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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earch]2019년 매체업계 현황조사
2019.12.23 12:00 | 광고계동향
한국광고총연합회는 지난 10월 29일부터 11월 15일까지 총 17일간 ‘2019년 매체업계 현황조사’를 실시했다. 국내 주요 매체사와 광고회사 매체부서, 매체전문대행사들의 현황을 파악하기 위해 매년 실시해온 매체업계 현황조사는 올해 각 사별 인원현황, 주요 업부 및 실적 등에 대해 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44개 매체사, 17개 광고회사 매체부서, 14개 매체대행사에서 조사에 응답했다.
[Research]2019 PR업계 현황조사
2019.10.23 12:00 | 광고계동향
한국광고총연합회는 지난 8월 16일부터 9월 7일까지 총 23일간 '2019 PR업계 현황조사'를 실시하였다. 국내주요 PR전문회사와 광고회사 PR부서들의 현황을 파악하기 위해 매년 실시해온 PR업계 현황조사는 올해 각 사별 인원현황, 주요 업무 및 실적 등에 대해 진행됐다.  그 결과 14개 PR전문회사, 5개 광고회사온라인광고회사 PR담당부서에서 조사에 응답했다.
[AD Data] 100대 광고주별 매체비 현황
2019.08.14 12:00 | 광고계동향
* 업로드 상의 문제로 인하여 내용이 작게 보이는 부분이 존재합니다.  광고정보센터 - 광고계동향 바로보기 및 PDF 참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AD Data의 모든 자료는 광고가 집행된 내용을 광고 단가로 역산하여 산출한 내용으로, 광고주와 매체사 간의 실제 거래 내용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Research] 2019 BTL업계 현황조사
2019.08.13 12:00 | 광고계동향
한국광고총연합회는 지난 6월 18일부터 7월 11일까지 총 24일 동안 'BTL업계 현황조사'를 실시했다. 국내 주요 BTL?프로모션 전문회사와 광고회사 내 담당부서들의 현황을 파악하기 위해 매해 실시해온 BTL업계 현황조사는 올해 각사별 인원현황, 업무영역, 주요실적과 주력분야 등에 대해 진행됐다. 그 결과 13개 BTL?프로모션 전문회사, 14개 광고회사 내 프로모션 담당부서에서 조사에 응답했다.
[AD Insight] 콘텐츠 홍수 시대, 디지털 마케팅 과제
2019.07.08 12:00 | 광고계동향
2018년도 디지털 동영상 이용 행태 보고서에 따르면 전 연령대에서 모바일을 통한 동영상 시청비율은 42%로, TV(26%) 대비 훨씬 높은 수준을 나타낸다. 이를 반영하듯, 전체 매체비 중 모바일은 2018년 집계 기준 전년대비 26.4% 성장을 기록하며, 단일 매체로는 가장 큰 부분을 유지하고 있다. 대부분의 마케팅이 디지털 형태로 존재 할 수 밖에 없는 디지털 시대에 디지털 마케팅이라는 용어는 어떤 의미일까?
[AD Data] [AD Data] 100대 광고주별 매체비 현황
2019.07.08 12:00 | 광고계동향
* 업로드 상의 문제로 인하여 내용이 작게 보이는 부분이 존재합니다. 광고정보센터 - 광고계동향 바로보기 및 PDF 참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AD Data의 모든 자료는 광고가 집행된 내용을 광고 단가로 역산하여 산출한 내용으로, 광고주와 매체사 간의 실제 거래 내용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Research] 2019 광고제작업계 현황조사
2019.07.05 12:00 | 광고계동향
한국광고총연합회는 지난 4월23일부터 5월10일까지 18일간 ‘광고제작업계 현황조사’를 실시했다. 국내 주요 CF프로덕션 및 포스트프로덕션, 오디오, 세트제작, 대관 등 광고 관련 제작사들을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총 45개사가 조사에 참여했다. 2018년 국내 총 광고비는 11조7,020억 원으로 전년도 11조1.847억 원 대비 4.6% 성장한 것으로 집계됐으며, 광고 제작편수는 2018년 총 3,357편으로 전년도에 371편 증가해, 12.4%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 평창 동계올림픽, 월드컵, 아시안게임 등 글로벌 스포츠 이벤트가 호재로 작용한 결과라고 분석되어지며, 특히 타 매체에 비해 예산 집행에 있어 유리한 모바일 광고비가 2조 8,011억 원으로 전년 대비 26.4% 성장하며 2년 연속 시장 점유율 1위에 오르면서 제작편수 증가에 반영됐다고 보인다. (참고: 제일기획 총광고비 발표, TVCF 제작물 집계) 
[Research] 2019년 광고비 예년 대비 소폭 성장 전망
2019.04.09 12:00 | 광고계동향
한국광고총연합회는 지난 2월 18일부터 3월 7일까지 총 14일간 ‘광고주 현황조사’를 실시했다. 광고주들의 광고비 집행 계획 및 매체 선호도 등을 알아보기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는 ‘광고주 현황조사’는 국내 주요 광고주를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총 74개 광고주가 설문에 참여했다.
