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ty of Florianopolis: Pets 2018.08.17 04:11
flawless16 조회 3692 / 덧글 0
City of Florianópolis: Pets  
 
네 마리의 강아지 모두 얼굴과 몸통이 다릅니다. 그리고 옆에는 "두 마리를 살리기 위해 한 마리의 펫을 입양합니다." 라는 문구가 쓰여 있습니다. 보호소의 공간은 한정적이기에 강아지들이 입양되어야 더 많은 유기견을 수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강아지 입양을 독려하는 유기견 보호소의 광고 포스터입니다.  
 
 
 
 
 
 
Advertising Agency:D/Araújo Comunicação, Florianópolis, Brazil
Creative Director:Luiz Dias
Art Director:Luiz Dias
Copywriter:Jason Braun
Typographer:Lauren Maria
Photographer:Getty Images
강아지 ·  유기견 ·  보호소 ·  입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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