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ject] SK텔레콤 스마트빔 BIGBANG 10 EDITION 프로모션
펜타브리드 기사입력 2016.11.21 12:00 조회 3884






 
IT얼리어답터와 캠핑족들에게 미니 빔프로젝터로 잘 알려진 SKT의 스마트빔이 최대 200루멘 밝기와 Micro SD 슬롯이 내장된 스마트빔 레이저NX를 새롭게 출시하면서 빅뱅 10주년과 콜라보레이션 한정판을 출시했다.

SKT스마트빔 빅뱅10 에디션은 기존 IT, 캠핑 유저에 한정된 미니 빔프로젝터 시장 확대를 위해 강력한 팬덤이 형성된 빅뱅 팬을 대상으로 출시한 한정판으로, 기존의 스마트빔 타겟과는 다른 팬덤 타겟을 위한 광고 및 온라인 마케팅이 우리의 미션이었다.

빅뱅의 팬클럽 규모가 가장 큰 중국은 물론 한국과, 일본의 빅뱅팬들에게도 스마트빔 빅뱅10에디션을 알리기 위해 한국의 파워블로거, 왕홍(??, 중국 웨이보 파워유저) 등을 섭외해 제품을 알리는 온라인 바이럴 활동을 진행하는 한편, 국가/언어 타겟팅이 가능한 매체인 페이스북과 재한 중국인 최대 커뮤니티인 펀도우코리아(icnkr)를 통해 한국, 대만/홍콩, 일본을 비롯 말레이시아, 태국, 싱가포르 미주까지 총 9개국에 온라인 광고를 집행했다.

또한, 한국인 및 한국 거주 중국인 빅뱅 팬에게 '빅뱅 10주년 전시회 AtoZ'를 관람할 수 있는 티겟 경품 이벤트를 빅뱅 공식 팬클럽인 V.I.P와 펀도우 코리아(icnkr), 한유망(중국인 대상 한국 관광 사이트) 등에서 총 9차례 진행하였다. 이를 통해 빅뱅 10주년을 기념하는 팬들에게 스마트빔 빅뱅 10 에디션 출시 정보와 함께, 전시회장의 SKT 부스에서 스마트빔 빅뱅10 에디션을 체험하는 경험을 제공했다.
SK텔레콤 ·  스마트빔 ·  빅뱅 ·  BIGBANG 10 EDITION ·  미니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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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earch] 2019 광고회사 현황조사
광고계동향에서는 국내 주요 광고회사들의 2018년 취급액 및 인원현황 등을 파악하기 위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총 78개 광고회사에서 설문에 응답했다. 이들 78개 광고회사의 지난해 취급액 합계는 16조4,427억 원으로 2017년 대비(14조7,567억 원) 약 11%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그 중 취급액 순으로 종합광고대행사인 제일기획, 이노션, HS애드, 대홍기획, SM C&C 이들5위권 내 광고회사들의 총 취급액이 12조7,418억으로 집계되어 전체 취급액의 77%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AD Insight]코로나19가 강타한 2020년 상반기 광고시장 리뷰
애초 2020년 광고시장은 도쿄 올림픽,총선 등과 같은 빅이벤트 뿐만 아니라 글로벌 경기 회복의 기대심리로 전년대비 5%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었다. 하지만 20년 1 월,그 누구도 예측하지 못했던 강력한 바이러스가 광고시장을 강타했고,코로나19는 경기에 가장 민감한 광고시장에 직격탄이 되었다. 한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불확실한 마케팅 환경에서 광고주는 겨울내 준비해 왔던 광고 캠페인을 연기하거나 캠페인 자체를 취소하며 사태 진정을 기다리는 선택을 했지만,5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코로나19 상황이 언제쯤이면 끝날지 짐작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마케팅도 사회적 거리두기” ‘언택트(untact) 마케팅’
만남을 대체하는 기술로 비대면 서비스를 제공하다 ‘언택트’. 최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가 전 국가적으로 실시되는 가운데, 새롭게 회자되고 있는 단어 중 하나가 ‘언택트’입니다. 네이버 포털 뉴스 기준으로 최근 3개월간 ‘언택트’가 포함된 뉴스 기사의 수는 약 7400여 건으로 이전 3개월(약 300여 건)에 비해 20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언택트(un+tact)’는 접촉을 뜻하는 콘택트(contact)에 부정?반대를 뜻하는 언(un)을 붙인 조합어로 김난도 서울대 소비자학과 교수 등이 저서 ‘트렌드코리아 2018’를 통해 새롭게 제시한 단어입니다.
Absinthe(압생트), 마주(魔酒)에 얽힌 오해와 진실
'압생트(Absinthe)’는 19세기부터 20세기 초엽까지 프랑스에서 유행했던 술이다. 영롱한 에메랄드 빛 녹색이 특징적인 이 술은 ‘녹색 요정’이라는 별칭으로 불리기도 했는데, 단순히 그 빛깔 때문만은 아니었다. 이 술을 마시면 녹색 요정 즉 ‘헛것이 보이는’ 환각체험을 한다는 믿음 때문이기도 했다. 프랑스의 알제리 지배가 무르익어가던 1840년대, 프랑스 정부는 자국의 파견부대를 말라리아와 이질로부터 지키기 위해 ‘약술’ 압생트를 치료예방약으로 배급했다.
[Picturesque] 통계로 보는 배달 음식
1인 가구 하면 1코노미, 셀프 인테리어 등 여러 가지가 떠오른다. 그중 빼놓을 수 없는 게 혼밥과 배달 음식이다. 과거에는 음식점에서 주문 받은 메뉴를 직접 배달하는 방식이 주류를 이뤘지만, 모바일 플랫폼의 발달과 기술 발전으로 인해 최근에는 배달앱을 비롯해 배달 플랫폼이 직접 음식을 만들어 배달하는 서비스까지 등장했다. 그런가 하면 편리함을 추구하는 라이프스타일로 인해 1인 가구뿐 아니라 다인 가구의 배달 음식 이용률도 점점 늘고 있다. 바야흐로 배달 음식 전성 시대다.
소비자의 뇌가 직접 말하는 광고·브랜드의 비밀
  신문광고를 보고 2초 만에 구매 의향을 밝힌 사람이 40%를 넘었다. 주의를 기울이지 않아도 무의식으로 정보가 전달된다는 것.   이 책은 뇌과학으로 이러한 사실을 밝혀낸다. 소비자가 광고를 받아들이는 과정을 분명히 알게 된 것이다. 이제 기존 방식으로는 효과적인 광고 집행과 브랜드 전략 수립이 어려워 질 것이다.  저자는 광고인들에게 새로운 광고 조사 방법을 제안한다.
[스페셜 갤러리] 쓸모없는 것들의 쓸모
독특한 예술 작품으로 다시 태어난 환경 쓰레기, 용도를 잃고 폐기됐다가 새로운 역할이 주어진 공간들, 누군가의 일상에서 아웃됐다가 다시 일상으로 복귀한 물건들…. 재활용하든지 새활용하든지, 직접적으로 실천하든지 간접적으로 참여하든지 지구를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것들은 여러 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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