[Research] 2019 광고회사 현황조사
2019.04.09 12:00 | 광고계동향
광고계동향에서는 국내 주요 광고회사들의 2018년 취급액 및 인원현황 등을 파악하기 위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총 78개 광고회사에서 설문에 응답했다. 이들 78개 광고회사의 지난해 취급액 합계는 16조4,427억 원으로 2017년 대비(14조7,567억 원) 약 11%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그 중 취급액 순으로 종합광고대행사인 제일기획, 이노션, HS애드, 대홍기획, SM C&C 이들5위권 내 광고회사들의 총 취급액이 12조7,418억으로 집계되어 전체 취급액의 77%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AD Insight] 디지털 시대의 TV광고효과
2019.04.09 12:00 | 광고계동향
올 초 발표된 2018년 국내 총 광고비 집계에 따르면, 디지털 광고비가 4.3조 원을 기록하며 사상 처음으로 방송 광고비(지상파+케이블/종편 등)를 추월했다. 업계에서는 디지털의 매년 이어지고 있는 최고액 경신과 계속되는 두 자릿수 성장률에 주목하며 방송광고비는 유지임에도 불구하고 (17년 3.95조 vs 18년 3.96조 - 정확히 하자면 0.2% 성장) 하락세로 체감하고 있다. 또한 일차적으로 보여지는 수치가 이렇다 보니, 많은 광고캠페인 담당자들은 디지털 중심의 트렌드에 뒤처질까 봐 노심초사 조급하게 미디어 환경을 보고 있다. 이와 맞물려 방송광고의 영향력은 실제보다 과소평가되면서 미디어 시장에서 ‘보이지 않는 고릴라(The Invisible Gorilla)*’로 가속화 되고 있는 듯 하다.
[AD Insight]코로나19가 강타한 2020년 상반기 광고시장 리뷰
애초 2020년 광고시장은 도쿄 올림픽,총선 등과 같은 빅이벤트 뿐만 아니라 글로벌 경기 회복의 기대심리로 전년대비 5%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었다. 하지만 20년 1 월,그 누구도 예측하지 못했던 강력한 바이러스가 광고시장을 강타했고,코로나19는 경기에 가장 민감한 광고시장에 직격탄이 되었다. 한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불확실한 마케팅 환경에서 광고주는 겨울내 준비해 왔던 광고 캠페인을 연기하거나 캠페인 자체를 취소하며 사태 진정을 기다리는 선택을 했지만,5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코로나19 상황이 언제쯤이면 끝날지 짐작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2019년 디지털 광고비 5조 원 돌파” 제일기획, 대한민국 총 광고비 결산 및 전망 발표
전반적인 경기 둔화 속에서도 모바일과 PC를 양축으로 하는 디지털 광고 시장이 고성장하며 플러스 성장을 이어갈 수 있었는데요. 지난해 디지털 광고 시장은 전년 대비 15% 성장하며 사상 처음으로 5조 원을 돌파했습니다. 4조원을 넘어선 지 1년만의 기록인데요, 전체 광고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18년 37.5%에서 42.2%까지 높아졌습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여가활동 트렌드
‘포스트 코로나’는 ‘포스트(Post, 이후)’와 ‘코로나19’의 합성어로, 코로나19 극복 이후 다가올 새로운 시대 · 상황을 이르는 말입니다. 코로나19로 많은 사람들이 대면 접촉을 기피하게 되면서 재택근무, 원격교육, 비대면 소비 등 사회 전반적으로 큰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데요. 근무나 학업 형태뿐 아니라 PC방 ? 헬스장 등의 방문 제한으로 취미 ? 여행 ? 관광 등의 여가 활동 소비에도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AD Insight 1] COVID-19, MZ 세대가 결합하며 더욱 중요해진 디지털 마케팅
X세대부터 우리는 젊은 세대가 출현할 때 마다 그 세대를 분석하고 이해하고자 노력해왔다. 그러나 지금 전 세계는 이전의 새로운 세대 출현 때와는 다른 충격과 디지털 쇼크를 겪고 있다.
