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and Marketing] 저렴한 비용으로 최대한의 여행로드라는 브랜드 가치를 지닌 유레일(Eurail)
광고계동향 기사입력 2020.04.20 02:42 조회 1142
 
 
 
유럽 통합이라는 거대한흐름의 상징적인 시작,유레일 
 
유레일의 역사는 1959년으로 거슬러 올라가는데,그 탄생 배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이보다 1 년 먼저 설립된 유럽경제공동체(EEC -European Economic Community)# 주목해야 한다. 프랑스는 세계 2차 대전 이후 초강대국으로 떠오른 미국을 견제하기 위해 유럽 국가들 간의 단결이 필요하다고 생각했고,1958년 프랑스,서독,이탈리아,그리고 베네룩스 3국이 참가한 유럽경제공동체를 결성했다. 1> 국가 간 사람과 자본의 자유로운 0 g을 통해 경제적 협력을 넘어 통합을 01루고자 했던 유럽경제공동체의 첫 성과가 바로 유레일이 다 비유럽권 여행자들이 자유롭게 여러 유럽국가를 여행할 수 있는 철도패스를 만들자는 아이디어에 프랑스,이탈리아,스위스를 비롯한 13개국이 참여했고,유레일은 이후 유럽연합(EU - European Union)까지 이어지는유럽 통합의 거대한 흐름의 물꼬를 튼 역사적인 상징이 되었다.





자유•모험 •젊음,유레일의 DNA
 
유레일의 등장 이전과 이후의 가장 큰 변화 중 하나는,목적지를 정하지 않고 떠나는 여행이 가능해졌다는 것이다. 기존에도 마음만 먹으면 파리에서 암스테르담으로,로마에서 비엔나로 가는 기차를 탈 수 있었다. 다만, 구간권을 끊고 가는 경우 딱 정해진 목적지로만 갈 수 있었던 데에 HI해,유레일이 있는 여행자라면 중간에 다른 목적지를 껴 넣을 수 있게 된것이다. 그것도추가 비용 없이 말이다.

이러한 변화는 유럽의 여행산업 발전에 엄청난 영향을 끼쳤는데,바로 그 동안숨겨져 있던 여행지들이 새로 개발 되고 점점 더 많이 알려지게 되었단점이다.

유레일 패스는 누구나 살 수 있지만2> 메인 타깃이라고 하면,돈은 많지 않지만 시간과 체력,그리고 모험심 충만한 젊은이들이다. 유레일은 이들에게 기존에 잘 알려진 대도시로 가던 중간에 아무 역에서나 내려 주변을 둘러볼 수 있는 기회를 주었고,이들이 유레일 패스로더 많은 국가,더 많은 도시를 방문하게 되면서,중세 시대의 모습이 잘 유지된 작은 도시들이나 목가적 풍경이 아름다운 시골 마을들이 새로운 매력을 지닌 여행지로 각광받을 수 있게 되었다. 만약 유레일이 없었다면,그래서 모험심 가득한 자유로운 젊은 여행자들이 여기 저기 돌아다니지 못했다면,퓌센(Fiissen)이나 할슈타트 (Hallstatt), 체스키크룸로프(Cesky Krumlov) 같은 곳이 지금처럼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는 관광명소가 되지 못했을 지도 모른다.
 
시대 변화에 대응하지 못한유레일의 위기,그리고 변화
 
1959년 13개국에서 사용 가능한 패스가 5천 장 정도 팔렸던 유레일은,가입국이 늘어나고 전세계 여행수요가 점점 증가하면서 매년 성장해왔다. 그랬다. 2000년대 중반까지는.

2010년대에 접어들며 유레일 패스 판매량은 점차 감소하고 있는데,2011 년 45만 여장이 팔렸던 것이 2019년에는 35만 여장 수준 으로 줄어들었다. 중국,인도 등의 아웃바운드 여행객이 급격히 증가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왜 유레일은 위기를 맞게 되었을까?
 
첫째,저가항공 노선의 증가로 더 효율적인 이동 방법이 생겼다. 
내가 처음 유럽여행을 했던 2003년만 해도,저가항공이라곤 라이언에어(Ryanair)와 이지젯(Easy Jet) 밖에 없었다. 노선도 다양하지 않고,저가항공을 타는 것도 익숙하지 않던 시절이었다. 하지만 요즘은 유럽 주요 도시 대부분에 저가항공사들이 취항하고 있기 때문에 미리 예매만 잘한다면 기차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으로 훨씬 빠르게 더 멀리 떨어진 도시간 이동이 가능하다. 예를 들어 어떤 여행자가 파리와 로마가 가장 가고 싶은 두 곳의 여행지라고 했을 때,예전에는 유레일을 끊어서 파리-바르셀로나-인터라켄-빈-로마와 같은 식으로 루트를 짜서 다녔지만,지금은 그냥 파리에서 로마로 가는 저가 항공을 타면 그만인 것이다.
 
