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골리앗 주니어 아트디렉터[Tucker Stosic]
INNOCEAN Worldwide 기사입력 2020.01.09 12:00 조회 712
 

간단한 자기 소개 부탁한다.
데이비드&골리앗(David&Goliath, D&G)의 주니어 아트디렉터로 일하고 있는 터커 스토식(Tucker Stosic)이라고 한다. D&G에서 일한 지 1년 8개월 동안 기아자동차, 잭 인 더 박스(Jack In The Box), 이매진 스낵스(Imag!ne Snacks) 캠페인에 합류하였다. 회사에 있지 않는 시간에는 야외에서 서핑이나 스키를 타는 것을 가장 즐긴다.

무하고 있는 D&G에 대해 소개해달라.
D&G의 CEO인 데이빗 안젤로(David Angelo)는 20년 전에 D&G를 설립했고, 지난 20년 동안 업계에서 가장 유명한 캠페인 중 일부를 담당하는 세계적인 수준의 회사를 설립하는데 시간을 보냈다. D&G에서는 주로 도전자 브랜드와 함께 일하는데, 이것은 그 브랜드의 사고방식을 뜻한다. 다시 말해 통찰력 있고 창의적이며 용감한 작업으로 자사의 카테고리의 범주를 넓히고자 하는 브랜드라고 할 수 있다. D&G가 다른 에이전시와 차별점을 만드는 지점은 회사 안에 있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한다. 작은 규모의 회사여서 팀원들과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낼 수 있고, D&G의 직원들이 얼마나 재능 있고, 열심히 일하고, 열정적인지 볼 수 있다. 마치 큰 가족 속에서 함께 일하는 것과 같다.

D&G가 가지고 있는 독특한 사내 문화가 있다면 무엇인가?
D&G는 용감함을 중요하게 여긴다. 그것은 직원과 일에 이르기까지 회사 내 모든 것에 영향을 미친다. 용기는 본인의 편안함에서 벗어나 종종 어려운 선택을 하는 것을 뜻한다. 이와 관련된 사내 문화라면 새로 입사한 직원의 첫 출근 날, 본인이 정복하고 싶은 가장 큰 공포나 자신만의 ‘골리앗’ 사진을 벽에 붙이도록 한다. 매일 회사로 출근할 때, 우리는 그 벽을 지나며 가장 용감해지는 동기를 부여 받는 것이다. 이를 통해 우리는 고객들에게 함께 하는 작업에 용감하게 임해 달라고 요청하고, 세상에서 좋은 일을 하도록 권유하며, 대담한 태도로 행동에 옮기려고 노력한다.

현재 주니어 아트디렉터로 일하고 있다고 들었다. 정확히 어떤 업무인가?
주니어 아트디렉터로서 두 가지 일을 주로 하고 있다. 첫 번째 일은 고객들을 위해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비즈니스의 문제의 해결책을 개발하는 작가와 함께 일을 하면서 그 아이디어가 예술로 살아나도록 하는 것이다. 두 번째 일은 주변의 모든 위대한 크리에이터들로부터 지식을 흡수하고, 끊임없이 나 자신과 내 일을 성장시키는 것이다.

아트 디렉팅 업무를 할 때, 가장 중요한 부분은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특히 중점을 두는 점이 있다면?아트디렉터의 가장 중요한 부분은 작품에서 한 발짝 물러나 관객의 입장이 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고객의 목표가 무엇이든(판매량 제고, 신제품 인식 등) 근본적인 목표는 영향을 미칠 만한 어떠한 것을 창조하는 것이며, 그것은 자신의 세계관을 통해서만 작품을 분석할 때는 불가능한 일이기 때문이다. 작품에서 한 발짝 물러나기는 결코 쉽지 않지만, 자신이 창조한 것에 대해 솔직한 비판을 할 수 있는 것은 최고의 작품을 만드는 데 있어 매우 중요하다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아트디렉터라는 직무의 매력은 무엇인가?
아트 디렉팅의 가장 매력적인 점은 그 누구도 이전에 하지 못했던 것들을 생각하고 창조하는 것이라는 점이다. 사람은 오직 본인 자신의 상상력에 의해 제한되어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사무실에 발을 들여놓는 것은 언제나 신나고 새로운 일이다.