[Interview] 박영응 커뮤니케이션 윌 대표
매년 한국광고대회에서는 광고 산업 발전과 광고문화 창달에 기여한 유공광고인에 대한 정부 포상이 이루어진다. 올해 빛나는 훈장의 주인공은 바로 커뮤니케이션 윌의 수장인 박영응 대표이다. 박 대표는 오페라CM 등 광고산업의 새로운 트렌드를 선도하고 미디어전략 모델 개발 등 광고산업의 전문화에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훈장을 받게 되었다. 박 대표가 광고업계에 몸담아 오면서 느낀 소회와 앞으로 광고인으로서 걸어가야 할 행로에 대해 들어보았다.
[AD Insight]코로나19가 강타한 2020년 상반기 광고시장 리뷰
애초 2020년 광고시장은 도쿄 올림픽,총선 등과 같은 빅이벤트 뿐만 아니라 글로벌 경기 회복의 기대심리로 전년대비 5%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었다. 하지만 20년 1 월,그 누구도 예측하지 못했던 강력한 바이러스가 광고시장을 강타했고,코로나19는 경기에 가장 민감한 광고시장에 직격탄이 되었다. 한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불확실한 마케팅 환경에서 광고주는 겨울내 준비해 왔던 광고 캠페인을 연기하거나 캠페인 자체를 취소하며 사태 진정을 기다리는 선택을 했지만,5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코로나19 상황이 언제쯤이면 끝날지 짐작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Column] 광고의 사회적·문화적·경제적 순기능
광고는 자유 시장경제를 추구하고 있는 사회에서 다양한 역할들을 수행하고 있다. 때로는 사람들에게 풍요로운 삶을 제안하여, 인생의 목표를 수정하게 하고, 현실의 고독함을 미래의 희망으로 대체하기도 한다. 또 때로는 그 풍요로운 삶의 제안으로 인해 평범한 사람들에게 허탈감을 느끼게 한다. 그러나 문명사회에서 광고는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그 역할이 결정되고, 사회의 다른 제도들과 통합적인 기능을 할 때 인간의 희망적인 삶이 광고로 인해 형성될 수 있다는 점은 분명하다. 따라서 광고가 현재 인간과 사회에 어떤 기능을 하고 있는지를 살펴본다면 광고가 미래에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 것인지를 예측할 수 있을 것이다.
[너는 어떻게 카피가 됐니?] 헤드라인 한 줄만 쓰면 돼
자주 듣는 말들이 있다‘. 헤드라인 한 줄만 쓰면 돼!’‘, 이거 워싱 좀 해줘라…’ 이 두 가지다. D그룹 담당 신입 카피라이터로 있을 당시, 담당 기획이 전화를 했다“. 지금 급하게 회장님 인사말 워싱 좀 해줘. 워싱, 워싱, Washing~.” 정확하게 무슨 말인지 못 알아들었다. 카피를 쓰는 것도 아니고 수정하는 것도 아니고, 워싱이라니. 아니 내가 세탁기도 아니고 워싱을 왜 하라는 건지. 난 그날 기꺼이 통돌이세탁기가 되어 세탁 1번(대대적인 리라이팅), 헹굼 3번(주님이 수정하시라니), 탈수 1번(카피 넘기기)의 완벽한 이불세탁 코스를 돌렸다.