둘째, 스마트폰의 등장은 여행자의 모험심을 극대화할 수 있게 도와 주었다.
스마트폰이 없던 시절,여행자가 모험심을 발휘할 수 있게 하는 최소한의 안전장치는 유레일이었다. 기차는 거의 정해진 시간에 도착했고 역의 위치와 열차시간만 알고 있으면 길을 잃을까 걱정하는 일은 없었다. 또한 숙소를 정하지 않았어도,야간열차가 도착하는 시간대에 맞춰 민박집 주인들이 역으로 나와 호객을 했기 때문에 상관 없었다. 그런데 요즘의 여행자들에겐 스마트폰이 거의 모든 걱정과 고민을 덜어주는 수단이 되었다. 스마트폰으로 지도를 보고,거의 모든  대중교통수단의 정보를 얻고,번역도 하고,숙소를 예약하고,결제도 한다. 스마트폰은 유레일보다 여행자의 자유도를 더욱 극대화 시켜주는 수단이었다.
 
셋째,유레일은 디지털화에 뒤쳐졌다.
유레일 패스는 아직까지도 종이 티켓으로 나온다. 그래서 여행사를 통해 구매하면 우편으로 받거나,여행사에 직접 방문해서 수령해야한다. 지도도,여행책도,심지어 지갑도 필요 없어진 시대에 유레일은 종이 티켓을 고수하고 있다. 앱(Rail Planner)이 있지만,여행 계획을 짜고,열차를 예약하는 것까지만 가능하다. 물론 유레일은 유럽 내 서른 개가 넘는 회사들의 연합이고 각 국가별로 시스템이 다르기 때문에 완벽하게 통합하기 어렵다고는 해도 구식으로 느껴지는 것은 어쩔 수 없다.
 
시대가 변하고 있는데,그런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지 못한 것은 분명히 문제다. 이와 같은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2019년 유레일은 패스 제도를 개편했다. 기존에 다소 복잡했던 패스 구성4) 을 글로벌 패스(회원국 모두를 다 01용할 수 있는 패스)와 원컨트리 패스(한 국가만 이용할 수 있는 패스)로만 나누고 전반적으로 가격 
을 낮췄다. 또,영국은 브렉시트(Brexit) 했지만,유레일 패스 이용 국가에 영국이 새로 포함됐다. 더불어 유로스타(Eurostar,도 같이 포함 되면서,이제는 영국에서 터키까지 오직 유레일 패스만으로 돌아다니는게 가능해졌다.
 
자유로운 유럽여행을 바란다면,여전히 정답은 유레일
 
2003년 첫 배낭여행 이후,직장을 다니고부터는 장기 여행이 힘들어지면서,한 국가 정도만 갈 때가 많았다. 그러면서 스페인에서는 버스로,크로아티아에서는 렌터카로,그리고 종종 저가항공을 이용하며 돌아다녔다. 시간이 충분하지 않기에 가장 효율적이고 빠른 이동수단을 택해야 했으니까. 하지만,난 아직 유레일을 들고 다니는 여행을 가장 선호한다. 여행자에게 주어진 자유도를 활용해 예상하지 못했던 좋은 경험들을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니까. 유레일이 아니었다면 아마 까를로비 바리(Karlovy Vary)에 있는 맛있는 와플(오플라트키)을 맛 보지도 못 했을 거고, 기대 이상으로 너무 즐거웠던 글래스고(Glasgow)의 과학 센터도 가 보지 못했을 것이다.

계획된 여행보다 의외성 넘치는 여행을 바란다면,남들 다 가는 곳 말고도 새로운 곳을 탐험하고 싶다면,유럽의 동서남북을 욕심껏 다 돌아다니고 싶다면,배낭 하나 덜렁 메고 자유롭게 여기 저기 돌아다니길 원하는 여행자들에게 유레일은 여전히 최선의 선택이 될 것이다. 요즘 한 가지 바람이 생겼는데,다섯 살 아들이 좀 더 크면 같이 유럽 배낭여행을 가 보는 것이다. 긴 여행이면 좋겠지만,짧아도 괜찮다. 느슨한 계획만 짠 다음,아들이 좋아하는 기차 타고 자유롭게 
이곳 저곳 돌아다니며,아들에게 자유와 모험의 유전자를 심어 주는것. 그래서 나중에는 나보다 더 멋진 여행을 많이 하고 다니길 바라는 마음. 수 년 내에 도전해 볼 거의 유일한 나의 버킷리스트다.

