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발행처별
전체
광고계동향
KAA저널
신문광고저널
대홍 커뮤니케이션즈
CHEIL WORLDWIDE
HS Ad
오리콤 브랜드 저널
소비자
the AD
SK플래닛 M&C부문
INNOCEAN Worldwide
이노션
펜타브리드
매드타임스
등록기간별
전체
최근 1주일
최근 3주일
최근 1개월
최근 3개월
최근 1년
최근 2년
정렬조건
최신순
조회순
정렬 조건 > 발행처 : 등록기준 : 정렬 :
이노션 월드와이드 베를린 [Bianca Heusch]
2020.01.09 12:00 | INNOCEAN Worldwide
비앙카 드 페어브룬 송 세브 마린스 호이쉬(Bianca de Payrebrune St Sev? Marins Heusch)이고, 내 친구들은 나를 B라고 부른다. 포르투갈어, 독일어, 영어, 이탈리아어, 스페인어 등 5개 국어를 하며 자연을 사랑하는 브라질계 독일인이다. 독일에서 태어나 6살 때 브라질에 가서 23살까지 브라질에서 자랐다.
데이비드&골리앗 주니어 아트디렉터[Tucker Stosic]
2020.01.09 12:00 | INNOCEAN Worldwide
데이비드&골리앗(David&Goliath, D&G)의 주니어 아트디렉터로 일하고 있는 터커 스토식(Tucker Stosic)이라고 한다. D&G에서 일한 지 1년 8개월 동안 기아자동차, 잭 인 더 박스(Jack In The Box), 이매진 스낵스(Imag!ne Snacks) 캠페인에 합류하였다. 회사에 있지 않는 시간에는 야외에서 서핑이나 스키를 타는 것을 가장 즐긴다.
[INNOCEAN Essay] 생각은 크게 하고, 행동은 작게 하라
2018.11.07 12:00 | INNOCEAN Worldwide
“INNOCEAN Essay”는 이노션 임직원이 직접 작성한 자유기고로 꾸며지는 코너입니다. 그들의 개인 생활을 들여다 보고 크리에이티브에 대한 견해, 글로벌 마케팅 트렌드에 대한 분석 등 다양한 주제를 아우르는 컨텐츠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이번 호에서는 “INNOCEAN Essay”의 첫 번째 작성자인 이노션 월드와이드 미국법인의 Greg Braun ECD의 경영철학에 대해 들어보겠습니다.
[Publisher’s] 발행인의 글
2018.08.02 12:00 | INNOCEAN Worldwide
바람을 피부로 느낄 수 있지만, 사물과 부딪히는 소리로도 느낄 수 있습니다. 음식은 맛으로 느낄 수 있지만, 씹는 소리로도 느낄 수 있습니다. 이렇듯, 시각, 미각, 후각, 촉각 그리고 청각으로 구성된 감각은 별개의 것이 아닌, 서로에게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Message] ‘사운드’라는 표현 방식
2018.08.02 12:00 | INNOCEAN Worldwide
광고에 사용되는 ‘사운드 Sound’는 기획 의도에 따라 수많은 변수를 거쳐 등장하며 시청자의 시선을 사로잡는 핵심 요소 중 하나이다. 광고의 사운드 세계란 무엇이며, 어떤 것들이 있는지 이노션 월드와이드의 서희곤 그룹장을 통해 들어 보았다.
[CD Manual] 배워가는 과정
2018.08.02 12:00 | INNOCEAN Worldwide
‘파워 스톤 Power Stone’이라 불리는 돌을 모으고, 주변인들에게 선물하는 조금은 수상한 취미를 가진 CD. 그녀에게 있어 돌이란 심리적인 위안을 주는 부적 같은 것이다. 나를 생각하는 것보다 남을 생각하고, 늘 배우는 자세로 완전한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 조현정 CD를 만났다.
