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KOSAC 서류심사 결과 발표!
기사입력 2019.06.07 11:04 조회 2945

KOSAC 온라인심사 결과 지역별 11개팀 총 66개팀이 선정됐습니다. 
서류심사 합격자 명단을 발표합니다. 

팀명:가나다순

**서울지역


꼬부기단(땅만 보고 사는 거북이들을 위한 캠페인 기획서)


노인情(노인情, 亭(정)에서 情(정)을 나누다)


눈팀(노키즈존으로 인한 인식을 바꾸는 작은 아이디어)


뛰뛰빵빵(사각지대, 보이지 않아도 괜찮아)


싹쓸이조(벅말고헉하자)


약속해조(대한민국을 위한 청년들의 약속)


젠틀하조(전지적 참犬시점)


치명적이조(올바른 폐의약품 처리를 위한 새로운 방법...)


포미닛(옷장에서 환경보호를 시작하다)


행동파악연구소('앞'으로도 잘 부탁해)


Life In Color(뿌드득 캠페인)



 

광주·전라·제주


소나무(내가 장담할게! 너도 같이할래?)


알림판(Y-News)


알마니(Make A Smile Keep mask on)


알콘달콘(내 손 안에 일상, 콘돔)


어덴져스(나비잠)


영원해(보는 것도 범죄입니다)


오싹코싹(우리의 그늘진 얼굴)


지코바(장거리 통학러들을 위한 솔루션)


채움(안전을 채우다 세상을 채우다)


한빛(당신은 지금 혼자사시나요? 어느새 독거노인이 되다)


STOP해조(불법촬영 근절을 위한 STOP 캠페인)




부산·경남


개성공단(더 싸게, 더 빠르게 캠퍼스 옷장)


민성맘(유모차 대중교통 이용안내서)


배리어프리(바라봄)


소화기(꽁초의재활용)


애드리더(택배박스 쓰레기 해결을 위한 전략 기획서)


열심히했조(우리가 만든 플라스틱 식탁)


유도부(찾아가기만 하세요)


좀 걷조(데일리 워킹)


캡틴코리아(올타)


펭귄파이브(NOWHERE)


SEA REAL TEAM(빨대 하나 하나가 벅찬 바다를 위해 청년이...)



대전·충청


개가천성(펫티켓, 채우세요 지키세요)


너가해(2차 유포를 가볍게 여기는 사회로부터 Re-action하다)


다다익선(다문화 PRIDE 캠페인)


동네친구들(동네길프로젝트)


스피컷(혐오 표현, 스피컷!)


약속해조(유해 콘텐츠 보지 않는 1인 미디어 환경만들기)


에드버드(돌아가새 프로젝트)


청년격공(Lights up!)


최강임박(다함께 만드는 어린이 안전사회 캠페인)


킁킁(대학생을 넘어 전국민이 함께할 수 있는 몰래카메라 예방...)


Recycler(헹굼분리수거_Recycler)




인천·경기·강원


데폭감소(데이트 폭력 인식개선 프로젝트)


밥밥디라라(있지만 없는 것)


백없팀(레벨-업이 필요한 대학생들에게 페트병 재활용률을...)


엔드게임(대한민국을 똑바로 걷게 할 제안서 (Poket Phone, Go!))


으샤으샤(올바른 폐의약품 처리 인식 개선 제안서)


책읽어조(All-dio Book 올디오북)


투리바고(소통정체기 : 멀고도 가까운 우리 사이 되찾기 프로젝트)


하리보(올 캔 두잇)


The Page(진실이 무너지는 날)


TMI(청소년들의 성을 연구하다)


309주도자들(주도피아)



대구·경북

 

그랜마그랜파(버거먹기 버겁습니다)


네얼간이(음오아예)


단비꺼야(철 없이, 철 업(cheer up) 하자!)


아이디어팩토리(오늘도 과속하셨나요?)


어울렁(BETTER배려)


에듀케이티드키즈(대한민국 가족 소통 프로젝트)


지니원스(대한민국은 지금 전체이용불가)


페이스북(결코 가볍지 않은 영수증)


하트시그널(실버라이트 캠페인)


CUagain(아이를 찾아주세요)


CHAIR UP(CHAIR UP? CHEER UP!)