2020 ·  Brand Marketing ·  유레일 ·  Eurail · 
이 기사에 대한 의견 ( 총 0개 )
[Global Trend] 신시대의 마케팅 전략, Co-Creation전략 어디까지 와 있는가?
현 사회는 단순히 소비자가 제품을 구입하기만 하는 방향으로만 소비가 이루어지지 않는다. 다양한 매체의 발달로 소비자도 자신들의 아이디어를 기업과 공유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이를 한 단어로 표현한 'Co-Creation'이라는 신 마케팅 전략이며 이 글은 이에 대한 개념과 다양한 예시에 대한 칼럼이다.
[Brand Marketing] 65세 '미원'의 청춘 도전기
얼마전 ‘유퀴즈온더블럭’이라는 TV 프로그램에서 ‘세대 특집’으로 토크를 풀어간 적이 있었죠. Z세대, Y세대, X세대, 386세대로 이어지다 ‘산업화세대’를 이야기할 때 세트장을 유심히 보셨다면, 뒷벽 공중전화 박스에 붙어있던 ‘미원’ 로고를 발견하신 분이 계실 겁니다.
[Column] 기업들의 스포츠 빅 이벤트 활용 전략
2014년은 스포츠 빅 이벤트의 해 2014년은 매 4년마다 돌아오는 스포츠 빅 이벤트의 해로, 올 한 해 동안 동계올림픽, 피파월드컵, 아시안게임이 개최된다.1) 국제무대에서 한국 국가대표 선수들의 뛰어난 활약이 계속됨에 따라 국민들의 스포츠 빅 이벤트에 대한 관심도 매우 높아졌다. 지난 소치 올림픽에서도 국민의 67%가 소치올림픽이 있어 생활이 더 즐거웠다고 응답했으며,2) 김연아, 이상화, 박태환, 양학선, 심석희 등 스포츠 스타들의 인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여가활동 트렌드
‘포스트 코로나’는 ‘포스트(Post, 이후)’와 ‘코로나19’의 합성어로, 코로나19 극복 이후 다가올 새로운 시대 · 상황을 이르는 말입니다. 코로나19로 많은 사람들이 대면 접촉을 기피하게 되면서 재택근무, 원격교육, 비대면 소비 등 사회 전반적으로 큰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데요. 근무나 학업 형태뿐 아니라 PC방 ? 헬스장 등의 방문 제한으로 취미 ? 여행 ? 관광 등의 여가 활동 소비에도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2020년, HS애드가 가장 돋보였다! 2020년 ‘올해의 광고회사’ 선정
‘Agency of the Year’ 2019년에 이어 2년 연속 선정. LG계열 광고회사 HS애드(대표이사 : 정성수)가 서울영상광고제에서 2020년 가장 뛰어난 광고 크리에이티브를 선보인 광고회사에 수여하는 2020년 ‘올해의 광고회사’(Agency of the Year)로 선정됐습니다.
코로나 팬데믹 시대를 시작한 2020년 광고계를 돌아보며 ...
벌써 올해 한 달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코로나 덕분(?)에 한 것도 없이 시간만 후딱 지나간듯한 느낌이 듭니다. 올해의 광고계를 휩쓴 키워드를 뽑아 본다고 한다면 어떤 게 있을까요? 김광석: 언택트(Untact)가 아닐까요? 아무래도 코로나로 인해 가장 포괄적으로 대두 되었던 단어이니까요.
[Global Creative] 2020년 슈퍼볼 광고로 시대읽기
지난 2월 2일 미국 플로리다에서 열렸던 제54회 슈퍼볼. 매년 NFL의 챔피언을 가리는 마지막 경기이자 미국에서 가장 사랑받는 이벤트로 손꼽히는 슈퍼볼은 경기 결과뿐만 아니라 각 쿼터 사이 진행되는 광고에도 사람들의 관심이 집중됩니다.
[Insight] 2020년에 일어난 미디어 이용 변화, 그리고 2021년 뉴노멀 시대, 미디어 이용 전망
2020년은 코로나 팬데믹이라는 전 세계적 위기 속 한 치 앞도 예상할 수 없는 변화의 연속이었다. 시시각각 변화하는 코로나 바이러스의 움직임은 산업 전반에 영향을 미쳤고, 우리의 생활방식을 순식간에 바꿔 놓았다.
[Global Trend] 신시대의 마케팅 전략, Co-Creation전략 어디까지 와 있는가?
현 사회는 단순히 소비자가 제품을 구입하기만 하는 방향으로만 소비가 이루어지지 않는다. 다양한 매체의 발달로 소비자도 자신들의 아이디어를 기업과 공유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이를 한 단어로 표현한 'Co-Creation'이라는 신 마케팅 전략이며 이 글은 이에 대한 개념과 다양한 예시에 대한 칼럼이다.