현재 진행하고 있는 캠페인이 궁금하다.

가장 최근에 진행한 캠페인은 우리의 가장 새로운 고객 중 하나인 ‘이매진 스낵스’를 위한 론칭 캠페인이다. 이매진 스낵스는 아이들에게 좋은 재료들로 가득 찬 작은 별 모양의 칩이다. 우리는 ‘이 재료들이 아이들의 상상력에 기름을 부어서 세상을 완전히 새로운 방식으로 보게 한다’는 생각을 콘셉트로 캠페인을 전개했다. 캠페인 안에서 각각의 점이 스톱 모션을 통해 살아나며, 칩들로 세계의 영웅적인 요소로 가득한 세상을 보여준다. 아주 많은 공예와 매력을 가진 프로젝트에 참여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이 캠페인에 참여한 모든 사람이 잠시나마 다시 아이가 된 느낌을 받았다.

지금까지 진행했던 캠페인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캠페인과 그 이유는 무엇인가?
가장 기억에 남는 캠페인은 ‘잭 인 더 박스 코첼라 광고판’ 캠페인이었던 것 같다. 잭 인 더 박스 팀은 코첼라로 향하는 길에 설치할 광고판 작업을 의뢰했다. 코첼라로 이어지는 길 위는 축제로 향하는 20대 젊은이에게 어필하고자 하는 밀레니얼 브랜드 광고들로 이미 가득하다. 그런 브랜드에 대항하기 위해 음식 중심의 전형적인 광고 대신, 페스티벌 자체에 영감을 얻어 잭과 그의 음식에 대한 아름다운 예술품을 광고판에 올렸다. 덕분에 광고판을 본 사람들이 잭 인 더 박스의 광고판이 페스티벌 중 최고라며 트윗을 보내기도 했다. 이 프로젝트가 더욱 기억에 남았던 이유는 우리가 만든 비주얼이 굉장히 눈에 띄고 색달랐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이 캠페인과 비슷한 홈 캠페인은 없었다.

보통 하루 일과는 어떻게 진행되나?
나는 아침에 두뇌 회전이 잘 되는 편이라 되도록 빨리 들어가서 하루를 시작하려고 노력한다. 보통 아침은 아이디어를 내고, 작곡, 디자인 같은 창조적인 일들로 가득 차 있다. 한낮에 회의들이 시작되면 회의에 집중하기 위해 일종의 신체 리듬을 바꾼다. 그러고 나서 하루의 끝을 준비할 때면, 다시 창의적인 모드로 전환해서 프로젝트를 마무리하거나 아침에 다시 이어가기 쉬운 지점까지 일을 끝내 놓으려고 한다.
   


