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행성 충돌 직전, 신한금융그룹의 선택은?
CHEIL WORLDWIDE 기사입력 2021.04.02 12:00 조회 276
 쇼미더머니에 혜성같이 등장해 대중의 폭발적인 주목을 받았던 신비주의 래퍼 ‘마미손’부터 지난여름을 뜨겁게 달군 혼성그룹 싹쓰리의 ‘유두래곤’까지. 어느덧 매드클라운과 유재석보다 그들의 새로운 캐릭터가 익숙해진 우리는 ‘부캐의 시대’에 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리고 여기, 대한민국 곳곳의 기회를 발견하는 신한금융그룹의 ‘부캐’를 활용한 캠페인이 있다. 신한인 듯 신한 아닌 신한 같은 ‘기발한 프로덕션’ 캠페인을 소개한다.
 
신한금융그룹 = 기회발견 전문가
 
신한금융그룹은 ‘기회&성장’이라는 광고 캠페인 전략 아래 대한민국의 다양한 사회 구성원들이 기회를 발견하여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캠페인을 진행해왔다. 스타트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신한의 광고 시간과 지면을 제공해주는 ‘기발한 광고’ 캠페인과 코로나 19로 어려움에 처한 소상공인들이 온라인 쇼핑몰에 입점해 위기 속에서 새로운 ‘기회’를 발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희망으로 같이가게’ 캠페인이 대표적인 성공 사례다.
 
신한의 CSV를 위한 새로운 ‘부캐’
 
신한금융그룹은 독특한 전략과 크리에이티브로 무장한 신한만의 CSV(Creating Shared Value, 공유가치 창출) 캠페인을 대중들에게 더 재미있고 친근하게 전달하기 위해 부캐를 만들어 키워나갈 예정이다. 그리하여 탄생한 신한의 부캐가 바로 ‘기발한 프로덕션’이다. ‘기발한 프로덕션’은 ‘기회’를 ’발견’하는 프로덕션의 줄임말로, 스타트업과 소상공인을 넘어 청년과 환경, 지역사회 등 다양한 대한민국 구성원의 성장을 위해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젝트를 수행할 것이다.

기발한 프로덕션의 첫 번째 이야기: 스타트업
 
2021년 기발한 프로덕션의 첫 번째 이야기는 스타트업과 함께 시작했다. 수많은 금융권 경쟁사들이 스타트업 지원과 투자에 열을 올리고 있는 상황에서, 기발한 프로덕션은 그들과 차별화된 스타트업을 향한 신한만의 ‘톤 앤 매너’를 보여줄 필요가 있었다. 그래서 스타트업을 대하는 신한의 ‘진심’이 드러나는 바이럴 영상 ‘The Last Day’ 편과 신한이 어떻게 스타트업을 돕는지 그 실체를 보여주는 ‘스퀘어브릿지’ 편이 탄생하게 되었다.
 
‘The Last Day’ 편은 소행성 충돌로 지구의 마지막 순간이 채 30분도 남지 않은 순간을 그린다. 전 세계가 패닉에 빠진 가운데 기발한 프로덕션 사람들은 의연하게 스타트업 지원을 이어 나가고 있다. “비록 내일 지구의 종말이 온다 하더라도 나는 오늘 한 그루의 사과나무를 심겠다.”라는 유명한 명언처럼 아무리 어려운 상황에서도 스타트업과 끝까지 함께하겠다는 신한금융그룹의 의지를 담아냈다.
 
‘스퀘어브릿지’ 편은 신한금융그룹이 인천에 새로 오픈한 스타트업 혁신 플랫폼 ‘스퀘어브릿지’의 역할을 보다 구체적으로 보여주기 위해 제작하였다. 국내 스타트업이 글로벌 유니콘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스퀘어브릿지의 역할을 ‘다리’에 비유했으며, ‘아이디어 하나로 도전할 수 있고, 멘토들과 함께 세계적인 브랜드가 될 수 있는 길로 이어주는 다리’라는 핵심 카피로 정리했다. 짧지만 스퀘어브릿지가 스타트업에 해줄 역할을 충실하게 보여주는 카피였다.

소비자들이 만든 카피가 광고로 제작되는 ‘기발한 카피展’ (출처: 신한금융그룹 인스타그램)
 
기발한 프로덕션, To be continued
 
두 편의 광고에 스타트업 지원에 대한 기발한 프로덕션의 의지와 노력을 잘 담아 냈다면, 소셜미디어에서는 실제로 신한 스퀘어브릿지에 입주한 스타트업에 도움이 될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코요테의 김종민과 신지가 스퀘어브릿지에서 꿈을 키워가고 있는 스타트업의 제품과 서비스 홍보를 도와주는 ‘기발한 프로덕션’ 웹 예능, 소비자들이 직접 참여해 광고 카피를 써주는 ‘기발한 카피展’을 각각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에서 만나볼 수 있다.
 
