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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제지 밀크 新국산장려운동 캠페인
2020.10.16 12:00 | 펜타브리드
국내 유일 생산 복사지, 한국제지 밀크와 펜타브리드가 만나 디지털 IMC 캠페인을 진행하였습니다. 트렌디한 레트로 컨셉을 기반으로, 밀크의 강점(#국산복사지 #우수한종이질감 등)을 알리는 新국산장려운동 캠페인. 코어 타겟 맞춤형 직장인 캐릭터 '나밀크' 개발부터 오피스 키트 굿즈, 국산지장려단 모집 등 다양한 활동을 선보인 한국제지 밀크의 디지털 캠페인을 소개합니다.
요즘 콘텐츠, 숏폼
2020.10.05 12:00 | 펜타브리드
최근 유튜브만 보더라도 대개 10분 이하에서 길다 싶으면 15분 정도에 영상 콘텐츠를 쉽게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이전엔 편당 40분~1시간 하던 드라마들은 웹이라는 단어가 붙기 시작하며 15분~20분 사이로 제작되기 시작했으며, 예능 또한 비슷한 양상입니다.
MZ세대를 잡아라, 이커머스 플랫폼 트렌드
2020.10.05 12:00 | 펜타브리드
코로나 19 확산 이후 비대면 소비가 급증하며 이커머스 시장이 급속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에 모바일 기기에 능숙하고 온라인 거래를 적극적으로 이용하는 MZ세대의 영향력도 크게 증가하였는데요.
앱 마켓 30% 통행세, 그 끝은?
2020.10.05 12:00 | 펜타브리드
안녕하세요. 펜타브리드에서 네이버 소식을 전해드리는 펜타 네이버 가이(?)입니다. 지난 샤우트 434호 내 네이버 플러스 멤버십에 대한 칼럼 기고에 이어 본 호에서도 어김없이 네이버 소식을 들고 왔습니다.
차별 없는 웹을 위해, 웹 접근성
2020.10.05 12:00 | 펜타브리드
우리는 하루에 인터넷을 얼마나 사용할까요? 스마트폰 사용량만 보더라도 하루 평균 4시간 이상을 사용하는 것으로 집계됩니다. 나아가 스마트폰 외에 다양한 디바이스를 통해 인터넷을 사용한다 생각하면, 그 접속 시간은 더 많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일본의 경제 제재를 어물쩍 넘어갈 수 없는 이유
2020.09.25 12:00 | 펜타브리드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한국인이라면 모두 알법한 문장입니다. 우리는 때때로 이 문장을 역사를 왜곡, 축소, 은폐하는 세력에게 써왔습니다. 이 문장이 웬만한 속담에 버금갈 만큼 유명해진 건, 그런 사태가 흔히 일어난다는 방증이기도 하겠죠.
타이어픽 배터리픽 캠페인 연장
2020.09.11 12:00 | 펜타브리드
지난 5월, 펜타브리드가 SK네트웍스 타이어픽의 디지털 마케팅 캠페인을 수주하며 성공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KBO 고객을 타겟으로 한 중독성 강한 브랜드송 및 치어리더 영상을 통해 또 한 번의 붐업을 일으키며, 오프라인부터 온라인몰까지 타이어픽의 존재감을 시장에 알리고 있습니다.
세이브더칠드런 2020 R:untact 국제어린이마라톤
2020.09.11 12:00 | 펜타브리드
매년 전 세계 아동 구호를 위해 달려온 세이브더칠드런 국제어린이마라톤.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오프라인이 아닌 온라인 비대면 마라톤, 런택트(Run과 Untact의 합성어) 국제어린이마라톤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이미 뉴노멀, Tik Tok
2020.09.01 12:00 | 펜타브리드
지금 소셜 미디어 시장에서 가장 화제인 플랫폼은 단연 '틱톡(Tik Tok)'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에 이어 트위터, 오라클, 넷플릭스까지 잠재적인 틱톡 인수 후보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브랜드가 소비자와 함께 노는 방법 : 페이스 필터 마케팅
2020.09.01 12:00 | 펜타브리드
꾸준히 업데이트되는 인터랙션 기능들로 소비자의 다양한 호기심과 즐길 거리를 충족시켜주는 인스타그램은 이제 대표적인 디지털 소셜 마케팅 플랫폼입니다.