[Inner Space] 일상의 소리에 감정을 불어 넣는 폴리 아티스트 이충규
2018.08.02 12:00 | INNOCEAN Worldwide
음료병을 따는 ‘뻥’ 소리, TV 리모컨을 ‘톡톡’ 두드리는 소리, 그릇을 닦는 ‘뽀드득’ 소리…. 이미지가 자동으로 연상되는 소리들이다. 이런 소리들을 직접 만드는 사람이 있다. 한 때 이색 직업으로 소개되던 사람, 바로 효과맨이다. 시대가 변하고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음향효과를 넘어 일상의 소리에 예술적인 감각을 불어넣는 직업으로 변모한 효과맨은 할리우드 효과음의 전설이었던 잭 폴리 Jack Foley의 이름에서 따온 ‘폴리 아티스트 Foley Artist’라는 다소 생소한 용어로 불리기 시작했다. 요즘 폴리 아티스트는 영화와 드라마를 넘어 게임과 애니메이션까지 영역을 넓히며 목소리와 음악을 제외한 모든 소리를 실제처럼 재창조하고 있다.
[Message] ‘인플루언서 Influencer’의 영향력
2018.07.06 12:00 | INNOCEAN Worldwide
'인플루언서'의 영향력'영향력을 행사하는 사람'이라는 의미의 인플루언서를 활용한 광고·마케팅이 늘고 있다. 기업과 브랜드가 연예인뿐 아니라 대중 속 인플루언서를 찾아 나서고 있는 것. 과거 유명 연예인만 누리던 대중 선동의 힘을 일반인도 갖게 된 현상과 의미에 대해 이노션 월드와이드의 배주영 팀장에게 물었다.                     
[CD Manual] 웃음을 잃지 않는 이유
2018.07.06 12:00 | INNOCEAN Worldwide
웃음을 잃지 않는 이유 보는 사람도 덩달아 기분 좋게 만드는 웃음이 있다. 원혜진 ECD의 웃음이 그랬다. 인터뷰 내내 그녀의 얼굴은 순수한 소녀 같기도, 강인한 여성의 얼굴이 되기도 했다. 좋은 광고는 좋은 분위기에서 나온다고 말하는 원혜진 ECD. 그것이 그녀가 어떤 상황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는 이유다.                     ?
[Inner Space] 김나영이 가진 인플루언서 DNA
2018.07.06 12:00 | INNOCEAN Worldwide
Inner Space 김나영이 가진 인플루언서 DNA 김나영은 예능인과 방송인 사이에 있다. 우리에게 그녀는 유쾌하고 재미 있는 사람이다. 그런 그녀에게 2013년부터 새로운 수식어가 붙었다. 패션 피플. 그녀는 이제 뛰어난 패션 감각을 가진 방송인으로 회자된다. 김나영은 한 케이블 방송의 <스타일로그>속 '패션의 신'이란 코너에서 패셔니스타로 거듭나는 과정을 여과 없이 보여줬다.       
그녀가 펼치는 또 다른 예술의 세계, 월드 메르디앙
그녀가 펼치는 또 다른 예술의 세계, 월드 메르디앙
“마케팅도 사회적 거리두기” ‘언택트(untact) 마케팅’
만남을 대체하는 기술로 비대면 서비스를 제공하다 ‘언택트’. 최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가 전 국가적으로 실시되는 가운데, 새롭게 회자되고 있는 단어 중 하나가 ‘언택트’입니다. 네이버 포털 뉴스 기준으로 최근 3개월간 ‘언택트’가 포함된 뉴스 기사의 수는 약 7400여 건으로 이전 3개월(약 300여 건)에 비해 20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언택트(un+tact)’는 접촉을 뜻하는 콘택트(contact)에 부정?반대를 뜻하는 언(un)을 붙인 조합어로 김난도 서울대 소비자학과 교수 등이 저서 ‘트렌드코리아 2018’를 통해 새롭게 제시한 단어입니다.