기발한 프로덕션은 스타트업을 시작으로 더 많은 사회 구성원들이 다양한 기회를 발견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이 땅에 기회를 찾아 도전하고, 성장의 꿈을 키워가는 사회적 분위기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신한금융그룹과 제일기획이 함께 써 내려갈 기발한 프로덕션의 새로운 이야기를 기대해주기 바란다.
 
#신한금융그룹 ·  #3월 ·  #소행성충돌직전 ·  #스타트업지원  · 
이 기사에 대한 의견 ( 총 0개 )
미디어 크리에이티브? 미디어의 경계를 허물 것!
‘크리에이티브를 담아내는 그릇’이라는 미디어에 대한 정의는 이제 통용되지 않는다. 미디어는 그 자체로서 대중과 커뮤니케이션하는 능동적인 크리에이티브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그 때문에 세계 광고계는 새로운 미디어를 ‘창조’하는 것은 물론, 기존 광고 미디어의 또 다른 ‘발견’까지 포함해 창의적인 미디어를 찾기 위한 여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기술과 기능, 제품과 브랜드, 미디어와 컨텐츠,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통합과 융합이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 웹 기술의 발전과 스마트폰, VoIP, IPTV 등 신기술이 등장해 하이브리드 미디어가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또 광고와 프로모션을 명확히 구분하는 선을 사이에 두고 우열을 주장 해오던 ATL과 BTL의 영역 다툼도 시대착오적인 것으로 밀려나 버렸다. 뉴 미디어는 올드 미디어를 전방위적으로 재매개하는 형국이고, 전통매체는 이제 생활 공간 주위의 모든 것이 광고매체가 되는 앰비언트 미디어(Ambient Media) 환경에 포위되어 있는 것이다. 그리고 게릴라 마케팅, 풀뿌리 마케팅(Grass Roots Marketing), 버즈 마케팅(Buzz Marketing) 등으로 불리는 실험적인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기법에는 늘 미디어 크리에이티브가 뒤따른다.
[Global Trend] 신시대의 마케팅 전략, Co-Creation전략 어디까지 와 있는가?
현 사회는 단순히 소비자가 제품을 구입하기만 하는 방향으로만 소비가 이루어지지 않는다. 다양한 매체의 발달로 소비자도 자신들의 아이디어를 기업과 공유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이를 한 단어로 표현한 'Co-Creation'이라는 신 마케팅 전략이며 이 글은 이에 대한 개념과 다양한 예시에 대한 칼럼이다.
H는 어디 갔지? H는 묵음이야, 바프(HBAF)
“H는 묵음이야.”   마치 영어 수업 시간을 떠올리도록 하는 키 카피가 세간에 화제다. 아몬드 브랜드 <바프(HBAF)> 광고 속에서 모델 전지현은 몇 번이고 H는 묵음이라 외친다. 뜬금없어 보이는 이 멘트는 묘하게도 매력적이다. 아몬드와 전지현, 키 카피가 자연스럽게 연결되며 광고가 끝나고도 자꾸 곱씹게 된다. “그래, H는 묵음이지!”    맛있는 견과류 + 건강한 스낵
Z세대가 모이는 곳, 메타버스
  자신만의 게임을 만들고, 다른 사용자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소셜 게임 플랫폼 ‘로블록스’ 태어나서 신문 기사를 언제 처음으로 읽었는지 회상해보자. 당신의 머릿속에 떠오른 기사의 이미지는 회색 종이, 인터넷 브라우저 화면, 스마트폰 피드 중 무엇인가? 회색 종이 신문을 읽고, 그 종이를 모아두었다가 폐품으로 모아서 학교에 가져간 기억이 있다면, 당신은 디지털 네이티브가 아니다. 디지털 네이티브는 신문을 포함한 대
[Interview2] 세상에 보이는 크리에이티브를 만들고 있는 바이럴 장인 런랩(RUNLAB) 이경환 대표를 만나 이야기를 나눠 보았다.
 ‘눈에 보이지 않으면 광고가 아니다’라는 철학으로 카카오 T대리, 여기어때, 슈퍼콘, 옥션 광고 캠페인 등 세상에 보이는 크리에이티브를 만들고 있는바이럴 장인 런랩(RUNLAB) 이경환 대표를 만나 이야기를 나눠 보았다.  런랩은 어떤 회사인가요? 눈에 보이는 광고를 만들자는 철학으로 클라이언트의 전략부터 소비자와의 커뮤니케이션 접점까지 함께 고민하는 디지털 중심의 종합광고대행사입니다.  
[Global Trend] 신시대의 마케팅 전략, Co-Creation전략 어디까지 와 있는가?
