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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렬 조건 > 발행처 : 등록기준 : 정렬 :
뮤지션 ‘요조’의 청춘 에세이: 건강하고 튼튼한 예술가가 되는 법
2020.05.21 12:00 | HS Ad
어떻게든 더 예술가처럼 보이려고 안달복달을 하면서 이십 대를 보낸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다소 현실감각이 떨어지고 한창 겉멋에 취하는 나이라고 느긋하게 봐줄 줄 아는 관용이 내게 없는 것은 아니지만, 그리고 그런 철없고 무모한 태도가 역설적으로 이십 대를 인생에서 가장 빛나는 시절로 만들어 주는 거라고도 생각하지만 정작 나 자신의 이십 대를 말해야 한다고 생각하니 관용이고 뭐고 마냥 한심하고 창피하기만 하다.
블루를 좋아하세요?
2020.05.14 12:00 | HS Ad
회회청(回回靑)이라니? TV를 보다 이 뜬금없는 단어의 등장에 머리를 요리조리 굴린다. 아무래도 무슨 색깔 같은데… 뉴런의 추적이 회회국(回回國)에 가 닿는다. 회회국은 아라비아를 일컫는 한자식 표기라는 것이 어렴풋이 기억 속에 남아 있었던지라-이슬람교를 회교라고 하는 것도 이런 연유고- 회회청(回回靑)이라는 단어의 유래도 이쯤 어딘가에 답이 있을 듯하다.
일상의 즐거움
2020.04.10 12:00 | HS Ad
비행기 타고 멀리 출장이나 촬영을 하러 갔다가, 돌아오는 비행기에 들어서며 부랴부랴 신문을 찾던 시절이 있었다. 국내 소식이 궁금해 신문을 샅샅이 읽다 보면 몸과 마음속으로 한국이 다시 슬금슬금 들어와 똬리를 틀었다. 잊혔던 혹은 잊고 싶었던 일상들이 온몸을 조여오는 잠수복처럼 물 샐 틈 없이 나를 감싸면, 어느새 나는 일상인으로 재부팅되었다. 하지만 요즘처럼 어딜 가도 세상 소식을 다 보고 다 들을 수 있는 무경계의 삶은 단절과 이별을 잘 못 느끼게 한다. 울란바토르를 가도 모로코 사막을 가도 예전과 같은 철저한 ‘일상의 부재’는 이제 경험하기 어렵다. 때문에 일상으로의 귀환도 그만큼 덜 쫄깃해진 것 같다.
어느 광고인의 고백
2020.03.06 02:25 | HS Ad
침대 옆 사이드 테이블에는 미키마우스처럼 생긴 알람시계가 있었지만, 손이 먼저 가는 것은 늘 스마트폰이다. 매일 밤 그는 앱을 열고 알람 시간을 맞추고 영영 돌아오지 않을 날과 이별한다. 운이 좋으면 8시간 후 그는 재부팅될 것이다. 지금까지는 확실히 운이 좋았다. 살아 돌아온 자신과 다시 만날 때마다 느껴지는 약간의 멀미만 빼면 그는 지금까지 한 번도 빠짐없이 아침을 맞이했다. 리모콘을 누르자 라디오 FM채널에서는 다정한 목소리의 남자가 오늘 하루도 응원한다며 음악을 전송했다.
겨울몽
2020.02.03 12:00 | HS Ad
언제부턴가 겨울다운 겨울이 사라졌다. 북국 곰들이 괴로워하는 광고들이 눈에 띄기 시작할 무렵이었는지 아니면 동해안에서 명태가 사라진 무렵이었는지 알 길이 없다.
시골길을 걷다 문득
2019.07.30 12:00 | HS Ad
신기하다. 참 신기하다. 오늘도 내가 여기 있다는 것이. 있다는 것을 안다는 것이. 안다는 것을 안다는 것이. 말하는 것이. 웃는 것이. 걷는 것이. 신기하다. 어떻게 그것이 가능한지. 어떻게 그럴 수 있는지. 참 신기하다.
장마주의보
2019.07.04 12:00 | HS Ad
노오오란 레인코트에 검은 눈동자 잊지 못하네~ 다정하게 웃음지며 말없이 말없이 걸었네!