[AD Insight]코로나19가 강타한 2020년 상반기 광고시장 리뷰
애초 2020년 광고시장은 도쿄 올림픽,총선 등과 같은 빅이벤트 뿐만 아니라 글로벌 경기 회복의 기대심리로 전년대비 5%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었다. 하지만 20년 1 월,그 누구도 예측하지 못했던 강력한 바이러스가 광고시장을 강타했고,코로나19는 경기에 가장 민감한 광고시장에 직격탄이 되었다. 한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불확실한 마케팅 환경에서 광고주는 겨울내 준비해 왔던 광고 캠페인을 연기하거나 캠페인 자체를 취소하며 사태 진정을 기다리는 선택을 했지만,5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코로나19 상황이 언제쯤이면 끝날지 짐작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2019년 디지털 광고비 5조 원 돌파” 제일기획, 대한민국 총 광고비 결산 및 전망 발표
전반적인 경기 둔화 속에서도 모바일과 PC를 양축으로 하는 디지털 광고 시장이 고성장하며 플러스 성장을 이어갈 수 있었는데요. 지난해 디지털 광고 시장은 전년 대비 15% 성장하며 사상 처음으로 5조 원을 돌파했습니다. 4조원을 넘어선 지 1년만의 기록인데요, 전체 광고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18년 37.5%에서 42.2%까지 높아졌습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여가활동 트렌드
‘포스트 코로나’는 ‘포스트(Post, 이후)’와 ‘코로나19’의 합성어로, 코로나19 극복 이후 다가올 새로운 시대 · 상황을 이르는 말입니다. 코로나19로 많은 사람들이 대면 접촉을 기피하게 되면서 재택근무, 원격교육, 비대면 소비 등 사회 전반적으로 큰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데요. 근무나 학업 형태뿐 아니라 PC방 ? 헬스장 등의 방문 제한으로 취미 ? 여행 ? 관광 등의 여가 활동 소비에도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AD Insight 1] COVID-19, MZ 세대가 결합하며 더욱 중요해진 디지털 마케팅
X세대부터 우리는 젊은 세대가 출현할 때 마다 그 세대를 분석하고 이해하고자 노력해왔다. 그러나 지금 전 세계는 이전의 새로운 세대 출현 때와는 다른 충격과 디지털 쇼크를 겪고 있다.
[Interview] 박영응 커뮤니케이션 윌 대표
매년 한국광고대회에서는 광고 산업 발전과 광고문화 창달에 기여한 유공광고인에 대한 정부 포상이 이루어진다. 올해 빛나는 훈장의 주인공은 바로 커뮤니케이션 윌의 수장인 박영응 대표이다. 박 대표는 오페라CM 등 광고산업의 새로운 트렌드를 선도하고 미디어전략 모델 개발 등 광고산업의 전문화에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훈장을 받게 되었다. 박 대표가 광고업계에 몸담아 오면서 느낀 소회와 앞으로 광고인으로서 걸어가야 할 행로에 대해 들어보았다.
[AD Insight]코로나19가 강타한 2020년 상반기 광고시장 리뷰
애초 2020년 광고시장은 도쿄 올림픽,총선 등과 같은 빅이벤트 뿐만 아니라 글로벌 경기 회복의 기대심리로 전년대비 5%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었다. 하지만 20년 1 월,그 누구도 예측하지 못했던 강력한 바이러스가 광고시장을 강타했고,코로나19는 경기에 가장 민감한 광고시장에 직격탄이 되었다. 한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불확실한 마케팅 환경에서 광고주는 겨울내 준비해 왔던 광고 캠페인을 연기하거나 캠페인 자체를 취소하며 사태 진정을 기다리는 선택을 했지만,5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코로나19 상황이 언제쯤이면 끝날지 짐작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Column] 광고의 사회적·문화적·경제적 순기능
광고는 자유 시장경제를 추구하고 있는 사회에서 다양한 역할들을 수행하고 있다. 때로는 사람들에게 풍요로운 삶을 제안하여, 인생의 목표를 수정하게 하고, 현실의 고독함을 미래의 희망으로 대체하기도 한다. 또 때로는 그 풍요로운 삶의 제안으로 인해 평범한 사람들에게 허탈감을 느끼게 한다. 그러나 문명사회에서 광고는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그 역할이 결정되고, 사회의 다른 제도들과 통합적인 기능을 할 때 인간의 희망적인 삶이 광고로 인해 형성될 수 있다는 점은 분명하다. 따라서 광고가 현재 인간과 사회에 어떤 기능을 하고 있는지를 살펴본다면 광고가 미래에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 것인지를 예측할 수 있을 것이다.
