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최대 디지털 마케팅 페스티벌 ‘애드아시아 2023 서울
광고계동향 기사입력 2023.10.17 03:47 조회 1296
 전야제부터 폐막식까지 (10.24~27) 알차게 행사를 즐기는 방법




아시아 최대 디지털 마케팅 페스티벌인 ‘애드아시아 2023 서울’이 개막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17년 만에 한국에서 다시 열리게 된 이번 애드아시아는 10월 24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4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숨 가쁘게 진행될 예정이다. Day별 놓치지 말아야 할 컨퍼런스와 부대행사를 챙겨보며, 애드아시아를 알차게 즐길 방법을 소개한다.


전 세계 내로라하는 구루급 연사들 총출동, 컨퍼런스 프로그램


Day1  I  광고를 재정의, 미래를 향한 과감한 발걸음 10.25(수)




기술과 크리에이티브의 만남은 이제 필수 불가결하다. 스티븐 모이 바바리안 CEO와 웨슬리 터 하 미디어몽크스 공동창립자가 기업과 브랜드에서 AI 등 기술력이 창작과 아이디어 구현에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며 디지털 마케팅업계가 겪을 미래상을 조망한다. 두 연사들의 주제 발표 후, 김현규 제일기획 CD의 진행 하에 ‘크리에이티브&테크놀러지’란 주제로 창의성과 기술의 결합으로 가치를 창출 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보다 심도 깊은 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 시대적 트렌드와 맞물려 향후 변화에 대한 전망을 들어보자.


Day2  I  AI 등 기술의 활용, 미디어의 확장 10.26(목)




창의성이 무엇보다 중요시되는 분야가 광고산업이다. 전 세계 가장 크리에이티
브한 작품들이 모이는 디엔이디와 더 원클럽 어워즈. 두 양대 크리에이티브 어워즈의 CEO들이 차세대 뉴 크리에이티브의 미래를 논한다. 사회는 아시아브리프 선정 국내 크리에이터 부문 랭킹 1위 김정아 이노션 부사장이 ‘Creative and Creativity’란 주제로 진행하며, 조 잭슨 디엔에이디 CEO와 케빈 스와네폴 더 원클럽 대표가의적 아이디어 발굴 방법과 인공지능으로 바뀌게 될 크리에이티브의 미래에 대해 이야기할 예정이다.


Day3  I  K-콘텐츠의 영향력, 세계로 10.27(금)



맥도날드는 세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QSR 브랜드이며 그 성공의 
한 가지 이유는 항상 문화적으로 소비자와 연결되어 있다는 점이다. 특히, K-웨이브가 특히 아시아 지역을 중심으로 세계를 뒤흔들고 있는 가운데, 맥도날드는 많은 시장에서 메뉴와 마케팅 활동에 한국 문화의 요소를 더하고 있다. 에이다 라자로 맥도날드 아시아 사업부 지역 마케팅 이사와 성명아 퍼블리시스코리아 부사장이 맥도날드와 같은 글로벌 브랜드가 현재의 젊은 세대와 진정으로 연결되기 위해 K-웨이브가 어떻게 답이 될 수 있는지 이야기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