현 사회는 단순히 소비자가 제품을 구입하기만 하는 방향으로만 소비가 이루어지지 않는다. 다양한 매체의 발달로 소비자도 자신들의 아이디어를 기업과 공유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이를 한 단어로 표현한 'Co-Creation'이라는 신 마케팅 전략이며 이 글은 이에 대한 개념과 다양한 예시에 대한 칼럼이다.
미디어 크리에이티브? 미디어의 경계를 허물 것!
‘크리에이티브를 담아내는 그릇’이라는 미디어에 대한 정의는 이제 통용되지 않는다. 미디어는 그 자체로서 대중과 커뮤니케이션하는 능동적인 크리에이티브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그 때문에 세계 광고계는 새로운 미디어를 ‘창조’하는 것은 물론, 기존 광고 미디어의 또 다른 ‘발견’까지 포함해 창의적인 미디어를 찾기 위한 여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기술과 기능, 제품과 브랜드, 미디어와 컨텐츠,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통합과 융합이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 웹 기술의 발전과 스마트폰, VoIP, IPTV 등 신기술이 등장해 하이브리드 미디어가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또 광고와 프로모션을 명확히 구분하는 선을 사이에 두고 우열을 주장 해오던 ATL과 BTL의 영역 다툼도 시대착오적인 것으로 밀려나 버렸다. 뉴 미디어는 올드 미디어를 전방위적으로 재매개하는 형국이고, 전통매체는 이제 생활 공간 주위의 모든 것이 광고매체가 되는 앰비언트 미디어(Ambient Media) 환경에 포위되어 있는 것이다. 그리고 게릴라 마케팅, 풀뿌리 마케팅(Grass Roots Marketing), 버즈 마케팅(Buzz Marketing) 등으로 불리는 실험적인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기법에는 늘 미디어 크리에이티브가 뒤따른다.
[Consumer Insight]마케팅의 새로운 주인공, A세대를 주목하라
 마케터는 세대(Generation)에 민감합니다. 세대의 규정을 통해 특정 집단의 동질적 특성을 파악함으로써마케팅 전략을 수립하고 실행 계획을 도출하는 기본 지침으로 활용하기 위해서 입니다. 베이비부머 세대, X세대를 거쳐, 최근 10년간 마케팅에 있어 가장 큰 영향력을 행사하는 밀레니얼 세대와, 새로운 소비 주체로 등장하고 있는 Z세대까지 마케터는 소비의 주도적 세대를 찾고 그 특징을 발견하는 데 골몰합니다. 시니어에 대한 관심과 세
[Interview1] 광고회사에서 햄버거를 판다고? 오래와새·폴트버거
도산공원 근처에 ‘폴트(FAULT)버거’라는 핫한 햄버거집이 생겼는데 광고회사에서 하는 거래! 소문을 듣고 궁금해졌다. 광고회사가 왜 햄버거 가게를 냈을까? 오래와새 윤성호 대표를 만나기까지는 생각보다 어려웠다.
홍보ㆍCIㆍ광고의 시대 [현대경영연구소저 / 승산서관]
홍보ㆍCIㆍ광고의 시대 [현대경영연구소저 / 승산서관]
[Global Trend] 신시대의 마케팅 전략, Co-Creation전략 어디까지 와 있는가?
현 사회는 단순히 소비자가 제품을 구입하기만 하는 방향으로만 소비가 이루어지지 않는다. 다양한 매체의 발달로 소비자도 자신들의 아이디어를 기업과 공유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이를 한 단어로 표현한 'Co-Creation'이라는 신 마케팅 전략이며 이 글은 이에 대한 개념과 다양한 예시에 대한 칼럼이다.
미디어 크리에이티브? 미디어의 경계를 허물 것!
‘크리에이티브를 담아내는 그릇’이라는 미디어에 대한 정의는 이제 통용되지 않는다. 미디어는 그 자체로서 대중과 커뮤니케이션하는 능동적인 크리에이티브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그 때문에 세계 광고계는 새로운 미디어를 ‘창조’하는 것은 물론, 기존 광고 미디어의 또 다른 ‘발견’까지 포함해 창의적인 미디어를 찾기 위한 여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기술과 기능, 제품과 브랜드, 미디어와 컨텐츠,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통합과 융합이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 웹 기술의 발전과 스마트폰, VoIP, IPTV 등 신기술이 등장해 하이브리드 미디어가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또 광고와 프로모션을 명확히 구분하는 선을 사이에 두고 우열을 주장 해오던 ATL과 BTL의 영역 다툼도 시대착오적인 것으로 밀려나 버렸다. 뉴 미디어는 올드 미디어를 전방위적으로 재매개하는 형국이고, 전통매체는 이제 생활 공간 주위의 모든 것이 광고매체가 되는 앰비언트 미디어(Ambient Media) 환경에 포위되어 있는 것이다. 그리고 게릴라 마케팅, 풀뿌리 마케팅(Grass Roots Marketing), 버즈 마케팅(Buzz Marketing) 등으로 불리는 실험적인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기법에는 늘 미디어 크리에이티브가 뒤따른다.