[너는 어떻게 카피가 됐니?] 헤드라인 한 줄만 쓰면 돼
자주 듣는 말들이 있다‘. 헤드라인 한 줄만 쓰면 돼!’‘, 이거 워싱 좀 해줘라…’ 이 두 가지다. D그룹 담당 신입 카피라이터로 있을 당시, 담당 기획이 전화를 했다“. 지금 급하게 회장님 인사말 워싱 좀 해줘. 워싱, 워싱, Washing~.” 정확하게 무슨 말인지 못 알아들었다. 카피를 쓰는 것도 아니고 수정하는 것도 아니고, 워싱이라니. 아니 내가 세탁기도 아니고 워싱을 왜 하라는 건지. 난 그날 기꺼이 통돌이세탁기가 되어 세탁 1번(대대적인 리라이팅), 헹굼 3번(주님이 수정하시라니), 탈수 1번(카피 넘기기)의 완벽한 이불세탁 코스를 돌렸다.
[AD Insight 1] COVID-19, MZ 세대가 결합하며 더욱 중요해진 디지털 마케팅
X세대부터 우리는 젊은 세대가 출현할 때 마다 그 세대를 분석하고 이해하고자 노력해왔다. 그러나 지금 전 세계는 이전의 새로운 세대 출현 때와는 다른 충격과 디지털 쇼크를 겪고 있다.
[AD Insight 2] ‘뉴트로(New-tro)’를 다른 시각에서 보자
경제 발전을 최우선과제로 몰아쳤던 1970~1980년대 행정고시 합격자들이 배치 받고 싶은 부처의 1순위는 대개 경제 부처들이었다. 언론사 기자들 역시 정치부에 이어 경제부를 가장 원했다. 하지만 ’90년대 들어서 달라진 양상이 나타났다. 최상위 점수의 행정고시 합격자가 문화체육 부문을 지원했다고 화제가 됐다. 
[AD Insight]코로나19가 강타한 2020년 상반기 광고시장 리뷰
애초 2020년 광고시장은 도쿄 올림픽,총선 등과 같은 빅이벤트 뿐만 아니라 글로벌 경기 회복의 기대심리로 전년대비 5%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었다. 하지만 20년 1 월,그 누구도 예측하지 못했던 강력한 바이러스가 광고시장을 강타했고,코로나19는 경기에 가장 민감한 광고시장에 직격탄이 되었다. 한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불확실한 마케팅 환경에서 광고주는 겨울내 준비해 왔던 광고 캠페인을 연기하거나 캠페인 자체를 취소하며 사태 진정을 기다리는 선택을 했지만,5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코로나19 상황이 언제쯤이면 끝날지 짐작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Column] 광고의 사회적·문화적·경제적 순기능
광고는 자유 시장경제를 추구하고 있는 사회에서 다양한 역할들을 수행하고 있다. 때로는 사람들에게 풍요로운 삶을 제안하여, 인생의 목표를 수정하게 하고, 현실의 고독함을 미래의 희망으로 대체하기도 한다. 또 때로는 그 풍요로운 삶의 제안으로 인해 평범한 사람들에게 허탈감을 느끼게 한다. 그러나 문명사회에서 광고는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그 역할이 결정되고, 사회의 다른 제도들과 통합적인 기능을 할 때 인간의 희망적인 삶이 광고로 인해 형성될 수 있다는 점은 분명하다. 따라서 광고가 현재 인간과 사회에 어떤 기능을 하고 있는지를 살펴본다면 광고가 미래에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 것인지를 예측할 수 있을 것이다.
[너는 어떻게 카피가 됐니?] 헤드라인 한 줄만 쓰면 돼
자주 듣는 말들이 있다‘. 헤드라인 한 줄만 쓰면 돼!’‘, 이거 워싱 좀 해줘라…’ 이 두 가지다. D그룹 담당 신입 카피라이터로 있을 당시, 담당 기획이 전화를 했다“. 지금 급하게 회장님 인사말 워싱 좀 해줘. 워싱, 워싱, Washing~.” 정확하게 무슨 말인지 못 알아들었다. 카피를 쓰는 것도 아니고 수정하는 것도 아니고, 워싱이라니. 아니 내가 세탁기도 아니고 워싱을 왜 하라는 건지. 난 그날 기꺼이 통돌이세탁기가 되어 세탁 1번(대대적인 리라이팅), 헹굼 3번(주님이 수정하시라니), 탈수 1번(카피 넘기기)의 완벽한 이불세탁 코스를 돌렸다.