주거니 받거니
2019.05.28 12:00 | HS Ad
스마트폰 때문일 것이다. 세계화보다 무서운 건 동기화가 아닐까 하는 명제가 난데없이 떠올랐던 것은. 몇 번째 스마트폰을 교체하다 보니 스마트폰 의존도가 점점 높아져 가고 있다. 수첩도 없어지고 메모도 폰 속으로 들어가고 모든 기억들이 블랙홀처럼 스마트폰 속으로 빨려 들어가고 있다. 맥루한의 말처럼 감각의 연장 정도로 끝났으면 좋겠는데, 의식의 이동이 진행 중인 것 같다. 오늘도 안드로이드 앱들은 집요하게 나의 뒤를 캔다. 좋아하는 노래가 뭔지, 좋아하는 야구팀이 어딘지, 지금 어디에 있는지, 어디로 가는지, 오늘 운동량은 충분한지, 식사량은 오버하지 않았는지… 걱정하고 조언하고 수시로 참견을 일삼기까지 한다. 하지만 그들의 스토킹을 비난할 수가 없다. 애초에 내가 구글에게 모든 걸 내던졌기 때문이다. 구글은 나에게 한 번도 구걸한 적이 없다. 늘 그렇듯이 의연하고 점잖게 나의 의사를 존중하고 기다린다. 내가 유혹에 못 이겨 그에게 나를 던지기로 계약한 것뿐이다. 나는 이미 메피스토펠레스의 손에 이끌려 스마트한 디지털 인간으로 재창조된 것이다. 그들은 냉정하다. 늘 받은 만큼 준다. 그리고 나를 더 갖다 바치면 바칠수록 젖과 꿀이 흐르는 온갖 정보를 날라다 주고 그들의 낙원에서 탈출하지 못하도록 세밀하게 유혹한다. 그리하여 나의 하루는 이제 그들의 알고리즘 속에 갇혀 버린다.
나는 너를 모른다
2019.03.21 12:00 | HS Ad
그 아이는 노래를 아주 잘 불렀다. 오락 시간만 되면 불려 나갔다. 목포의 눈물을 어찌나 구성지게 불러대는지 눈물이 핑 돌 지경이었다. 다른 반 선생님들도 삼삼오오 기웃거리기 일쑤였다. 초등학교 5학년 아이가 그렇게 부르기는 쉽지 않았을 것이다.
[INSIDE/ESSAY] 초콜릿 좋아하세요?
2019.02.12 12:00 | HS Ad
노르웨이 사람들은 스키를 잘 탄다. 태어날 때 스키를 신고 태어났을 거란 소문도 있다. 스키를 못 타는 노르웨이 사람은 없다는 자부심으로 스키를 못 타면 덴마크 출신이라는 의심을 받는다. 덴마크 사람들로서는 불쾌할 법도 하지만 어쩔 수 없다. 스키에서 만큼은 그들을 이길 도리가 없다.
[BRAND REPORT] 소비자와 교감하는브랜드 아이덴티티 디자인
‘모든 인식은 눈에서 시작된다’고 아리스토텔레스가 말한 것처럼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기업이 소비자에게 브랜드를 인식 시키기 위한 시작이라고 할 수 있다. 오늘날 기업들은 복잡한 경쟁 상황에 직면해 있으며, 그 경쟁 상황의 돌파구로 브랜드 개발이 중요한 화두가 된 지 이미 오래이다. 이제 기업들은 브랜드 또는 기업을 알리는 것에서 더 나아가 소비자와 정서적으로 교감하길 원하고 있으며,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무형의 개념인 브랜드를
[Trend] 나이키, 스타벅스, 아우디..등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에 참여하는 브랜드들
전 세계의 광고인들과 글로벌 브랜드들은 기존의 기업 로고를 약간 수정하거나 패러디하는 등의 방법으로 재치 있고 유머러스하게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19)로 인한 걱정들을 감소시키고, '사회적 거리두기', ' 마스크 착용' 등과 같은 코로나19 확산방지 예방운동을 독려하며 대준들의 관심과 이목을 끌고 있다.
[Interview] 내가 광고회사 힘들다 그랬잖아 페이스북 운영자
다들 그렇게 광고회사 힘들다 그랬지만,그럼에도 불구하고 광고인의 삶을 살아가고 버터내는 모든 광고인들에게 희로애락의 분출구 같은 짤과 카피를 공유하며 폭풍 공감을 얻고 있는 곳이 있다. 광고인들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접했을 페이스북 “내가 광고회사 힘들다 그랬잖아(이하 내광힘)” 페이지에서 만들어낸 콘텐츠들이 그렇다. 최근에 내광힘의 엑기스만을 뽑아낸 “좋은 패스는 달리는 사람들에게 날아간다”는 제목의 책으로도 발간되어 화제다. 내광힘의 운영자이자 광고업계에서 7년째 카피라이터로 일하고있다는 오하림씨를 서면으로 만났다.
Absinthe(압생트), 마주(魔酒)에 얽힌 오해와 진실
'압생트(Absinthe)’는 19세기부터 20세기 초엽까지 프랑스에서 유행했던 술이다. 영롱한 에메랄드 빛 녹색이 특징적인 이 술은 ‘녹색 요정’이라는 별칭으로 불리기도 했는데, 단순히 그 빛깔 때문만은 아니었다. 이 술을 마시면 녹색 요정 즉 ‘헛것이 보이는’ 환각체험을 한다는 믿음 때문이기도 했다. 프랑스의 알제리 지배가 무르익어가던 1840년대, 프랑스 정부는 자국의 파견부대를 말라리아와 이질로부터 지키기 위해 ‘약술’ 압생트를 치료예방약으로 배급했다.