[Consumer Insight]마케팅의 새로운 주인공, A세대를 주목하라
 마케터는 세대(Generation)에 민감합니다. 세대의 규정을 통해 특정 집단의 동질적 특성을 파악함으로써마케팅 전략을 수립하고 실행 계획을 도출하는 기본 지침으로 활용하기 위해서 입니다. 베이비부머 세대, X세대를 거쳐, 최근 10년간 마케팅에 있어 가장 큰 영향력을 행사하는 밀레니얼 세대와, 새로운 소비 주체로 등장하고 있는 Z세대까지 마케터는 소비의 주도적 세대를 찾고 그 특징을 발견하는 데 골몰합니다. 시니어에 대한 관심과 세
[Interview1] 광고회사에서 햄버거를 판다고? 오래와새·폴트버거
도산공원 근처에 ‘폴트(FAULT)버거’라는 핫한 햄버거집이 생겼는데 광고회사에서 하는 거래! 소문을 듣고 궁금해졌다. 광고회사가 왜 햄버거 가게를 냈을까? 오래와새 윤성호 대표를 만나기까지는 생각보다 어려웠다.
홍보ㆍCIㆍ광고의 시대 [현대경영연구소저 / 승산서관]
홍보ㆍCIㆍ광고의 시대 [현대경영연구소저 / 승산서관]
[Global Trend] 신시대의 마케팅 전략, Co-Creation전략 어디까지 와 있는가?
현 사회는 단순히 소비자가 제품을 구입하기만 하는 방향으로만 소비가 이루어지지 않는다. 다양한 매체의 발달로 소비자도 자신들의 아이디어를 기업과 공유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이를 한 단어로 표현한 'Co-Creation'이라는 신 마케팅 전략이며 이 글은 이에 대한 개념과 다양한 예시에 대한 칼럼이다.
미디어 크리에이티브? 미디어의 경계를 허물 것!
‘크리에이티브를 담아내는 그릇’이라는 미디어에 대한 정의는 이제 통용되지 않는다. 미디어는 그 자체로서 대중과 커뮤니케이션하는 능동적인 크리에이티브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그 때문에 세계 광고계는 새로운 미디어를 ‘창조’하는 것은 물론, 기존 광고 미디어의 또 다른 ‘발견’까지 포함해 창의적인 미디어를 찾기 위한 여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기술과 기능, 제품과 브랜드, 미디어와 컨텐츠,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통합과 융합이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 웹 기술의 발전과 스마트폰, VoIP, IPTV 등 신기술이 등장해 하이브리드 미디어가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또 광고와 프로모션을 명확히 구분하는 선을 사이에 두고 우열을 주장 해오던 ATL과 BTL의 영역 다툼도 시대착오적인 것으로 밀려나 버렸다. 뉴 미디어는 올드 미디어를 전방위적으로 재매개하는 형국이고, 전통매체는 이제 생활 공간 주위의 모든 것이 광고매체가 되는 앰비언트 미디어(Ambient Media) 환경에 포위되어 있는 것이다. 그리고 게릴라 마케팅, 풀뿌리 마케팅(Grass Roots Marketing), 버즈 마케팅(Buzz Marketing) 등으로 불리는 실험적인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기법에는 늘 미디어 크리에이티브가 뒤따른다.
[Consumer Insight]마케팅의 새로운 주인공, A세대를 주목하라
 마케터는 세대(Generation)에 민감합니다. 세대의 규정을 통해 특정 집단의 동질적 특성을 파악함으로써마케팅 전략을 수립하고 실행 계획을 도출하는 기본 지침으로 활용하기 위해서 입니다. 베이비부머 세대, X세대를 거쳐, 최근 10년간 마케팅에 있어 가장 큰 영향력을 행사하는 밀레니얼 세대와, 새로운 소비 주체로 등장하고 있는 Z세대까지 마케터는 소비의 주도적 세대를 찾고 그 특징을 발견하는 데 골몰합니다. 시니어에 대한 관심과 세
[Interview1] 광고회사에서 햄버거를 판다고? 오래와새·폴트버거
도산공원 근처에 ‘폴트(FAULT)버거’라는 핫한 햄버거집이 생겼는데 광고회사에서 하는 거래! 소문을 듣고 궁금해졌다. 광고회사가 왜 햄버거 가게를 냈을까? 오래와새 윤성호 대표를 만나기까지는 생각보다 어려웠다.
홍보ㆍCIㆍ광고의 시대 [현대경영연구소저 / 승산서관]
홍보ㆍCIㆍ광고의 시대 [현대경영연구소저 / 승산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