 
이노션 ·  이노션월드와이드 ·  주니어아트디렉터 ·  D&G · 
이 기사에 대한 의견 ( 총 0개 )
그녀가 펼치는 또 다른 예술의 세계, 월드 메르디앙
그녀가 펼치는 또 다른 예술의 세계, 월드 메르디앙
“마케팅도 사회적 거리두기” ‘언택트(untact) 마케팅’
만남을 대체하는 기술로 비대면 서비스를 제공하다 ‘언택트’. 최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가 전 국가적으로 실시되는 가운데, 새롭게 회자되고 있는 단어 중 하나가 ‘언택트’입니다. 네이버 포털 뉴스 기준으로 최근 3개월간 ‘언택트’가 포함된 뉴스 기사의 수는 약 7400여 건으로 이전 3개월(약 300여 건)에 비해 20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언택트(un+tact)’는 접촉을 뜻하는 콘택트(contact)에 부정?반대를 뜻하는 언(un)을 붙인 조합어로 김난도 서울대 소비자학과 교수 등이 저서 ‘트렌드코리아 2018’를 통해 새롭게 제시한 단어입니다.
[Consumer Insight] 코로나 이후, 언택트가 가져올 변화
2020년 봄을 잃어버렸다. 2월 말에 시작된 재택근무는 두 달 가까이 지속되었고,다시 출근을 하면서도 생활의 거리두기는 계속되고 있기에 코로나19 이전의 일상과는 거리가 있는 생활을 하고 있다. 가장 평범한 일상이 얼마나 소중한지 깨닫게 되는 시간이다. 코로나 이후의 시대는 이전과 다른 Next Normal의 시대로 이야기하는데 일상과 근무 환경,그리고 사람들의 인식도 바뀌는 전환점이 되고 있다. Untact로 인해서 오히려 누구와
[AD Insight]코로나19가 강타한 2020년 상반기 광고시장 리뷰
애초 2020년 광고시장은 도쿄 올림픽,총선 등과 같은 빅이벤트 뿐만 아니라 글로벌 경기 회복의 기대심리로 전년대비 5%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었다. 하지만 20년 1 월,그 누구도 예측하지 못했던 강력한 바이러스가 광고시장을 강타했고,코로나19는 경기에 가장 민감한 광고시장에 직격탄이 되었다. 한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불확실한 마케팅 환경에서 광고주는 겨울내 준비해 왔던 광고 캠페인을 연기하거나 캠페인 자체를 취소하며 사태 진정을 기다리는 선택을 했지만,5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코로나19 상황이 언제쯤이면 끝날지 짐작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Absinthe(압생트), 마주(魔酒)에 얽힌 오해와 진실
'압생트(Absinthe)’는 19세기부터 20세기 초엽까지 프랑스에서 유행했던 술이다. 영롱한 에메랄드 빛 녹색이 특징적인 이 술은 ‘녹색 요정’이라는 별칭으로 불리기도 했는데, 단순히 그 빛깔 때문만은 아니었다. 이 술을 마시면 녹색 요정 즉 ‘헛것이 보이는’ 환각체험을 한다는 믿음 때문이기도 했다. 프랑스의 알제리 지배가 무르익어가던 1840년대, 프랑스 정부는 자국의 파견부대를 말라리아와 이질로부터 지키기 위해 ‘약술’ 압생트를 치료예방약으로 배급했다.
[AD Insight]코로나19가 강타한 2020년 상반기 광고시장 리뷰
애초 2020년 광고시장은 도쿄 올림픽,총선 등과 같은 빅이벤트 뿐만 아니라 글로벌 경기 회복의 기대심리로 전년대비 5%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었다. 하지만 20년 1 월,그 누구도 예측하지 못했던 강력한 바이러스가 광고시장을 강타했고,코로나19는 경기에 가장 민감한 광고시장에 직격탄이 되었다. 한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불확실한 마케팅 환경에서 광고주는 겨울내 준비해 왔던 광고 캠페인을 연기하거나 캠페인 자체를 취소하며 사태 진정을 기다리는 선택을 했지만,5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코로나19 상황이 언제쯤이면 끝날지 짐작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미디어를 읽지 말고, 미디어를 보는 사람을 읽자