[Consumer Insight] 코로나 이후, 언택트가 가져올 변화
2020년 봄을 잃어버렸다. 2월 말에 시작된 재택근무는 두 달 가까이 지속되었고,다시 출근을 하면서도 생활의 거리두기는 계속되고 있기에 코로나19 이전의 일상과는 거리가 있는 생활을 하고 있다. 가장 평범한 일상이 얼마나 소중한지 깨닫게 되는 시간이다. 코로나 이후의 시대는 이전과 다른 Next Normal의 시대로 이야기하는데 일상과 근무 환경,그리고 사람들의 인식도 바뀌는 전환점이 되고 있다. Untact로 인해서 오히려 누구와
[AD Insight]코로나19가 강타한 2020년 상반기 광고시장 리뷰
애초 2020년 광고시장은 도쿄 올림픽,총선 등과 같은 빅이벤트 뿐만 아니라 글로벌 경기 회복의 기대심리로 전년대비 5%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었다. 하지만 20년 1 월,그 누구도 예측하지 못했던 강력한 바이러스가 광고시장을 강타했고,코로나19는 경기에 가장 민감한 광고시장에 직격탄이 되었다. 한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불확실한 마케팅 환경에서 광고주는 겨울내 준비해 왔던 광고 캠페인을 연기하거나 캠페인 자체를 취소하며 사태 진정을 기다리는 선택을 했지만,5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코로나19 상황이 언제쯤이면 끝날지 짐작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Absinthe(압생트), 마주(魔酒)에 얽힌 오해와 진실
'압생트(Absinthe)’는 19세기부터 20세기 초엽까지 프랑스에서 유행했던 술이다. 영롱한 에메랄드 빛 녹색이 특징적인 이 술은 ‘녹색 요정’이라는 별칭으로 불리기도 했는데, 단순히 그 빛깔 때문만은 아니었다. 이 술을 마시면 녹색 요정 즉 ‘헛것이 보이는’ 환각체험을 한다는 믿음 때문이기도 했다. 프랑스의 알제리 지배가 무르익어가던 1840년대, 프랑스 정부는 자국의 파견부대를 말라리아와 이질로부터 지키기 위해 ‘약술’ 압생트를 치료예방약으로 배급했다.
[AD Insight]코로나19가 강타한 2020년 상반기 광고시장 리뷰
애초 2020년 광고시장은 도쿄 올림픽,총선 등과 같은 빅이벤트 뿐만 아니라 글로벌 경기 회복의 기대심리로 전년대비 5%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었다. 하지만 20년 1 월,그 누구도 예측하지 못했던 강력한 바이러스가 광고시장을 강타했고,코로나19는 경기에 가장 민감한 광고시장에 직격탄이 되었다. 한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불확실한 마케팅 환경에서 광고주는 겨울내 준비해 왔던 광고 캠페인을 연기하거나 캠페인 자체를 취소하며 사태 진정을 기다리는 선택을 했지만,5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코로나19 상황이 언제쯤이면 끝날지 짐작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미디어를 읽지 말고, 미디어를 보는 사람을 읽자
최근 MBC 예능 <놀면뭐하니>의 “싹쓰리” 시리즈는 여러모로 화제다. 감히 조합하기 어려웠던 스타들의 조합과 노래, 그것을 만드는 과정에 대한 내용은 당연히 회자될 수밖에 없는 콘텐츠. 거기에 더해 노래를 만들기 위해 과자를 한 번 먹고, 뮤직비디오를 찍기 위해 음료를 한 번 마시는, PPL에 대한 얘기도 시청자들 사이에서 다시 한번 이슈가 됐다.
[Picturesque] 통계로 보는 배달 음식
1인 가구 하면 1코노미, 셀프 인테리어 등 여러 가지가 떠오른다. 그중 빼놓을 수 없는 게 혼밥과 배달 음식이다. 과거에는 음식점에서 주문 받은 메뉴를 직접 배달하는 방식이 주류를 이뤘지만, 모바일 플랫폼의 발달과 기술 발전으로 인해 최근에는 배달앱을 비롯해 배달 플랫폼이 직접 음식을 만들어 배달하는 서비스까지 등장했다. 그런가 하면 편리함을 추구하는 라이프스타일로 인해 1인 가구뿐 아니라 다인 가구의 배달 음식 이용률도 점점 늘고 있다. 바야흐로 배달 음식 전성 시대다.
