77개 광고회사가 응답한 2017년 총 취급액은 15조 2,098억 원
미디어 광고 시장과 2020년 트렌드 전망
글로벌 광고 업체 평가 기관인 WARC의 발표에 의하면 2020년 전 세계 광고비는 2019년보다 6% 증가한 6,560억 달러(한화 약 768조 448억 원)로 예상된다. 전 세계적인 경기 침체 속에서도 성장을 점치는 이유는 디지털 기반 광고의 꾸준한 상승세 때문이다. 이러한 광고비 추세는 국내도 다르지 않다. 2019년 광고 시장 분석과 함께 올해 광고 시장의 트렌드를 짚어본다.
[Rising Star] 융합 콘텐츠형 아티스트 이희문
    순간순간 새롭게 창조되는 예술이란 이런 걸까? 섹시하고 아방가르드한 비주얼은 우리 안의 소심함을 내쫓는다. 리듬의 틀을 깨는 오묘한 음색과 몸짓은 함께 놀고 싶은 열망을 한껏 부추긴다. 이 유니크한 매력 속에 ‘경기민요의 본질’이 살아 숨 쉰다. 밴드 ‘씽씽’의 가치는 해외에서 먼저 알아봤다. 아시아계 최초로 NPR Music Tiny Desk Concert에 출연 후 유튜브 100만 뷰를
[BRAND REPORT] 소비자와 교감하는브랜드 아이덴티티 디자인
‘모든 인식은 눈에서 시작된다’고 아리스토텔레스가 말한 것처럼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기업이 소비자에게 브랜드를 인식 시키기 위한 시작이라고 할 수 있다. 오늘날 기업들은 복잡한 경쟁 상황에 직면해 있으며, 그 경쟁 상황의 돌파구로 브랜드 개발이 중요한 화두가 된 지 이미 오래이다. 이제 기업들은 브랜드 또는 기업을 알리는 것에서 더 나아가 소비자와 정서적으로 교감하길 원하고 있으며,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무형의 개념인 브랜드를
[AD Insight]TV광고시장의 새 활로
세븐일레븐을 세계적인 편의점으로 키운 CEO 스즈키 도시후미는 본인 성공의 원동력을 ‘변화를 기회로 바꾸는 습관의 힘’이라고 했다. 그는 단지 변화를 파악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그 안에서 ‘다음’을 예측하고 이에 대한 ‘대응’ 방법을 실행했을 때 비로소 성공할 수 있었다는 것이다. 변화를 읽었는데도, 익숙한 과거의 영광에 갇혀 대응하지 않는다면 도태되는 것이 현실이다.  
[Research] 2018 광고회사 현황조사
2018 광고회사 현황조사 글·정리 편집부 한국광고총연합회는 지난 2월 21일부터 3월 9일까지 ‘광고회사 현황조사’를 실시했다. 국내 주요 광고회사들의 취급액과 인원현황 등을 파악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는 ‘광고회사 현황조사’는 국내 광고회사를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그 결과 총 77개사가 조사에 응답했다. 총 77개 광고회사가 응답한 2017년 총 취급액은 15조 2,098억 원
Absinthe(압생트), 마주(魔酒)에 얽힌 오해와 진실
'압생트(Absinthe)’는 19세기부터 20세기 초엽까지 프랑스에서 유행했던 술이다. 영롱한 에메랄드 빛 녹색이 특징적인 이 술은 ‘녹색 요정’이라는 별칭으로 불리기도 했는데, 단순히 그 빛깔 때문만은 아니었다. 이 술을 마시면 녹색 요정 즉 ‘헛것이 보이는’ 환각체험을 한다는 믿음 때문이기도 했다. 프랑스의 알제리 지배가 무르익어가던 1840년대, 프랑스 정부는 자국의 파견부대를 말라리아와 이질로부터 지키기 위해 ‘약술’ 압생트를 치료예방약으로 배급했다.
[Consumer Insight] 변화하는 디지털 콘텐츠 메커니즘
글 박현웅 TBWA KOREA, Digital Arts Network 팀장 미국 컬럼비아대 저널리즘 대학원에서 발행하는 ‘컬럼비아 저널리즘 리뷰’는 최근 뉴욕타임스와 워싱턴포스트, 그리고 비영리 소프트웨어 개발사인 모질라가 2년 전부터 함께 진행해 온 코럴 프로젝트를 소개했다. 이 프로젝트는 온라인 뉴스 기사의 댓글을 관리하고 활성화시킬 수 있는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것으로, 언론사가 더 이상 일방적 메시지 전달을
[BRAND REPORT] 소비자와 교감하는브랜드 아이덴티티 디자인
‘모든 인식은 눈에서 시작된다’고 아리스토텔레스가 말한 것처럼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기업이 소비자에게 브랜드를 인식 시키기 위한 시작이라고 할 수 있다. 오늘날 기업들은 복잡한 경쟁 상황에 직면해 있으며, 그 경쟁 상황의 돌파구로 브랜드 개발이 중요한 화두가 된 지 이미 오래이다. 이제 기업들은 브랜드 또는 기업을 알리는 것에서 더 나아가 소비자와 정서적으로 교감하길 원하고 있으며,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무형의 개념인 브랜드를
[AD Insight]TV광고시장의 새 활로
세븐일레븐을 세계적인 편의점으로 키운 CEO 스즈키 도시후미는 본인 성공의 원동력을 ‘변화를 기회로 바꾸는 습관의 힘’이라고 했다. 그는 단지 변화를 파악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그 안에서 ‘다음’을 예측하고 이에 대한 ‘대응’ 방법을 실행했을 때 비로소 성공할 수 있었다는 것이다. 변화를 읽었는데도, 익숙한 과거의 영광에 갇혀 대응하지 않는다면 도태되는 것이 현실이다.  