[Interview1] 광고회사에서 햄버거를 판다고? 오래와새·폴트버거
도산공원 근처에 ‘폴트(FAULT)버거’라는 핫한 햄버거집이 생겼는데 광고회사에서 하는 거래! 소문을 듣고 궁금해졌다. 광고회사가 왜 햄버거 가게를 냈을까? 오래와새 윤성호 대표를 만나기까지는 생각보다 어려웠다.
코로나 팬데믹 시대를 시작한 2020년 광고계를 돌아보며 ...
벌써 올해 한 달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코로나 덕분(?)에 한 것도 없이 시간만 후딱 지나간듯한 느낌이 듭니다. 올해의 광고계를 휩쓴 키워드를 뽑아 본다고 한다면 어떤 게 있을까요? 김광석: 언택트(Untact)가 아닐까요? 아무래도 코로나로 인해 가장 포괄적으로 대두 되었던 단어이니까요.
[Global Creative] 2020년 슈퍼볼 광고로 시대읽기
지난 2월 2일 미국 플로리다에서 열렸던 제54회 슈퍼볼. 매년 NFL의 챔피언을 가리는 마지막 경기이자 미국에서 가장 사랑받는 이벤트로 손꼽히는 슈퍼볼은 경기 결과뿐만 아니라 각 쿼터 사이 진행되는 광고에도 사람들의 관심이 집중됩니다.
[Insight] 2020년에 일어난 미디어 이용 변화, 그리고 2021년 뉴노멀 시대, 미디어 이용 전망
2020년은 코로나 팬데믹이라는 전 세계적 위기 속 한 치 앞도 예상할 수 없는 변화의 연속이었다. 시시각각 변화하는 코로나 바이러스의 움직임은 산업 전반에 영향을 미쳤고, 우리의 생활방식을 순식간에 바꿔 놓았다.
[Global Trend] 신시대의 마케팅 전략, Co-Creation전략 어디까지 와 있는가?
현 사회는 단순히 소비자가 제품을 구입하기만 하는 방향으로만 소비가 이루어지지 않는다. 다양한 매체의 발달로 소비자도 자신들의 아이디어를 기업과 공유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이를 한 단어로 표현한 'Co-Creation'이라는 신 마케팅 전략이며 이 글은 이에 대한 개념과 다양한 예시에 대한 칼럼이다.
[Interview1] 광고회사에서 햄버거를 판다고? 오래와새·폴트버거
도산공원 근처에 ‘폴트(FAULT)버거’라는 핫한 햄버거집이 생겼는데 광고회사에서 하는 거래! 소문을 듣고 궁금해졌다. 광고회사가 왜 햄버거 가게를 냈을까? 오래와새 윤성호 대표를 만나기까지는 생각보다 어려웠다.
코로나 팬데믹 시대를 시작한 2020년 광고계를 돌아보며 ...
벌써 올해 한 달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코로나 덕분(?)에 한 것도 없이 시간만 후딱 지나간듯한 느낌이 듭니다. 올해의 광고계를 휩쓴 키워드를 뽑아 본다고 한다면 어떤 게 있을까요? 김광석: 언택트(Untact)가 아닐까요? 아무래도 코로나로 인해 가장 포괄적으로 대두 되었던 단어이니까요.
[Global Creative] 2020년 슈퍼볼 광고로 시대읽기
지난 2월 2일 미국 플로리다에서 열렸던 제54회 슈퍼볼. 매년 NFL의 챔피언을 가리는 마지막 경기이자 미국에서 가장 사랑받는 이벤트로 손꼽히는 슈퍼볼은 경기 결과뿐만 아니라 각 쿼터 사이 진행되는 광고에도 사람들의 관심이 집중됩니다.
[Insight] 2020년에 일어난 미디어 이용 변화, 그리고 2021년 뉴노멀 시대, 미디어 이용 전망
2020년은 코로나 팬데믹이라는 전 세계적 위기 속 한 치 앞도 예상할 수 없는 변화의 연속이었다. 시시각각 변화하는 코로나 바이러스의 움직임은 산업 전반에 영향을 미쳤고, 우리의 생활방식을 순식간에 바꿔 놓았다.
[Global Trend] 신시대의 마케팅 전략, Co-Creation전략 어디까지 와 있는가?
현 사회는 단순히 소비자가 제품을 구입하기만 하는 방향으로만 소비가 이루어지지 않는다. 다양한 매체의 발달로 소비자도 자신들의 아이디어를 기업과 공유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이를 한 단어로 표현한 'Co-Creation'이라는 신 마케팅 전략이며 이 글은 이에 대한 개념과 다양한 예시에 대한 칼럼이다.
[Interview1] 광고회사에서 햄버거를 판다고? 오래와새·폴트버거
도산공원 근처에 ‘폴트(FAULT)버거’라는 핫한 햄버거집이 생겼는데 광고회사에서 하는 거래! 소문을 듣고 궁금해졌다. 광고회사가 왜 햄버거 가게를 냈을까? 오래와새 윤성호 대표를 만나기까지는 생각보다 어려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