[Special Report] 인터넷 광고시장을 주도하는 모바일 동영상 광고
글 김현영 | 대홍기획 디지털마케팅팀 팀장 bykhy@daehong.co.kr 2016년 인터넷(PC+모바일) 광고시장 규모는 11.1% 성장한 3조4,360억원으로 전망된다. 그 중에서도 모바일 광고시장은 20%의 높은 성장세를 이어가며 인터넷 광고시장 확대를 주도하고 있으며, 인터넷 광고시장 내 점유율도 42.7%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모바일 동영상 소비 증가에 따른 모바일 동영상광고 시장이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기 때문이다.
아직도 안 해봤니? SNS 챌린지
루게릭병 환자를 돕기 위해 시작한 아이스버킷 챌린지를 기억하는가? 2014년 7월 초부터 조지 부시 전 미국 대통령을 비롯해 국내외 정치인, 연예인, 운동선수 등 유명 인사가 참여해 기부가 급속도로 확산됐다. 과거 다소 무거워 보이는 사회적 이슈에 대한 챌린지가 최근에 이르러서는 지극히 평범하고 일상적인 주제로 이뤄지고 있다.
[AD Insight]코로나19가 강타한 2020년 상반기 광고시장 리뷰
애초 2020년 광고시장은 도쿄 올림픽,총선 등과 같은 빅이벤트 뿐만 아니라 글로벌 경기 회복의 기대심리로 전년대비 5%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었다. 하지만 20년 1 월,그 누구도 예측하지 못했던 강력한 바이러스가 광고시장을 강타했고,코로나19는 경기에 가장 민감한 광고시장에 직격탄이 되었다. 한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불확실한 마케팅 환경에서 광고주는 겨울내 준비해 왔던 광고 캠페인을 연기하거나 캠페인 자체를 취소하며 사태 진정을 기다리는 선택을 했지만,5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코로나19 상황이 언제쯤이면 끝날지 짐작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미디어를 읽지 말고, 미디어를 보는 사람을 읽자
최근 MBC 예능 <놀면뭐하니>의 “싹쓰리” 시리즈는 여러모로 화제다. 감히 조합하기 어려웠던 스타들의 조합과 노래, 그것을 만드는 과정에 대한 내용은 당연히 회자될 수밖에 없는 콘텐츠. 거기에 더해 노래를 만들기 위해 과자를 한 번 먹고, 뮤직비디오를 찍기 위해 음료를 한 번 마시는, PPL에 대한 얘기도 시청자들 사이에서 다시 한번 이슈가 됐다.
[Picturesque] 통계로 보는 배달 음식
1인 가구 하면 1코노미, 셀프 인테리어 등 여러 가지가 떠오른다. 그중 빼놓을 수 없는 게 혼밥과 배달 음식이다. 과거에는 음식점에서 주문 받은 메뉴를 직접 배달하는 방식이 주류를 이뤘지만, 모바일 플랫폼의 발달과 기술 발전으로 인해 최근에는 배달앱을 비롯해 배달 플랫폼이 직접 음식을 만들어 배달하는 서비스까지 등장했다. 그런가 하면 편리함을 추구하는 라이프스타일로 인해 1인 가구뿐 아니라 다인 가구의 배달 음식 이용률도 점점 늘고 있다. 바야흐로 배달 음식 전성 시대다.
[Special Report] 인터넷 광고시장을 주도하는 모바일 동영상 광고
글 김현영 | 대홍기획 디지털마케팅팀 팀장 bykhy@daehong.co.kr 2016년 인터넷(PC+모바일) 광고시장 규모는 11.1% 성장한 3조4,360억원으로 전망된다. 그 중에서도 모바일 광고시장은 20%의 높은 성장세를 이어가며 인터넷 광고시장 확대를 주도하고 있으며, 인터넷 광고시장 내 점유율도 42.7%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모바일 동영상 소비 증가에 따른 모바일 동영상광고 시장이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기 때문이다.