[AD Insight 1] COVID-19, MZ 세대가 결합하며 더욱 중요해진 디지털 마케팅
X세대부터 우리는 젊은 세대가 출현할 때 마다 그 세대를 분석하고 이해하고자 노력해왔다. 그러나 지금 전 세계는 이전의 새로운 세대 출현 때와는 다른 충격과 디지털 쇼크를 겪고 있다.
[AD Insight 2] ‘뉴트로(New-tro)’를 다른 시각에서 보자
경제 발전을 최우선과제로 몰아쳤던 1970~1980년대 행정고시 합격자들이 배치 받고 싶은 부처의 1순위는 대개 경제 부처들이었다. 언론사 기자들 역시 정치부에 이어 경제부를 가장 원했다. 하지만 ’90년대 들어서 달라진 양상이 나타났다. 최상위 점수의 행정고시 합격자가 문화체육 부문을 지원했다고 화제가 됐다. 
[AD Insight]코로나19가 강타한 2020년 상반기 광고시장 리뷰
애초 2020년 광고시장은 도쿄 올림픽,총선 등과 같은 빅이벤트 뿐만 아니라 글로벌 경기 회복의 기대심리로 전년대비 5%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었다. 하지만 20년 1 월,그 누구도 예측하지 못했던 강력한 바이러스가 광고시장을 강타했고,코로나19는 경기에 가장 민감한 광고시장에 직격탄이 되었다. 한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불확실한 마케팅 환경에서 광고주는 겨울내 준비해 왔던 광고 캠페인을 연기하거나 캠페인 자체를 취소하며 사태 진정을 기다리는 선택을 했지만,5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코로나19 상황이 언제쯤이면 끝날지 짐작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Column] 광고의 사회적·문화적·경제적 순기능
광고는 자유 시장경제를 추구하고 있는 사회에서 다양한 역할들을 수행하고 있다. 때로는 사람들에게 풍요로운 삶을 제안하여, 인생의 목표를 수정하게 하고, 현실의 고독함을 미래의 희망으로 대체하기도 한다. 또 때로는 그 풍요로운 삶의 제안으로 인해 평범한 사람들에게 허탈감을 느끼게 한다. 그러나 문명사회에서 광고는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그 역할이 결정되고, 사회의 다른 제도들과 통합적인 기능을 할 때 인간의 희망적인 삶이 광고로 인해 형성될 수 있다는 점은 분명하다. 따라서 광고가 현재 인간과 사회에 어떤 기능을 하고 있는지를 살펴본다면 광고가 미래에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 것인지를 예측할 수 있을 것이다.
[너는 어떻게 카피가 됐니?] 헤드라인 한 줄만 쓰면 돼
자주 듣는 말들이 있다‘. 헤드라인 한 줄만 쓰면 돼!’‘, 이거 워싱 좀 해줘라…’ 이 두 가지다. D그룹 담당 신입 카피라이터로 있을 당시, 담당 기획이 전화를 했다“. 지금 급하게 회장님 인사말 워싱 좀 해줘. 워싱, 워싱, Washing~.” 정확하게 무슨 말인지 못 알아들었다. 카피를 쓰는 것도 아니고 수정하는 것도 아니고, 워싱이라니. 아니 내가 세탁기도 아니고 워싱을 왜 하라는 건지. 난 그날 기꺼이 통돌이세탁기가 되어 세탁 1번(대대적인 리라이팅), 헹굼 3번(주님이 수정하시라니), 탈수 1번(카피 넘기기)의 완벽한 이불세탁 코스를 돌렸다.
[AD Insight 1] COVID-19, MZ 세대가 결합하며 더욱 중요해진 디지털 마케팅
X세대부터 우리는 젊은 세대가 출현할 때 마다 그 세대를 분석하고 이해하고자 노력해왔다. 그러나 지금 전 세계는 이전의 새로운 세대 출현 때와는 다른 충격과 디지털 쇼크를 겪고 있다.
