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2일은 ‘세계 물의 날‘! 물을 소재로 한 재미있는 해외 광고
HS Ad 기사입력 2020.03.20 12:00 조회 103
 

3월 22일이 UN에서 지정한 물의 날이라는 사실, 다들 알고 계셨나요? 1992년 12월 22일 리우환경회의에서 물 부족과 수질오염을 방지하고 궁극적으로 물의 소중함을 되새기기 위해 지정한 이 날은 1993년부터 ‘세계 물의 날’로 기념되고 있습니다. 돌아오는 물의 날을 맞이해 HS애드 블로그에서 물을 소재로 한 기발한 해외 광고를 소개해 드릴게요!   
 
 최고로 짜릿할 것이다 – SodaStream
 
SF영화를 연상시키는 이 광고는 놀랍게도 소다수 광고입니다. 광고에 명확히 드러나진 않지만 지구는 물 부족 현상을 겪고 있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두 명의 과학자가 물을 찾아 화성을 탐사하는 중입니다. 그리고 이 장면은 생생하게 중계되죠. 긴장 속에서 두 사람의 행보를 바라보는 많은 동료들! 물의 발견으로 많은 이들이 놀라워하는 가운데, 이 물을 가장 짜릿하고 신선하게 즐기는 방법을 우연히 발견하게 되죠. 바로 소다수 기계를 통해서 말입니다. 
 
▲ SodaStream - Discovers Water On Mars: Fresh Sparkling Water in Seconds (출처: SodaStream 공식 유튜브)
 
이 광고를 처음 봤는데 왠지 낯이 익은 것 같다고요? 색감이며 내용, 전반적인 구도까지! 그렇습니다. 소다스트림 광고는 바로 화성에서 낙오된 과학자의 생존과 구출기를 다룬 영화 ‘마션’과 똑 닮아 있습니다. 
 
 ▲ 영화 마션 예고 (출처: 20th Century Studios Korea 공식 유튜브)
 
이 광고의 독특한 점은 바로 물 광고이지만 물의 등장을 최소화했다는 점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영화를 통해 만났던 상황을 차용해, 영화에서 느꼈던 긴장감이나 희열을 느낄 부분에 제품을 적절히 배치했습니다. 노출 시간이 매우 짧지만 효과만큼은 최대로 끌어올린 거죠.
 
자연에서 온 최고의 선물이 내 몸속으로 - FIJI Water
 
이번에는 경쾌한 물의 움직임을 하나하나 잡아낸 역동적인 광고입니다. 물의 근원인 하늘의 구름에서부터 물의 여정은 시작되죠. 
 
▲ FIJI Water - “Heaven” w/Allyson Felix (출처: FIJI Water 공식 유튜브)
 
물이 낙하하는 장면은 스카이다이빙을 하듯 역동적이며 스피드마저 살아있습니다. 우거진 산림 속 어느 바위에 물방울이 떨어지면 자연의 이미지는 온데간데없이 사라집니다. 이번에는 러닝을 하는 한 명의 사람이 등장하네요. 역시나 경쾌하고 스피디하게 달리는 그녀! 그리고 그녀가 달리기로 인해 목이 마를 때쯤, 손에 쥔 물병의 뚜껑을 열고 물을 마십니다. 
 
이 광고는 많은 말을 하고 있지 않지만 장면으로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바로 자연의 깨끗한 물을 빠르게 당신에게 전달한다는 메시지를 말이죠. 영상이기에 전달할 수 있는 속도감을 활용해, 깨끗한 물을 빠르게 전달한다는 의미와 함께 물을 마시면 바로 몸에 흡수되는 느낌까지 담았습니다. 한꺼번에 두 가지 효과를 노린 영리한 광고였네요. 
 
환상과 모험의 세계로 이끌어주는 신비한 물의 힘! - Nestle PureLife
 
이번 광고는 잠시 잊고 있던 동심의 세계로 되돌아가게 만드는 판타지 요소가 가득한 광고입니다. 물방울의 움직임을 따라 다양한 상상력이 가득한 공간으로 변화하는데요. 광고를 먼저 확인해 볼까요?  
 
▲Pure Life Begins Now Commercial | Nestlé Pure Life Bottled Water (출처: Nestle PureLife 공식 유튜브)
 
어린아이의 얼굴이 화면 가득 보이다가 아이가 물을 마시면 줌 아웃되며 환상적인 배경 가운데 서 있는 아이가 보입니다. 얼음 나라 한가운데 다이빙을 준비하는 듯한 아이, 다이빙하는 순간 물방울이 튀며 그곳은 녹음이 우거진 산맥이 됩니다. 아이는 산맥 위 바다를 유려하게 헤엄치죠. 
 
그리고 산맥을 따라 움직이는 케이블카를 탄 아이들이 보입니다. 아이들은 신이 난 표정으로 비눗방울을 불죠. 비눗방울이 터지며, 물방울은 물수제비를 던지는 아이들의 물방개로 변화합니다. 일반적인 물수제비와는 다르게 하늘 위로 번지는 물방개에 아이들은 신기해하네요. 또 하늘 위의 물이 신기한 아이는 손가락으로 물을 만져봅니다. 이후 장면은 하늘로 이동하고 하늘 위 구름 썰매를 타는 아이들을 보여주죠. 
 
이 광고는 물을 매개로 한 다양한 활동을 소재로 환상적인 분위기의 장면들을 보여줍니다. 마치 이 물을 마시면 이 환상의 세계로 갈 수 있다는 듯이 말이죠. 물이 보여줄 수 있는 환상을 경험해 보고 싶다고요? 그렇다면 이 광고를 다시 한번 감상해 보세요. 당신이 상상한 그 이상의 물을 만날 수 있을 테니까요.
 
직장인의 짜릿한 일탈! 젊음을 선물하는 물이 있다? - evian
 
마지막으로 소개할 광고는 나오기만 하면 뜬다는 3B 중(Beauty-미인, Baby-아기, Beast-동물)의 하나인 베이비들이 가득한 광고입니다. 
  
▲ evian – ‘The Baby Bare Necessities' (출처: evian 공식 유튜브)
 
엘리베이터에서 회사원들이 내리고, 그 뒤에 물을 마시고 아기가 된 남자가 있습니다. 젊음의 원천인 듯한 이 물을 마신 어른들은 곳곳에서 아기가 되어 등장하죠. 귀여운 이 아이들은 힙합에 맞춰 춤을 추기도 하고 랩을 하기도 합니다. 그러면서 자신의 삶 역시 최선을 다하며 좋은 성과를 보여주죠. 
 
이 광고는 물이 젊게 살 수 있는 비법이라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습니다. 맨 마지막에 영상에 뜨는 문구 또한 ‘Live young’이죠. 효과적인 메시지 전달을 위해 등장인물의 대부분을 아기로 표현해 주목도를 높인 예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영상에서 등장 내내 아기로 나왔던 이들이 사실 어른이라는 증거는 맨 마지막 장면에만 살짝 등장하는데요. 물웅덩이를 지나는 아기의 그림자를 자세히 보셨나요? 일반 아기의 그림자와는 다르게 훨씬 긴 어른의 그림자를 확인할 수 있답니다. 
 
 
세계 물의 날을 맞이해 물을 소재로 한 다양한 광고를 소개해드렸는데요. 우리나라의 물 광고와는 생각과 표현 방법이 많이 달라서 신선한 느낌을 주는 것 같습니다. 같은 주제의 광고라도 전하고 싶은 메시지에 따라, 혹은 표현 방법에 따라 천차만별로 만들어질 수 있는 물 광고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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