최근 MBC 예능 <놀면뭐하니>의 “싹쓰리” 시리즈는 여러모로 화제다. 감히 조합하기 어려웠던 스타들의 조합과 노래, 그것을 만드는 과정에 대한 내용은 당연히 회자될 수밖에 없는 콘텐츠. 거기에 더해 노래를 만들기 위해 과자를 한 번 먹고, 뮤직비디오를 찍기 위해 음료를 한 번 마시는, PPL에 대한 얘기도 시청자들 사이에서 다시 한번 이슈가 됐다.
[Picturesque] 통계로 보는 배달 음식
1인 가구 하면 1코노미, 셀프 인테리어 등 여러 가지가 떠오른다. 그중 빼놓을 수 없는 게 혼밥과 배달 음식이다. 과거에는 음식점에서 주문 받은 메뉴를 직접 배달하는 방식이 주류를 이뤘지만, 모바일 플랫폼의 발달과 기술 발전으로 인해 최근에는 배달앱을 비롯해 배달 플랫폼이 직접 음식을 만들어 배달하는 서비스까지 등장했다. 그런가 하면 편리함을 추구하는 라이프스타일로 인해 1인 가구뿐 아니라 다인 가구의 배달 음식 이용률도 점점 늘고 있다. 바야흐로 배달 음식 전성 시대다.
[Special Report] 인터넷 광고시장을 주도하는 모바일 동영상 광고
글 김현영 | 대홍기획 디지털마케팅팀 팀장 bykhy@daehong.co.kr 2016년 인터넷(PC+모바일) 광고시장 규모는 11.1% 성장한 3조4,360억원으로 전망된다. 그 중에서도 모바일 광고시장은 20%의 높은 성장세를 이어가며 인터넷 광고시장 확대를 주도하고 있으며, 인터넷 광고시장 내 점유율도 42.7%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모바일 동영상 소비 증가에 따른 모바일 동영상광고 시장이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기 때문이다.
아직도 안 해봤니? SNS 챌린지
루게릭병 환자를 돕기 위해 시작한 아이스버킷 챌린지를 기억하는가? 2014년 7월 초부터 조지 부시 전 미국 대통령을 비롯해 국내외 정치인, 연예인, 운동선수 등 유명 인사가 참여해 기부가 급속도로 확산됐다. 과거 다소 무거워 보이는 사회적 이슈에 대한 챌린지가 최근에 이르러서는 지극히 평범하고 일상적인 주제로 이뤄지고 있다.
[AD Insight]코로나19가 강타한 2020년 상반기 광고시장 리뷰
애초 2020년 광고시장은 도쿄 올림픽,총선 등과 같은 빅이벤트 뿐만 아니라 글로벌 경기 회복의 기대심리로 전년대비 5%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었다. 하지만 20년 1 월,그 누구도 예측하지 못했던 강력한 바이러스가 광고시장을 강타했고,코로나19는 경기에 가장 민감한 광고시장에 직격탄이 되었다. 한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불확실한 마케팅 환경에서 광고주는 겨울내 준비해 왔던 광고 캠페인을 연기하거나 캠페인 자체를 취소하며 사태 진정을 기다리는 선택을 했지만,5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코로나19 상황이 언제쯤이면 끝날지 짐작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미디어를 읽지 말고, 미디어를 보는 사람을 읽자
최근 MBC 예능 <놀면뭐하니>의 “싹쓰리” 시리즈는 여러모로 화제다. 감히 조합하기 어려웠던 스타들의 조합과 노래, 그것을 만드는 과정에 대한 내용은 당연히 회자될 수밖에 없는 콘텐츠. 거기에 더해 노래를 만들기 위해 과자를 한 번 먹고, 뮤직비디오를 찍기 위해 음료를 한 번 마시는, PPL에 대한 얘기도 시청자들 사이에서 다시 한번 이슈가 됐다.
[Picturesque] 통계로 보는 배달 음식
1인 가구 하면 1코노미, 셀프 인테리어 등 여러 가지가 떠오른다. 그중 빼놓을 수 없는 게 혼밥과 배달 음식이다. 과거에는 음식점에서 주문 받은 메뉴를 직접 배달하는 방식이 주류를 이뤘지만, 모바일 플랫폼의 발달과 기술 발전으로 인해 최근에는 배달앱을 비롯해 배달 플랫폼이 직접 음식을 만들어 배달하는 서비스까지 등장했다. 그런가 하면 편리함을 추구하는 라이프스타일로 인해 1인 가구뿐 아니라 다인 가구의 배달 음식 이용률도 점점 늘고 있다. 바야흐로 배달 음식 전성 시대다.
[Special Report] 인터넷 광고시장을 주도하는 모바일 동영상 광고