[Research] 2018 광고회사 현황조사
2018 광고회사 현황조사 글·정리 편집부 한국광고총연합회는 지난 2월 21일부터 3월 9일까지 ‘광고회사 현황조사’를 실시했다. 국내 주요 광고회사들의 취급액과 인원현황 등을 파악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는 ‘광고회사 현황조사’는 국내 광고회사를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그 결과 총 77개사가 조사에 응답했다. 총 77개 광고회사가 응답한 2017년 총 취급액은 15조 2,098억 원
Absinthe(압생트), 마주(魔酒)에 얽힌 오해와 진실
'압생트(Absinthe)’는 19세기부터 20세기 초엽까지 프랑스에서 유행했던 술이다. 영롱한 에메랄드 빛 녹색이 특징적인 이 술은 ‘녹색 요정’이라는 별칭으로 불리기도 했는데, 단순히 그 빛깔 때문만은 아니었다. 이 술을 마시면 녹색 요정 즉 ‘헛것이 보이는’ 환각체험을 한다는 믿음 때문이기도 했다. 프랑스의 알제리 지배가 무르익어가던 1840년대, 프랑스 정부는 자국의 파견부대를 말라리아와 이질로부터 지키기 위해 ‘약술’ 압생트를 치료예방약으로 배급했다.
[Consumer Insight] 변화하는 디지털 콘텐츠 메커니즘
글 박현웅 TBWA KOREA, Digital Arts Network 팀장 미국 컬럼비아대 저널리즘 대학원에서 발행하는 ‘컬럼비아 저널리즘 리뷰’는 최근 뉴욕타임스와 워싱턴포스트, 그리고 비영리 소프트웨어 개발사인 모질라가 2년 전부터 함께 진행해 온 코럴 프로젝트를 소개했다. 이 프로젝트는 온라인 뉴스 기사의 댓글을 관리하고 활성화시킬 수 있는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것으로, 언론사가 더 이상 일방적 메시지 전달을
[BRAND REPORT] 소비자와 교감하는브랜드 아이덴티티 디자인
‘모든 인식은 눈에서 시작된다’고 아리스토텔레스가 말한 것처럼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기업이 소비자에게 브랜드를 인식 시키기 위한 시작이라고 할 수 있다. 오늘날 기업들은 복잡한 경쟁 상황에 직면해 있으며, 그 경쟁 상황의 돌파구로 브랜드 개발이 중요한 화두가 된 지 이미 오래이다. 이제 기업들은 브랜드 또는 기업을 알리는 것에서 더 나아가 소비자와 정서적으로 교감하길 원하고 있으며,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무형의 개념인 브랜드를
[AD Insight]TV광고시장의 새 활로
세븐일레븐을 세계적인 편의점으로 키운 CEO 스즈키 도시후미는 본인 성공의 원동력을 ‘변화를 기회로 바꾸는 습관의 힘’이라고 했다. 그는 단지 변화를 파악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그 안에서 ‘다음’을 예측하고 이에 대한 ‘대응’ 방법을 실행했을 때 비로소 성공할 수 있었다는 것이다. 변화를 읽었는데도, 익숙한 과거의 영광에 갇혀 대응하지 않는다면 도태되는 것이 현실이다.  
[Research] 2018 광고회사 현황조사
2018 광고회사 현황조사 글·정리 편집부 한국광고총연합회는 지난 2월 21일부터 3월 9일까지 ‘광고회사 현황조사’를 실시했다. 국내 주요 광고회사들의 취급액과 인원현황 등을 파악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는 ‘광고회사 현황조사’는 국내 광고회사를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그 결과 총 77개사가 조사에 응답했다. 총 77개 광고회사가 응답한 2017년 총 취급액은 15조 2,098억 원
Absinthe(압생트), 마주(魔酒)에 얽힌 오해와 진실
'압생트(Absinthe)’는 19세기부터 20세기 초엽까지 프랑스에서 유행했던 술이다. 영롱한 에메랄드 빛 녹색이 특징적인 이 술은 ‘녹색 요정’이라는 별칭으로 불리기도 했는데, 단순히 그 빛깔 때문만은 아니었다. 이 술을 마시면 녹색 요정 즉 ‘헛것이 보이는’ 환각체험을 한다는 믿음 때문이기도 했다. 프랑스의 알제리 지배가 무르익어가던 1840년대, 프랑스 정부는 자국의 파견부대를 말라리아와 이질로부터 지키기 위해 ‘약술’ 압생트를 치료예방약으로 배급했다.
[Consumer Insight] 변화하는 디지털 콘텐츠 메커니즘
글 박현웅 TBWA KOREA, Digital Arts Network 팀장 미국 컬럼비아대 저널리즘 대학원에서 발행하는 ‘컬럼비아 저널리즘 리뷰’는 최근 뉴욕타임스와 워싱턴포스트, 그리고 비영리 소프트웨어 개발사인 모질라가 2년 전부터 함께 진행해 온 코럴 프로젝트를 소개했다. 이 프로젝트는 온라인 뉴스 기사의 댓글을 관리하고 활성화시킬 수 있는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것으로, 언론사가 더 이상 일방적 메시지 전달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