코로나19, 공공데이터로 대응하다
지난달부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행정안전부, 보건복지부 등 각 공공기관에서 공적 마스크 데이터를 개방했습니다. 이에 따라 내 주변의 공적 마스크 현황을 빠르고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는 앱/웹 서비스 등이 제작되었고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BRAND REPORT] 소비자와 교감하는브랜드 아이덴티티 디자인
‘모든 인식은 눈에서 시작된다’고 아리스토텔레스가 말한 것처럼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기업이 소비자에게 브랜드를 인식 시키기 위한 시작이라고 할 수 있다. 오늘날 기업들은 복잡한 경쟁 상황에 직면해 있으며, 그 경쟁 상황의 돌파구로 브랜드 개발이 중요한 화두가 된 지 이미 오래이다. 이제 기업들은 브랜드 또는 기업을 알리는 것에서 더 나아가 소비자와 정서적으로 교감하길 원하고 있으며,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무형의 개념인 브랜드를
[AD Insight]OTT시대, 방송광고의 과제
OTT1)시대 가 본격적으로 도래하고 있다. 넷플릭스의 급격한 성장이 그 시작을 알렸고, 그 대항마로 출범한 국내 토종 OTT ‘웨이브’도 빠르게 자리를 잡아 가고 있다. 여기에 CJE&M과 JTBC의 연합 OTT ‘Tving’과 막강한 콘텐츠파워를 가진 ‘디즈니플러스’가 내년 1/4분기에 출범할 예정이다. OTT사업자들은 가입자 유치를 위한 치열한 경쟁을 펼쳐 나갈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따라 OTT시장은 빠르게 확대되고 콘텐츠 유통시장도 재편될 것으로 보인다. 
인크로스, 국내 이커머스 플랫폼 이용 현황 데이터 발표
디지털 광고 전문기업 인크로스(216050?대표 이재원)는 18일 ‘미디어 데이터 클리핑’ 보고서를 통해 국내 이커머스 플랫폼 이용 현황 데이터를 발표했다.
Absinthe(압생트), 마주(魔酒)에 얽힌 오해와 진실
'압생트(Absinthe)’는 19세기부터 20세기 초엽까지 프랑스에서 유행했던 술이다. 영롱한 에메랄드 빛 녹색이 특징적인 이 술은 ‘녹색 요정’이라는 별칭으로 불리기도 했는데, 단순히 그 빛깔 때문만은 아니었다. 이 술을 마시면 녹색 요정 즉 ‘헛것이 보이는’ 환각체험을 한다는 믿음 때문이기도 했다. 프랑스의 알제리 지배가 무르익어가던 1840년대, 프랑스 정부는 자국의 파견부대를 말라리아와 이질로부터 지키기 위해 ‘약술’ 압생트를 치료예방약으로 배급했다.
인크로스, “최근 1년간 가장 많이 본 동영상은? ‘커버’, ‘ASMR’”
디지털 광고 전문기업 인크로스(216050?대표 이재원)는 동영상 소비 행태에 따른 광고시장의 변화를 분석한 ‘마켓인사이트 리포트’를 5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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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 Insight]OTT시대, 방송광고의 과제
OTT1)시대 가 본격적으로 도래하고 있다. 넷플릭스의 급격한 성장이 그 시작을 알렸고, 그 대항마로 출범한 국내 토종 OTT ‘웨이브’도 빠르게 자리를 잡아 가고 있다. 여기에 CJE&M과 JTBC의 연합 OTT ‘Tving’과 막강한 콘텐츠파워를 가진 ‘디즈니플러스’가 내년 1/4분기에 출범할 예정이다. OTT사업자들은 가입자 유치를 위한 치열한 경쟁을 펼쳐 나갈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따라 OTT시장은 빠르게 확대되고 콘텐츠 유통시장도 재편될 것으로 보인다. 
인크로스, 국내 이커머스 플랫폼 이용 현황 데이터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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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sinthe(압생트), 마주(魔酒)에 얽힌 오해와 진실
'압생트(Absinthe)’는 19세기부터 20세기 초엽까지 프랑스에서 유행했던 술이다. 영롱한 에메랄드 빛 녹색이 특징적인 이 술은 ‘녹색 요정’이라는 별칭으로 불리기도 했는데, 단순히 그 빛깔 때문만은 아니었다. 이 술을 마시면 녹색 요정 즉 ‘헛것이 보이는’ 환각체험을 한다는 믿음 때문이기도 했다. 프랑스의 알제리 지배가 무르익어가던 1840년대, 프랑스 정부는 자국의 파견부대를 말라리아와 이질로부터 지키기 위해 ‘약술’ 압생트를 치료예방약으로 배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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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T1)시대 가 본격적으로 도래하고 있다. 넷플릭스의 급격한 성장이 그 시작을 알렸고, 그 대항마로 출범한 국내 토종 OTT ‘웨이브’도 빠르게 자리를 잡아 가고 있다. 여기에 CJE&M과 JTBC의 연합 OTT ‘Tving’과 막강한 콘텐츠파워를 가진 ‘디즈니플러스’가 내년 1/4분기에 출범할 예정이다. OTT사업자들은 가입자 유치를 위한 치열한 경쟁을 펼쳐 나갈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따라 OTT시장은 빠르게 확대되고 콘텐츠 유통시장도 재편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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