[AD Insight 2] ‘뉴트로(New-tro)’를 다른 시각에서 보자
경제 발전을 최우선과제로 몰아쳤던 1970~1980년대 행정고시 합격자들이 배치 받고 싶은 부처의 1순위는 대개 경제 부처들이었다. 언론사 기자들 역시 정치부에 이어 경제부를 가장 원했다. 하지만 ’90년대 들어서 달라진 양상이 나타났다. 최상위 점수의 행정고시 합격자가 문화체육 부문을 지원했다고 화제가 됐다. 
[AD Insight]코로나19가 강타한 2020년 상반기 광고시장 리뷰
애초 2020년 광고시장은 도쿄 올림픽,총선 등과 같은 빅이벤트 뿐만 아니라 글로벌 경기 회복의 기대심리로 전년대비 5%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었다. 하지만 20년 1 월,그 누구도 예측하지 못했던 강력한 바이러스가 광고시장을 강타했고,코로나19는 경기에 가장 민감한 광고시장에 직격탄이 되었다. 한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불확실한 마케팅 환경에서 광고주는 겨울내 준비해 왔던 광고 캠페인을 연기하거나 캠페인 자체를 취소하며 사태 진정을 기다리는 선택을 했지만,5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코로나19 상황이 언제쯤이면 끝날지 짐작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Column] 광고의 사회적·문화적·경제적 순기능
광고는 자유 시장경제를 추구하고 있는 사회에서 다양한 역할들을 수행하고 있다. 때로는 사람들에게 풍요로운 삶을 제안하여, 인생의 목표를 수정하게 하고, 현실의 고독함을 미래의 희망으로 대체하기도 한다. 또 때로는 그 풍요로운 삶의 제안으로 인해 평범한 사람들에게 허탈감을 느끼게 한다. 그러나 문명사회에서 광고는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그 역할이 결정되고, 사회의 다른 제도들과 통합적인 기능을 할 때 인간의 희망적인 삶이 광고로 인해 형성될 수 있다는 점은 분명하다. 따라서 광고가 현재 인간과 사회에 어떤 기능을 하고 있는지를 살펴본다면 광고가 미래에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 것인지를 예측할 수 있을 것이다.
[너는 어떻게 카피가 됐니?] 헤드라인 한 줄만 쓰면 돼
자주 듣는 말들이 있다‘. 헤드라인 한 줄만 쓰면 돼!’‘, 이거 워싱 좀 해줘라…’ 이 두 가지다. D그룹 담당 신입 카피라이터로 있을 당시, 담당 기획이 전화를 했다“. 지금 급하게 회장님 인사말 워싱 좀 해줘. 워싱, 워싱, Washing~.” 정확하게 무슨 말인지 못 알아들었다. 카피를 쓰는 것도 아니고 수정하는 것도 아니고, 워싱이라니. 아니 내가 세탁기도 아니고 워싱을 왜 하라는 건지. 난 그날 기꺼이 통돌이세탁기가 되어 세탁 1번(대대적인 리라이팅), 헹굼 3번(주님이 수정하시라니), 탈수 1번(카피 넘기기)의 완벽한 이불세탁 코스를 돌렸다.
[AD Insight 1] COVID-19, MZ 세대가 결합하며 더욱 중요해진 디지털 마케팅
X세대부터 우리는 젊은 세대가 출현할 때 마다 그 세대를 분석하고 이해하고자 노력해왔다. 그러나 지금 전 세계는 이전의 새로운 세대 출현 때와는 다른 충격과 디지털 쇼크를 겪고 있다.
[AD Insight 2] ‘뉴트로(New-tro)’를 다른 시각에서 보자
경제 발전을 최우선과제로 몰아쳤던 1970~1980년대 행정고시 합격자들이 배치 받고 싶은 부처의 1순위는 대개 경제 부처들이었다. 언론사 기자들 역시 정치부에 이어 경제부를 가장 원했다. 하지만 ’90년대 들어서 달라진 양상이 나타났다. 최상위 점수의 행정고시 합격자가 문화체육 부문을 지원했다고 화제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