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의 PETA의 공익광고입니다
PETA는 People for the Ethical Treatment of Animals 의 약자로
동물들을 보호하는 세계적인 단체입니다
이 인쇄광고는 약간 무섭기도 한데요
사람들이 동물들의 가죽을 벗겨서 옷으로 만들고 가방,신발로 만들어 쓰는
것을 막기 위해
동물들에게서 가죽을 벗긴모습으로 직설적으로 표현하였습니다
다행히도 캐릭터를 이용하여 표현하였기에 지나치게 징그럽진 않지만
경각심을 주기엔 충분한 광고입니다
Fur has no happy endings.
Advertising School: Miami Ad School, San Francisco, USA
Art Director: Martins Zelcs
Copywriter: Bryan Stoke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