kosac ·  코삭 ·  광고공모전 ·  공모전 ·  대학생광고 ·  PT ·  심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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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Trend] 신시대의 마케팅 전략, Co-Creation전략 어디까지 와 있는가?
현 사회는 단순히 소비자가 제품을 구입하기만 하는 방향으로만 소비가 이루어지지 않는다. 다양한 매체의 발달로 소비자도 자신들의 아이디어를 기업과 공유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이를 한 단어로 표현한 'Co-Creation'이라는 신 마케팅 전략이며 이 글은 이에 대한 개념과 다양한 예시에 대한 칼럼이다.
[광고로 읽는 심리학] 광고음악이 소비자를 움직인다
때론 친근한 리듬으로 소비자의 귀를 중독시키고, 때론 진한 감성으로 소비자의 의심과 불안을 무장해제하는 광고음악. 사람의 심리를 자유자재로 변화시키는 데 탁월한 능력을 발휘하는 음악은 언제나 광고의 든든한 구원 투수다.
[Picturesque] 통계로 보는 배달 음식
1인 가구 하면 1코노미, 셀프 인테리어 등 여러 가지가 떠오른다. 그중 빼놓을 수 없는 게 혼밥과 배달 음식이다. 과거에는 음식점에서 주문 받은 메뉴를 직접 배달하는 방식이 주류를 이뤘지만, 모바일 플랫폼의 발달과 기술 발전으로 인해 최근에는 배달앱을 비롯해 배달 플랫폼이 직접 음식을 만들어 배달하는 서비스까지 등장했다. 그런가 하면 편리함을 추구하는 라이프스타일로 인해 1인 가구뿐 아니라 다인 가구의 배달 음식 이용률도 점점 늘고 있다. 바야흐로 배달 음식 전성 시대다.
[AD Insight] 2020년 광고시장 결산과 2021년 전망
 2020년을 돌아보며 2020년 신정 연휴에 ‘뭐 볼 건 없나…’ 하고 IPTV를 기웃기웃하다 재밌을 것 같아 본 영화가 ‘컨텐이젼’이란 영화였다. 그때 필자는 영화를 보는 내내 맥주를 홀짝 거리며 ‘아유, 너무 무섭다… 이렇게 안전한 세상에서 사니 얼마나 다행이야’ 하고 한치 앞도 모르는 중얼거림을 했었다. 그로부터 정확히 2달 뒤 영화 속
방송 매체의 뉴 스탠더드
  요즘 방송 매체를 집행하는 미디어 플래너는 대부분 변명 중이다. 코로나 초기에 상승했던 방송 시청률도 이젠 제자리를 찾아가는지 코로나 이전인 19년보다도 떨어지는 추세고, 이와 함께 작년 한 해를 참고 기다렸던 방송 매체 청약은 증가하며 ‘효율’이라는 지표가 매우 불안해졌다. 보통 방송 광고의 효율성은 얼마의 예산을 가지고 시청률 1%를 가져오느냐의 싸움이다. 시청률은 당연히 광고 효율에
특집 ㅣ 모바일의 스마트한 변신, 모바일광고 - ②
작년까지만 해도‘모바일’하면 떠오르는 단어가 WAP·WIPI·BREW·심비안(Symbian) 등과 같은 피처폰 플랫폼 및 기지 국 기반의 LBS, 콜백(Callback)URL SMS, MMS 관련 기능들에 관한 것이었다. 그리고 이러한 모바일 환경들이 적어도 향후 몇 년간은 주요 환경으로서 지속적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예상됐다. 그러나 스마트폰의 등장으로 상황은 급변하고 있다. 이제‘모바일’하면 모바일 웹, iOS4, 안드로이드(Android), 윈도우 모바일(Windows Mobile), GPS(Global Positioning System), AR(Augmented Reality) 등을 떠올리게 된다. 모바일광고 분야 또한 많은 변화가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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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는 어디 갔지? H는 묵음이야, 바프(HBAF)
“H는 묵음이야.”   마치 영어 수업 시간을 떠올리도록 하는 키 카피가 세간에 화제다. 아몬드 브랜드 <바프(HBAF)> 광고 속에서 모델 전지현은 몇 번이고 H는 묵음이라 외친다. 뜬금없어 보이는 이 멘트는 묘하게도 매력적이다. 아몬드와 전지현, 키 카피가 자연스럽게 연결되며 광고가 끝나고도 자꾸 곱씹게 된다. “그래, H는 묵음이지!”    맛있는 견과류 + 건강한 스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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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가구 하면 1코노미, 셀프 인테리어 등 여러 가지가 떠오른다. 그중 빼놓을 수 없는 게 혼밥과 배달 음식이다. 과거에는 음식점에서 주문 받은 메뉴를 직접 배달하는 방식이 주류를 이뤘지만, 모바일 플랫폼의 발달과 기술 발전으로 인해 최근에는 배달앱을 비롯해 배달 플랫폼이 직접 음식을 만들어 배달하는 서비스까지 등장했다. 그런가 하면 편리함을 추구하는 라이프스타일로 인해 1인 가구뿐 아니라 다인 가구의 배달 음식 이용률도 점점 늘고 있다. 바야흐로 배달 음식 전성 시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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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는 어디 갔지? H는 묵음이야, 바프(HBAF)
“H는 묵음이야.”   마치 영어 수업 시간을 떠올리도록 하는 키 카피가 세간에 화제다. 아몬드 브랜드 <바프(HBAF)> 광고 속에서 모델 전지현은 몇 번이고 H는 묵음이라 외친다. 뜬금없어 보이는 이 멘트는 묘하게도 매력적이다. 아몬드와 전지현, 키 카피가 자연스럽게 연결되며 광고가 끝나고도 자꾸 곱씹게 된다. “그래, H는 묵음이지!”    맛있는 견과류 + 건강한 스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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