[AD Insight 1] COVID-19, MZ 세대가 결합하며 더욱 중요해진 디지털 마케팅
X세대부터 우리는 젊은 세대가 출현할 때 마다 그 세대를 분석하고 이해하고자 노력해왔다. 그러나 지금 전 세계는 이전의 새로운 세대 출현 때와는 다른 충격과 디지털 쇼크를 겪고 있다.
[AD Insight 2] ‘뉴트로(New-tro)’를 다른 시각에서 보자
경제 발전을 최우선과제로 몰아쳤던 1970~1980년대 행정고시 합격자들이 배치 받고 싶은 부처의 1순위는 대개 경제 부처들이었다. 언론사 기자들 역시 정치부에 이어 경제부를 가장 원했다. 하지만 ’90년대 들어서 달라진 양상이 나타났다. 최상위 점수의 행정고시 합격자가 문화체육 부문을 지원했다고 화제가 됐다. 
[AD Insight]코로나19가 강타한 2020년 상반기 광고시장 리뷰
애초 2020년 광고시장은 도쿄 올림픽,총선 등과 같은 빅이벤트 뿐만 아니라 글로벌 경기 회복의 기대심리로 전년대비 5%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었다. 하지만 20년 1 월,그 누구도 예측하지 못했던 강력한 바이러스가 광고시장을 강타했고,코로나19는 경기에 가장 민감한 광고시장에 직격탄이 되었다. 한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불확실한 마케팅 환경에서 광고주는 겨울내 준비해 왔던 광고 캠페인을 연기하거나 캠페인 자체를 취소하며 사태 진정을 기다리는 선택을 했지만,5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코로나19 상황이 언제쯤이면 끝날지 짐작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Column] 광고의 사회적·문화적·경제적 순기능
광고는 자유 시장경제를 추구하고 있는 사회에서 다양한 역할들을 수행하고 있다. 때로는 사람들에게 풍요로운 삶을 제안하여, 인생의 목표를 수정하게 하고, 현실의 고독함을 미래의 희망으로 대체하기도 한다. 또 때로는 그 풍요로운 삶의 제안으로 인해 평범한 사람들에게 허탈감을 느끼게 한다. 그러나 문명사회에서 광고는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그 역할이 결정되고, 사회의 다른 제도들과 통합적인 기능을 할 때 인간의 희망적인 삶이 광고로 인해 형성될 수 있다는 점은 분명하다. 따라서 광고가 현재 인간과 사회에 어떤 기능을 하고 있는지를 살펴본다면 광고가 미래에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 것인지를 예측할 수 있을 것이다.
[너는 어떻게 카피가 됐니?] 헤드라인 한 줄만 쓰면 돼
자주 듣는 말들이 있다‘. 헤드라인 한 줄만 쓰면 돼!’‘, 이거 워싱 좀 해줘라…’ 이 두 가지다. D그룹 담당 신입 카피라이터로 있을 당시, 담당 기획이 전화를 했다“. 지금 급하게 회장님 인사말 워싱 좀 해줘. 워싱, 워싱, Washing~.” 정확하게 무슨 말인지 못 알아들었다. 카피를 쓰는 것도 아니고 수정하는 것도 아니고, 워싱이라니. 아니 내가 세탁기도 아니고 워싱을 왜 하라는 건지. 난 그날 기꺼이 통돌이세탁기가 되어 세탁 1번(대대적인 리라이팅), 헹굼 3번(주님이 수정하시라니), 탈수 1번(카피 넘기기)의 완벽한 이불세탁 코스를 돌렸다.
[AD Insight 1] COVID-19, MZ 세대가 결합하며 더욱 중요해진 디지털 마케팅
X세대부터 우리는 젊은 세대가 출현할 때 마다 그 세대를 분석하고 이해하고자 노력해왔다. 그러나 지금 전 세계는 이전의 새로운 세대 출현 때와는 다른 충격과 디지털 쇼크를 겪고 있다.
[AD Insight 2] ‘뉴트로(New-tro)’를 다른 시각에서 보자
경제 발전을 최우선과제로 몰아쳤던 1970~1980년대 행정고시 합격자들이 배치 받고 싶은 부처의 1순위는 대개 경제 부처들이었다. 언론사 기자들 역시 정치부에 이어 경제부를 가장 원했다. 하지만 ’90년대 들어서 달라진 양상이 나타났다. 최상위 점수의 행정고시 합격자가 문화체육 부문을 지원했다고 화제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