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암웨이] 변정수 모녀의 일상엿보기 - '뉴트리라이트'편
기사입력 2004.12.07 07:36 조회 5367



" 몸 튼튼 마음 튼튼, 변정수 모녀의 일상 엿보기 "



한국암웨이, 대표브랜드 ‘뉴트리라이트’를 소재로 새 기업광고 제작 

실제 모녀의 자연스러운 일상 모습을 통해 기업이미지 간접적 전달

광고 캠페인의 일관성 유지하며 친근한 한국암웨이 기업이미지 강화




▒ 문의 : 휘닉스컴 박영숙 ☎ 5600-848
한국암웨이 안자현 과장3468-6129 

[광고정보센터 ⓒ 2004. www.advertisng.co.kr]

 

어렵고 힘든 시절, 사람들에게 가장 소중한 것은 ’’가족’’이다. 친구도 연인도 아닌 따뜻한 가정과 가족이야말로 힘들고 어려운 시대를 버텨내는 힘이기 때문일 것이다. 시대를 대변하는 광고계에도 가족코드 광고가 주류를 이루고 있다.

변정수 모녀의 일상 생활을 꾸밈없이 보여주던 한국암웨이 TVCM은 가족코드를 대표하는 광고다. 한국암웨이의 ’’좋은생활주식회사, 암웨이’’ 캠페인은 올 겨울에도 안방을 따뜻하게 물들이고 있다.
 

<워킹연습 편>

- 건강한 생활을 하는 모녀의 모습을 통해 건강기능식품 뉴트리라이트를 소개

『곧 학교 갈 나이가 된 일곱 살 채원이는 모델인 엄마를 따라 나란히 워킹 연습을 할 만큼 요조 숙녀(?)가 되었다. 편안한 스웨터 차림의 변정수 모녀는 거실에서 머리에 책을 얹고 한 스텝 한 스텝 발을 떼며 예쁘게 걸어본다. 모델인 엄마를 따라오려면 멀었을까? 채원이 머리 위의 책이 떨어지고... 모녀는 웃음을 터뜨린다. 거울 앞에 나란히 선 모녀 “아무리 봐도 엄마가 훨씬 예쁜 거 같아”라는 엄마 말에 대뜸 “내가 더 예뻐!”라는 채원이. 서로 자신이 더 예쁘다고 티격태격하는 모습이 마치 자매 같다. “너 그렇게 예쁜 거 누구 덕분인줄 알아?” “엄마 덕분~” 이때 흐르는 나레이션‘건강한 생활을 위한 뉴트리라이트, 암웨이에서 만나세요. 좋은생활주식회사 암웨이’』
 

<무당벌레 편>

- 무당벌레로 해충을 잡는 유기농장에서 재배한 식물원료로 만든 뉴트리라이트의 장점 고지

『집 앞에 꾸민 작은 정원. 채원이는 식물에 물을 주고 있다. “예쁘게 잘자라” 라며 분무기를 뿌리다 무당벌레를 발견하고는 엄마를 부른다. 엄마 변정수는 “무당벌레가 나쁜 벌레를 혼내준대~”라고 설명을 해주자 “그럼 무당벌레는 우리 편이네?”라는 채원이. ‘뉴트리라이트 농장에선 무당벌레로 해충을 잡아요’라는 설명이 나레이션으로 흐르고 모녀는 날아가는 무당벌레에게 손을 흔들며 즐거운 모습이다.』


- 좋은생활주식회사 암웨이, 이번엔 뭘 보여줄까?

지난 해 처음으로 광고캠페인을 펼쳤던 한국암웨이는 소비자들의 인지가 부족했던 회사의 긍정적인 면모들을 소개했다. 직접생산, 교환환불, 연구개발, 인터넷쇼핑 등 한국암웨이의 숨은 장점들을 일상 속에 녹여 자연스럽게 보여주었다.
 

이번 기업광고는 제품에 대한 신뢰도와 만족도가 높은 암웨이 대표브랜드를 소재로 하여 ’’좋은생활주식회사, 암웨이’’의 기업이미지를 더욱 강화하고자 했다.
 

- 리얼리티의 진수, 한국암웨이 CF

한국암웨이 광고캠페인은 이번에도 기대를 져버리지 않았다. 실제 모녀 간 일상생활의 한 단면을 자연스럽게 보여주며 캠페인의 일관성을 유지하고 있다.
 

광고에서는 제품이 드러나지도, 기능을 구구절절 설명하지도 않는다. 변정수 모녀의 밝고 건강한 모습은 ’’이유있는 모습’’이라고 암시만 줄 뿐이다. 단 CF 마지막 부분에 흐르는 짤막한 나레이션 만이 광고의 의미를 뒷받침하고 있다.
 

휘닉스컴 이영미 국장은 “캠페인 이후 한국암웨이에 대한 이미지가 긍정적인 방향으로 많이 전환되었다”며 “기업측의 일방적인 메시지 보다 건강한 가족의 모습을 통해 간접적으로 다가가는 광고 전략은 소비자들에게 거부감을 줄일 수 있다”고 조언했다.
 

- "아직은 어린 가봐요~" 장난기 가득한 변정수 딸 채원이

어느새 키가 훌쩍 큰 채원이는 촬영장을 안방 누비듯 했다. 스타 엄마를 둔 덕에 엄마 얼굴 보기 조차 어려운 채원이지만 오늘 하루만큼은 엄마와 둘이 마음껏 장난치며 보낼 수 있어 잔뜩 신이 난 눈치였다.
 

요조숙녀처럼 머리에 책을 올려놓고 조심스럽게 워킹연습을 하는 촬영이 계속 이어지자 지루했는지, 그녀(?)의 특기인 다리찢기를 하며 "엄마는 할 수 있냐"며 장난을 쳤다. 한 번 발동된 채원이의 장난기는 대사를 하는 동안에도 이어졌다. 광고 멘트 중 변정수가 "(넌) 누구 딸(이니)?"이냐는 물음에 "엄마 딸"이라는 답을 해야 하건만...개구쟁이 채원이는 계속해서 "아빠 딸!"이라고 변정수를 약올렸다. 촬영장은 웃음바다가 됐지만 NG를 계속 내는 채원이 때문에 엄마 변정수는 마음을 졸였다는 후문.
 

실내 촬영의 ‘워킹연습’편과 달리, ‘무당벌레’편에서 처음으로 야외촬영을 하게 된 채원이. 새로운 상황에 적응이 쉽지 않은 듯 했다. 낯선 분위기에 어색해 하더니, 급기야는 낮잠이 들어 모든 스태프가 긴장했다. 그러나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기는 먹는 게 최고! 맛있는 아이스크림과 함께 동네 친구의 자전거까지 동원. 기분이 좋아진 채원이는 언제 그랬냐는 듯 소품인 분무기로 엄마와 물싸움을 하는 등 오버(?)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덕분에 멋쟁이 엄마 변정수는 물세례에 흐트러진 메이크업과 의상을 수정할 틈도 없이 촬영에 임해야 했다.
 

변정수 하면 떠오르는 광고로 ’’한국암웨이’’를 떠올릴 만큼 실제 모녀의 ’’살아있는’’ CF장면으로 화제를 모았던 한국암웨이 기업광고. 새로 제작된 광고캠페인도 소비자의 기대를 져버리지 않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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