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tting Cultural Context into SCCT When Crisis Responsibility Does Not Tell It All
홍보학연구 | 한국PR학회 | 20 pages| 2017.04.17| 파일형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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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요약
위기 연구에서 문화의 영향력은 중요하다. 특히, 다국적 기업들의 경우 현지 문화에 대한 부족한 이해가 심 각한 위기를 가져올 수 있기 때문에 위기 책임성 외에 문화적, 상황적 요인을 고려한 위기 커뮤니케이션이 필요하다. 본 연구는 한국의 위기 대응 전략에 영향을 미치는 문화적 요인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매출액 기 준 상위 20위권 식품 기업을 대상으로 심층 인터뷰를 진행한 결과 반재벌 정서, 여론, 언론 등이 위기 대응 전략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변인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이론적, 실무적 함의점을 논의 하였다.

Multinational corporations (MNCs) are facing an increasingly challenging business environment. Most significant is such firms’ failure to understand the cultural context of host nations as such failures could cause crises. This study brings a cultural context to situational crisis communication theory (SCCT) by exploring variables that influence crisis response decision making in Korea. In?depth interviews with ten public relations managers working for the top 20 Korean food companies revealed that?contrary to what SCCT suggests?factors other than responsibility influence crisis response decision making. In particular, anti? chaebol sentiment, public opinion, and media influenced crisis responses, often overriding crisis responsibility considerations.
목차
Abstract
Putting Cultural Context into SCCT : When Crisis Responsibility Does Not Tell It All
Literature Review
Crisis Communication and Culture
Culture, Attribution, and SCCT
Understanding Cultural Context of Crises in Korea
Method
Research Participants
Interview Procedure
Analysis of Findings
Results
Anti?chaebol sentiment
Media
Public Opinion
Discussion
References
요약
crisis culture SCCT food crisis crisis response strategies 위기 문화 SCCT 식품 위기 위기 대응 전략 위기 책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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