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icef: Every share hurts 2016.08.08 12:00
cecile22 조회 1432 / 덧글 0

Unicef: Every share hurts

'사이버 불링 Cyber Bullying'이란 말을 아시나요? SNS가 발달하면서 '따돌림'이 온라인상에서도 일어나고 있는 것인데요. 빠른 공유가 가능한 SNS의 특징상 가해는 더욱 쉬워지고 피해자는 더 큰 고통을 받습니다. 무심코 누른 공유버튼 하나가 피해자에겐 훨씬 더 큰 피해로 남는다는 것을 늘 생각해봐야 합니다. 유니세프의 광고입니다 :)








Unicef: Every share hurts

Advertising Agency:Prolam Y&R, Santiago, Chile
Executive Creative Director:Alvaro Becker, Francisco Cavada, Emerson Navarrete
Photographer:Jota Velásquez, Vlqzphoto Estudio
Rubicam Retoucher:Silvana Mercado
Copywriter:Patricio Reyes, Jaime Díaz
Art Director:Sergio Araya, Sergio Edwards
Retoucher:Salamagi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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