아직도 안 해봤니? SNS 챌린지
루게릭병 환자를 돕기 위해 시작한 아이스버킷 챌린지를 기억하는가? 2014년 7월 초부터 조지 부시 전 미국 대통령을 비롯해 국내외 정치인, 연예인, 운동선수 등 유명 인사가 참여해 기부가 급속도로 확산됐다. 과거 다소 무거워 보이는 사회적 이슈에 대한 챌린지가 최근에 이르러서는 지극히 평범하고 일상적인 주제로 이뤄지고 있다.
[AD Insight]코로나19가 강타한 2020년 상반기 광고시장 리뷰
애초 2020년 광고시장은 도쿄 올림픽,총선 등과 같은 빅이벤트 뿐만 아니라 글로벌 경기 회복의 기대심리로 전년대비 5%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었다. 하지만 20년 1 월,그 누구도 예측하지 못했던 강력한 바이러스가 광고시장을 강타했고,코로나19는 경기에 가장 민감한 광고시장에 직격탄이 되었다. 한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불확실한 마케팅 환경에서 광고주는 겨울내 준비해 왔던 광고 캠페인을 연기하거나 캠페인 자체를 취소하며 사태 진정을 기다리는 선택을 했지만,5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코로나19 상황이 언제쯤이면 끝날지 짐작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미디어를 읽지 말고, 미디어를 보는 사람을 읽자
최근 MBC 예능 <놀면뭐하니>의 “싹쓰리” 시리즈는 여러모로 화제다. 감히 조합하기 어려웠던 스타들의 조합과 노래, 그것을 만드는 과정에 대한 내용은 당연히 회자될 수밖에 없는 콘텐츠. 거기에 더해 노래를 만들기 위해 과자를 한 번 먹고, 뮤직비디오를 찍기 위해 음료를 한 번 마시는, PPL에 대한 얘기도 시청자들 사이에서 다시 한번 이슈가 됐다.
[Picturesque] 통계로 보는 배달 음식
1인 가구 하면 1코노미, 셀프 인테리어 등 여러 가지가 떠오른다. 그중 빼놓을 수 없는 게 혼밥과 배달 음식이다. 과거에는 음식점에서 주문 받은 메뉴를 직접 배달하는 방식이 주류를 이뤘지만, 모바일 플랫폼의 발달과 기술 발전으로 인해 최근에는 배달앱을 비롯해 배달 플랫폼이 직접 음식을 만들어 배달하는 서비스까지 등장했다. 그런가 하면 편리함을 추구하는 라이프스타일로 인해 1인 가구뿐 아니라 다인 가구의 배달 음식 이용률도 점점 늘고 있다. 바야흐로 배달 음식 전성 시대다.
[Special Report] 인터넷 광고시장을 주도하는 모바일 동영상 광고
글 김현영 | 대홍기획 디지털마케팅팀 팀장 bykhy@daehong.co.kr 2016년 인터넷(PC+모바일) 광고시장 규모는 11.1% 성장한 3조4,360억원으로 전망된다. 그 중에서도 모바일 광고시장은 20%의 높은 성장세를 이어가며 인터넷 광고시장 확대를 주도하고 있으며, 인터넷 광고시장 내 점유율도 42.7%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모바일 동영상 소비 증가에 따른 모바일 동영상광고 시장이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기 때문이다.
아직도 안 해봤니? SNS 챌린지
루게릭병 환자를 돕기 위해 시작한 아이스버킷 챌린지를 기억하는가? 2014년 7월 초부터 조지 부시 전 미국 대통령을 비롯해 국내외 정치인, 연예인, 운동선수 등 유명 인사가 참여해 기부가 급속도로 확산됐다. 과거 다소 무거워 보이는 사회적 이슈에 대한 챌린지가 최근에 이르러서는 지극히 평범하고 일상적인 주제로 이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