글 김현영 | 대홍기획 디지털마케팅팀 팀장 bykhy@daehong.co.kr 2016년 인터넷(PC+모바일) 광고시장 규모는 11.1% 성장한 3조4,360억원으로 전망된다. 그 중에서도 모바일 광고시장은 20%의 높은 성장세를 이어가며 인터넷 광고시장 확대를 주도하고 있으며, 인터넷 광고시장 내 점유율도 42.7%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모바일 동영상 소비 증가에 따른 모바일 동영상광고 시장이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기 때문이다.
아직도 안 해봤니? SNS 챌린지
루게릭병 환자를 돕기 위해 시작한 아이스버킷 챌린지를 기억하는가? 2014년 7월 초부터 조지 부시 전 미국 대통령을 비롯해 국내외 정치인, 연예인, 운동선수 등 유명 인사가 참여해 기부가 급속도로 확산됐다. 과거 다소 무거워 보이는 사회적 이슈에 대한 챌린지가 최근에 이르러서는 지극히 평범하고 일상적인 주제로 이뤄지고 있다.
[AD Insight]코로나19가 강타한 2020년 상반기 광고시장 리뷰
애초 2020년 광고시장은 도쿄 올림픽,총선 등과 같은 빅이벤트 뿐만 아니라 글로벌 경기 회복의 기대심리로 전년대비 5%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었다. 하지만 20년 1 월,그 누구도 예측하지 못했던 강력한 바이러스가 광고시장을 강타했고,코로나19는 경기에 가장 민감한 광고시장에 직격탄이 되었다. 한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불확실한 마케팅 환경에서 광고주는 겨울내 준비해 왔던 광고 캠페인을 연기하거나 캠페인 자체를 취소하며 사태 진정을 기다리는 선택을 했지만,5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코로나19 상황이 언제쯤이면 끝날지 짐작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미디어를 읽지 말고, 미디어를 보는 사람을 읽자
최근 MBC 예능 <놀면뭐하니>의 “싹쓰리” 시리즈는 여러모로 화제다. 감히 조합하기 어려웠던 스타들의 조합과 노래, 그것을 만드는 과정에 대한 내용은 당연히 회자될 수밖에 없는 콘텐츠. 거기에 더해 노래를 만들기 위해 과자를 한 번 먹고, 뮤직비디오를 찍기 위해 음료를 한 번 마시는, PPL에 대한 얘기도 시청자들 사이에서 다시 한번 이슈가 됐다.
[Picturesque] 통계로 보는 배달 음식
1인 가구 하면 1코노미, 셀프 인테리어 등 여러 가지가 떠오른다. 그중 빼놓을 수 없는 게 혼밥과 배달 음식이다. 과거에는 음식점에서 주문 받은 메뉴를 직접 배달하는 방식이 주류를 이뤘지만, 모바일 플랫폼의 발달과 기술 발전으로 인해 최근에는 배달앱을 비롯해 배달 플랫폼이 직접 음식을 만들어 배달하는 서비스까지 등장했다. 그런가 하면 편리함을 추구하는 라이프스타일로 인해 1인 가구뿐 아니라 다인 가구의 배달 음식 이용률도 점점 늘고 있다. 바야흐로 배달 음식 전성 시대다.
[Special Report] 인터넷 광고시장을 주도하는 모바일 동영상 광고
글 김현영 | 대홍기획 디지털마케팅팀 팀장 bykhy@daehong.co.kr 2016년 인터넷(PC+모바일) 광고시장 규모는 11.1% 성장한 3조4,360억원으로 전망된다. 그 중에서도 모바일 광고시장은 20%의 높은 성장세를 이어가며 인터넷 광고시장 확대를 주도하고 있으며, 인터넷 광고시장 내 점유율도 42.7%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모바일 동영상 소비 증가에 따른 모바일 동영상광고 시장이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기 때문이다.
아직도 안 해봤니? SNS 챌린지
루게릭병 환자를 돕기 위해 시작한 아이스버킷 챌린지를 기억하는가? 2014년 7월 초부터 조지 부시 전 미국 대통령을 비롯해 국내외 정치인, 연예인, 운동선수 등 유명 인사가 참여해 기부가 급속도로 확산됐다. 과거 다소 무거워 보이는 사회적 이슈에 대한 챌린지가 최근에 이르러서는 지극히 평범하고 일상적인 주제로 이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